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계가 탄소중립과 인공지능 전환(AX) 등으로 인한 산업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업종별 데이터 표준화 지원과 대응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1일 오전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 제조업 전환 전략 : 위기에서 혁신으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제를 맡은 오윤환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제조업 위기’
정부의 인공지능전환(AX) 정책 본격화 흐름 속에서 산업용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oT) 플랫폼 기업 심플랫폼이 주목받고 있다. 산업 현장의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ㆍ예측까지 전 과정을 통합한 플랫폼을 통해 제조업 중심의 디지털 전환 핵심 기업으로 부상 중이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심플랫폼은 산업용 AIoT 도입 장벽을 낮추고 제조업체들이 데이터
중소기업중앙회는 국민통합위원회와 1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리더스룸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권혁홍 수석부회장 △배조웅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 △김희천 국민통합지원단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및 상생 협력을 위한 공동 연구·조
10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가 75.4로 전월 대비 4.9p(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부터 18일까지 3087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10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10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는 75.4로 전월 대비 4.9p 하락했으며, 전년 동월(78.4) 대비로는
14일 디지털 전환 성공 中企 아이디모드 방문…"성과 확인""스마트제조혁신 전략 발표…스마트제조산업 혁신법 제정""공급기업 역할 중요…현장 중심 변화가 성장 견인 핵심"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4일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제도적・법률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중소기업 분야 정책
패션그룹 세정그룹과 사회복지법인 세정나눔재단은 올해 상반기 총 7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세정그룹은 2011년 국내 패션업계 최초로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세정나눔재단’을 중심으로 상생을 중시하는 기업 이념과 박순호 회장의 나눔 철학에 기반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정치권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23일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 13일 임명된 노용석 차관을 중심으로 업무에 시동을 건 중기부는 장관 임명을 계기로 소상공인 및 중기·벤처 관련 정책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22일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23일 여야 합의로 한성숙 중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중소기업계는 17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 대한 대법원의 무죄 판결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이 회장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 나온 이후 논평을 통해 "최종 무죄 판결을 내린 것에 대해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중기중앙회는 "이 회장의 경영권 불법 승계 혐의에 대한 이번 판결로 삼성이 사법
경영계, 일터 현실 외면한 정책 우려“근무시간 줄면 ‘주말 특근’만 늘어”
정부가 추진 중인 ‘주 4.5일제’ 근로시간 단축 정책에 대해 산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납기 대응과 생산성 유지를 중시하는 제조업계와 인건비 부담에 민감한 중소기업 중심으로 반발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기업들은 단축된 정규 근무시간을 메우기 위한 주말 특근 확산과 고정비
올해 3월 중소제조업 생산직 근로자의 평균 일급이 작년 6월 대비 3.0%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 1500개사(매출액 30억 원·상시근로자 10인 이상)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상반기 중소제조업 직종별 임금조사' 결과 129개 직종별 생산직 근로자의 평균 일급은 11만4007원으로, 작년 6월(11만0684원) 대비
4월 중소제조업 생산이 조업일수 증가와 반도체, 기타운송장비 등의 증가에 힘입어 작년 같은 달보다 1% 미만 증가했다.
25일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의 ‘KOSI 중소기업 동향’ 6월호에 따르면 4월 중소제조업 생산은 조업일수(1일) 증가와 반도체, 기타운송장비 등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0.8% 증가했다. 중소서비스업 생산은 내수 시장의 어려움 지속하
경기테크노파크는 안산시가 지원하는 ‘중소기업 애로 상담센터’ 문을 열었다.
5일 경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이번 센터 개소는 반월·시화공단 등 중소 제조기업 밀집 지역의 소공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부와 지자체 지원 정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하며 중소기업 방문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밀착 지원을 제공한다.
전문가 ‘위기의 뿌리산업’ 진단고령화로 제조업 생산성 저하와 인력난 이중고계속 고용 제도 마련으로 인력·생산성 유지중소·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 지원해야비자 제도 개선 통한 숙련 외국인 인력 확보 필요
일할 사람이 없다. 떠나는 이들은 많지만 들어오는 일꾼은 없다. 대한민국 제조업이 ‘사라지는 숙련공’의 시대를 지나 들어올 일손마저 모자란 위기 국면에 직면
고령 인구 비중 20% 넘어서며 초고령사회 진입제조업 근로자의 평균연령도 가파르게 증가조선·자동차 등 전통 제조업 고령화 속도 두드러져 제조업 인력 부족과 생산성 저하 문제가 대두
일할 사람이 없다. 떠나는 이들은 많지만 들어오는 일꾼은 없다. 대한민국 제조업이 ‘사라지는 숙련공’의 시대를 지나 들어올 일손마저 모자란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기계는 돌아도
6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가 75.0을 기록했다. 3월 이후 75 전후로 횡보 중이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4.4포인트(p) 하락한 수치다.
29일 중소기업중앙회가 3071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6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6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는 75.0으로 전월 대비 0.7p 하락했다. SBHI는 100 이상이
3월 중소제조업 생산이 전국적인 산불과 조업일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1% 미만 증가하는 데 그쳤다.
27일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이 발표한 ‘KOSI 중소기업 동향’ 5월호에 따르면 3월 중소제조업 생산은 반도체 생산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0.3% 늘었다. 앞서 2월에는 7.1% 증가한 바 있다. 같은 달 중소서비스업 생산은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을 중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5년 '기업승계활성화위원회'를 출범했다.
기업승계활성화위원회는 기업승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 과제의 현장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된 기구로 올해 새로이 구성된 위원회는 1·2세대 중소기업 경영자와 학계, 연구계, 법률·세무 전문가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공동위원장에는 김동우 한국콘크리트공업협
홍준표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중소기업인들을 만나 “내수 침체 장기화에 경제까지 관세 전쟁으로 어렵게 돌아가지만, 대한민국의 경제 펀더멘탈은 괜찮다고 본다”며 “잘 운영해 나가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28일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해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소기업‧소상공인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대한민국 성장엔진 재점화를 위해 중소기업(SME) 이니셔티브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일자리 △제조업 부흥 △경제생태계 순환 등 3대 분야, 9대 아젠다, 100대 정책과제를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중기중앙회는 13일 이러한 내용의 ‘제21대 대통령 후보께 전하는 중소기업계 제언’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제언에는 13개 중소기업단체가 참여했
중소기업 4월 경기전망이 지난달보다 소폭 상승했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3월보다는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하는 기업이 늘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307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4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경기전망지수(SBHI)가 100 미만이면 긍정적으로 응답한 업체가 부정적으로 응답한 업체보다 적다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