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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감사원 전 과장 뇌물' 일부 혐의만 기소…”공수처 추가자료 보내면 재검토”
    2026-04-22 10:30
  • 文도, 尹도 못 넘은 산…李 정부도 ‘입법 난제’ [전속고발권 해부②]
    2026-04-10 05:00
  • “선진국도 통신조회 사전영장 안 써” 검찰, ’통신사찰’ 반박 논거 확보나서
    2026-03-26 14:11
  • 78년만의 수사·기소 분리…중수청·공소청법 국무회의 통과
    2026-03-24 13:46
  • 추미애, 김동연·한준호와 경기지사 3파전 승부 선언…"압도적 승리 가져오겠다"
    2026-03-23 15:57
  • 추미애, 법사위원장 사임…경기도지사 출마 본격 시동
    2026-03-23 09:31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종합]
    2026-03-22 15:37
  • 공소청법 이어 중수청법, 與 주도로 국회 통과…검찰청 폐지 수순
    2026-03-21 17:06
  • '환율안정 3법' 필리버스터에 발목…여야 합의 민생법안 처리 난항
    2026-03-21 08:00
  • 중수청법 오늘 본회의 처리 전망…與, 필리버스터 종결 후 표결 수순
    2026-03-21 08:00
  • 공소청법 본회의 통과…검찰청 폐지 현실화
    2026-03-20 15:58
  • 국민의힘 "장경태 탈당, 꼬리자르기…민주당 대국민 사과하라”
    2026-03-20 11:39
  • '검사 수사 지휘 근절'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상정
    2026-03-19 16:18
  • 송언석 “공소청·중수청은 검찰폭파 악법…필리버스터로 저지”
    2026-03-19 15:03
  • 국힘 “검찰개혁, 최악으로 결론…최소한 안전장치도 삭제”
    2026-03-19 10:36
  • 중수청법, 與 주도 법사위 통과…국민의힘 퇴장
    2026-03-18 18:21
  • '수사·기소 분리' 검찰개혁안 본회의 처리 임박...'보완수사권'은 불씨
    2026-03-18 14:55
  • 국힘 행안위원 “중수청법, ‘검찰개혁 아닌 방탄입법’…원점부터 재검토해야”
    2026-03-18 14:06
  • 與 주도 중수청법 행안위 통과…국힘 반발 속 본회의 수순
    2026-03-18 11:53
  • [속보] 중수청법, 여당 주도로 국회 행안위 통과
    2026-03-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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