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과 중소기업청은 총 2660개의 중소기업기술개발 지원과제 수행기업 중 44개의 우수 기업을 선정하고 우수성공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KEIT가 발간한 이번 우수성공사례집은 크게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우수성공사례집’과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사업 우수성공사례집’으로 나뉜다.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우수성공사례집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동반성장지수 평가’가 기업문화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27일 동반성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동반성장지수 발표 이후 주요 대기업들은 동반성장협의회, 동반성장팀, 동반성장 태스크포스팀(TFT) 등을 구성해 기업 스스로 동반성장 문화 형성에 나서고 있다. 또 동반성장 추진 방식을 개선하거나 벤치마킹을 하기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중소기업의 해외 광해방지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동반성장 협의체’를 구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지난달 열린 ‘해외 동반진출 워크숍’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코오롱, 벽산엔지니어링 등 국내 26개 대·중소기업이 참여했다.
광해관리공단은 협의체 기업들에게 24개국의 해외 네트워크, 해외 최신동향
티켓몬스터는 24일부터 중소기업의 아이디어 상품을 소개하는 ‘에디슨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에디슨 기획전’은 티몬과 중소기업유통센터의 첫 공동 프로모션으로, 센터에서 추천하는 아이디어 상품들을 일반 상품보다 낮은 수수료를 책정,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티몬은 내년 1월까지 9개월간 총 18회에 걸쳐 500여종의 상품을 판매하며, 향후 다
한국남동발전이 9일 영흥화력본부에서 전 세계 14개국 해외 바이어 40명을 초청해 국내 중소기업 제품의 홍보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영흥화력 발전설비를 비롯해 신재생에너지 종합단지 등 국내 발전분야 설비관리와 운영기술을 소개하고 중소기업 우수제품 상설전시관을 관람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중소기업 우수제품 상설전시관은 연간 12만명에 달하는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가 지난 22일부터 나흘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세계신용투자보험자연맹(Berne Union·번 유니언) 봄 총회’에 참석했다고 26일 밝혔다.
K-sure를 포함해 전 세계 49개 회원기관 대표가 참석한 이번 회의에선 지난해 신용·투자보험 동향과 올해 전망, 주요 기관별 중소기업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세계 각국의 중
정부가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대표적 불공정행위인 ‘납품단가 후려치기’를 근절하기 위해 꾸린 테크스포스(TF)가 본격적인 실무에 착수했다.
4일 공정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공정위·금융위원회·중소기업청 등 각 부처 합동으로 구성된 해당 TF가 지난 2일 공정위 대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가졌다. TF는 이날 회의에서 중소·중견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공정 생태
한국가스공사는 중소기업들이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우선 중소기업들과 기술개발 협력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중소기업에게 기술개발비를 과제당 75%, 최대 5억원 한도에서 지원하고 향후 기술개발 성공시 우선구매한다는 내용이다.
실제 지난해 가스공사의 기술개발 협력사업 내역을 보면 가스공사는 5개 중소기업들에게 3
은퇴하거나 은퇴를 앞둔 베이비부머들의 재취업을 위해 중소기업에 지원금이 지급된다.
고용노동부는 올해부터 50세 이상 장년을 인턴으로 채용하는 기업에 1인당 최대 710만원을 지급하는 ‘중견인력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운영기관 47곳의 선정을 마치고 참여 중소기업과 근로자를 모집한다.
노동부에 따르면 프로그램은 50
구미단지 기업주치의센터가 지난 17일 오후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 본부 포럼룸에서 육성기업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와 올해 선정된 육성기업에 대한 기업주치의센터의 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수렴해 내년 사업계획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구미단지 기업주치의센터가 중견기업으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
한국전력공사 김중겸 사장이 22일 시흥시 시화공단 소재 중소기업인 산일전기를 방문, 생산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이 날 행사는 동반성장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경영진이 중소기업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협력기업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한전은 지난 8월부터 매월 1회씩 순번제로 경영진을 정해 협력기업을 방문하고 있다.
김 사장은 이날 현
한국중부발전이 25일 보령화력본부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및 우수중소기업 제품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2년도 동반성장 주간’을 맞아 지난 14일 서천화력을 시작으로 서울, 인천화력 등 중부발전 5개 사업장에서 순차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최근 글로벌 경기 침체 속 중소기업들의 판로개척과 공기업 시장 신규진입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스마트 네트워크, 클라우드 서비스, 사물인터넷 등 미래인터넷 분야의 창의적인 융합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관련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미래인터넷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18일 밝혔다.
미래인터넷지원센터는 미래인터넷 정보시스템(www.fi-korea.kr)에 온라인 전용 상담창구를 마련해 법률, 특허, 재
방송통신위원회는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생활전파산업의 신성장동력 확충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생활전파 중소기업 지원에 적극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생활전파산업이란 일상생활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소출력의 전파를 이용하는 무선기기와 관련 서비스를 말한다.
최근 무선랜, 무선 헤드셋, 교통카드 등 생활전파기기 시장은 쉽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7월부터 사측이 급여를 주는 유급 노조전임자 수가 크게 줄어들면서 국내 노동계에 노조조직 슬림화라는 구조조정 태풍이 불 전망이다.
특히 중소기규모 사업장보다 상대적으로 대형 사업장의 유급 전임자 수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대기업 노조가 이끌어온 노동운동 방식에 일대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이번에 근로시간면제심의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