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지난달 29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한·독 제조혁신 기술 및 연구·개발(R&D) 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간 기술 교류를 촉진하고 공동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윤재웅 동국대 총장, 게오르크 빌프리트 슈미트 주한독일대사, 독일 프
창업진흥원 등 9개 기관으로 구성된 인공지능(AI)·데이터 실무협의체는 22일부터 24일까지 제주 서귀포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글로벌센터에서 공동 워크숍을 열고 AI·데이터 기반 창업생태계와 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창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은 이달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2026 스마트제조혁신기업 공영홈쇼핑 입점 코칭상담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영홈쇼핑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TV 홈쇼핑 분야 전문 기획상품가와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제품 시장성을 진단하고, 실제 유통 진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기술보증기금이 이사장 선임 재공모 절차에 돌입할 것으로 관측된다. 12·3 비상계엄 사태 등으로 1년 넘게 후임을 찾지 못하다 지난해 12월 차기 이사장 선임 절차에 들어갔지만, 압축된 후보군 3명이 모두 탈락하면서 인선 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기술보증기금은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연간 수조원의 신규 보증
동일 IP·유사계획서 점검 확대, 신고포상금 첫 지급정책자금·R&D 심사체계 손질하고 법제화도 추진
중소벤처기업부가 정부 정책자금 지원사업을 노린 제3자의 부당개입 차단을 위해 심사체계를 손질하고 법제화를 추진한다. 중기부는 대리신청·작성 방지를 위해 동일 IP를 점검하고 사업계획서 유사도·중복을 검증하는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9일 서울 강남구 베스트웨스턴 강남에서 ‘2026년 중소기업 특화 AI 모델 R&D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 현장에 특화된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을 지원하는 국가연구개발사업 2개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중소제조 특화 멀티 AI 에이전트 개발 사업과 도메인 특화 AI 모델 개발사
중소벤처기업부 관계기관 6곳은 민간 플랫폼 기업 2곳과 함께 정부 지원사업 제3자 부당 개입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지원사업 현장에서 불법 브로커로 인한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피해를 막고 과장광고를 줄여 지원사업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이날 서울 마포구 드림스퀘어에서 열렸다.
협약에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지역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투자 유치 확대를 위해 ‘스케일업 팁스 투자상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상담회는 2026년 스케일업 팁스 지원과 연계해 민간 투자와 기술개발 사업 간 연결을 강화하고 비수도권 유망기업의 투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중소벤처기업과 민간 투자사 간 실질적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 재단)과 함께 7일 오후 1시 서울 강남 ST 센터에서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파트너링 데이’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제약사의 현장 수요를 기반으로 유망 중소제약사 및 AI바이오벤처의 혁신 기술을 발굴하고 공동연구부터 기술사업화로 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3일 “제3자 부당개입으로부터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피해를 방지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광화문 S타워에서 진행된 ‘지원사업 심사체계 개선 관련 공공기관 점검 회의’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정직한 신청에 대해 정부와 공공기관이 공정하게 지원하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는 전담 조직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을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기정원은 정부의 인공지능 대전환 정책에 맞춰 기존 부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기능을 통합·강화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를 통해 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확산에 대응하고 중소벤처기업의 AX 지원 체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은 서비스 분야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스마트 서비스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업은 중소기업이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사업모델을 만들고 물류·공급망 관리, 마케팅·영업·광고 등 서비스 품질 향상에 필요한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재단)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과 함께 4월 7일 서울 강남 과학기술컨벤션센터(ST Center)에서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파트너링 데이’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약사 수요 기반의 유망 바이오텍 기술을 발굴하고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전략적 제휴 등 오픈 이노베이션 협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벤처기업의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해 '2026년 민관공동기술사업화 연구개발(R&D) 2차 시행계획'을 공고한다고 18일 밝혔다.
민관공동기술사업화 연구개발(R&D)은 공급-수요 간 기술성숙도 간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설된 기술사업화 전용 연구개발(R&D) 사업이다. 기획부터 시장 진출까지 민관 협력형 기술사업화를 지원한다. 이번 공고는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서울 마포구 신용보증기금 프론트원에서 노용석 제1차관 주재로 경찰청, 금융감독원, 정책금융기관 등이 참여하는 ‘제3자 부당개입 문제해결 TF’ 4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등 4개 정책금융기관과 창업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경찰청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은 26일 일본 도쿄 안다즈 호텔에서 일본 대표 글로벌 제약기업인 아스텔라스 제약, 오노약품공업, 마루호와 공동 연구개발 및 사업화 협력 업무협약(MOU)을 각각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스텔라스 제약은 2005년 야마노우치제약과 후지사와제약의 합병으로 출범한 글로벌 제약기업이다. 전립선암치료제 엑스탄디(XTANDI),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인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중소기업 기술혁신사업의 집행·정산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의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촉진을 위해 기술혁신사업에 대한 출연 근거를 두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전문기관인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연구개발
23일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 발표’…6개 관계기관 협업‘방산 스타트업 챌린지’로 협업기회…넥스트 유니콘 펀드 활용도현장선 데이터 확보 중요성 목소리…“제도적 뒷받침 필요”해외 수출 업체에 신용 보증·대형 사업 수주 지원 정책 제안도
중소벤처기업부와 방위사업청이 2030년가지 방산 분야 스타트업 100개, 벤처 1000억원 기업 30개 육성을 목표로
중소벤처기업부는 글로벌 중견기업을 목표로 하는 ‘점프업 프로그램’ 2기 1단계 평가에서 198개사가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점프업 프로그램은 글로벌 중견기업 도약을 목표로 신사업 진출 전략 수립부터 경영·기술 자문, 오픈바우처, 투자유치·해외진출 네트워킹, 정책연계 등을 3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문경영인과 글로벌 컨설팅사, 연구기관, 중소벤처기
정부 연구개발(R&D)로 기술 성과를 낸 중소기업이 이를 실제 매출과 성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책이 본격 가동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기술사업화 패키지’ 사업 시행계획을 12일 공고한다고 11일 밝혔다.
중기부는 정부 R&D 투자로 우수한 기술을 확보하고도 사업화 단계에서 자금과 전문성 부족으로 성과가 단절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보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하 기정원)은 1일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와 ‘연구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술개발 교육과 일자리 창출 지원을 통해 연구인력을 양성,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을 제고하기 위해 이뤄졌다. 양 기관은 이를 위해 △기술개발 교육지원 △미취업자ㆍ제대군인 일자리 창출 지원 △중소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