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이 산업용 4족 보행 로봇 기업 라이온로보틱스를 찾아 딥테크팁스 연구개발(R&D) 고도화 성과와 투자유치 실적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영신 기정원장은 23일 대전에 위치한 라이온로보틱스 연구시설을 방문해 야지 극복과 험지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4족 보행 로봇의 구동 시연을 참관했다. 현장 간담회에서는 딥테크 기술개발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기술개발 우수제품의 초기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하반기 중소벤처기업부 혁신제품 신규 지정’을 공고하고 1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9일 중기부에 따르면 혁신제품 지정 제도는 중소기업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을 통해 나온 성과물 중 공공성과 혁신성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해 공공시장 진입을 지
중진공·기정원 등 7곳이 예산 실집행 맡아사업별 선정 절차 남아…하반기 안착이 관건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편성한 약 8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AI 관련 예산이 하반기 현장 실집행 단계에 들어간다. 중기부는 전담 한시조직 운영을 연장하고 산하 기관 7곳에 기능별 집행망을 구축했다. 관건은 기관에 배정된 예산이 실제 중소기업 현장에 얼마나 빠르게 도달
한성숙 총리 취임에…중기부, 차관 대행체제로기보·한유원 임기 만료…중진공·기정원도 8월 교체 변수
한성숙 국무총리가 1일자로 취임하면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선에 관심이 쏠린다. 신임 장관 인선뿐 아니라 기술보증기금(기보)·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등 산하기관장 인사까지 맞물려 있어 정책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청주 오스코에서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도입과 확산을 위한 ‘중소·벤처 AI 정책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공공기관, AI 전문기업, 수요기업, 협·단체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정부와 공공기관, 학계·연구계, 기업이 함께 중소·벤처기업의 AI 대전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부는 지역기
중소벤처기업부는 충북 소재 식품제조 현장에서 ‘중소제조 특화 멀티 AI 에이전트 실증 프로젝트 착수간담회’를 열고 12개 선정과제 수행기관과 제조현장 적용 방향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중소제조 특화 멀티 AI 에이전트 연구·개발(R&D)’ 사업에 최종 선정된 12개 과제가 실제 제조현장을 기반으로 착수하는 첫 자리다. 행사에는 중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은 중소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촉진하기 위한 ‘중소제조 특화 멀티 AI 에이전트 개발(R&D)’ 선정평가를 완료하고 12개 PoC 시범연구 과제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정평가에는 총 172개 과제가 접수됐다. 추진단은 기술성, 사업성,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12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신보중앙회)와 ‘소상공인 기술개발 및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정원이 운영하는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과 신보중앙회의 보증 기능을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술경쟁력을 확보한 소상공인이 사업화 자금까지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식재산처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제조 추진과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스마트제조 전략기술로드맵(2027~2029)' 수립에 공동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스마트제조 전략기술로드맵은 중기부가 추진하는 스마트제조 분야 특화 로드맵이다. 스마트제조 산업의 미래 기술 방향을 제시하고 중소 제조기업 중심의 연구개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지난달 29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한·독 제조혁신 기술 및 연구·개발(R&D) 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간 기술 교류를 촉진하고 공동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윤재웅 동국대 총장, 게오르크 빌프리트 슈미트 주한독일대사, 독일 프
창업진흥원 등 9개 기관으로 구성된 인공지능(AI)·데이터 실무협의체는 22일부터 24일까지 제주 서귀포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글로벌센터에서 공동 워크숍을 열고 AI·데이터 기반 창업생태계와 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창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은 이달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2026 스마트제조혁신기업 공영홈쇼핑 입점 코칭상담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영홈쇼핑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TV 홈쇼핑 분야 전문 기획상품가와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제품 시장성을 진단하고, 실제 유통 진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기술보증기금이 이사장 선임 재공모 절차에 돌입할 것으로 관측된다. 12·3 비상계엄 사태 등으로 1년 넘게 후임을 찾지 못하다 지난해 12월 차기 이사장 선임 절차에 들어갔지만, 압축된 후보군 3명이 모두 탈락하면서 인선 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기술보증기금은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연간 수조원의 신규 보증
동일 IP·유사계획서 점검 확대, 신고포상금 첫 지급정책자금·R&D 심사체계 손질하고 법제화도 추진
중소벤처기업부가 정부 정책자금 지원사업을 노린 제3자의 부당개입 차단을 위해 심사체계를 손질하고 법제화를 추진한다. 중기부는 대리신청·작성 방지를 위해 동일 IP를 점검하고 사업계획서 유사도·중복을 검증하는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9일 서울 강남구 베스트웨스턴 강남에서 ‘2026년 중소기업 특화 AI 모델 R&D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 현장에 특화된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을 지원하는 국가연구개발사업 2개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중소제조 특화 멀티 AI 에이전트 개발 사업과 도메인 특화 AI 모델 개발사
중소벤처기업부 관계기관 6곳은 민간 플랫폼 기업 2곳과 함께 정부 지원사업 제3자 부당 개입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지원사업 현장에서 불법 브로커로 인한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피해를 막고 과장광고를 줄여 지원사업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이날 서울 마포구 드림스퀘어에서 열렸다.
협약에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지역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투자 유치 확대를 위해 ‘스케일업 팁스 투자상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상담회는 2026년 스케일업 팁스 지원과 연계해 민간 투자와 기술개발 사업 간 연결을 강화하고 비수도권 유망기업의 투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중소벤처기업과 민간 투자사 간 실질적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 재단)과 함께 7일 오후 1시 서울 강남 ST 센터에서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파트너링 데이’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제약사의 현장 수요를 기반으로 유망 중소제약사 및 AI바이오벤처의 혁신 기술을 발굴하고 공동연구부터 기술사업화로 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3일 “제3자 부당개입으로부터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피해를 방지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광화문 S타워에서 진행된 ‘지원사업 심사체계 개선 관련 공공기관 점검 회의’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정직한 신청에 대해 정부와 공공기관이 공정하게 지원하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는 전담 조직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을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기정원은 정부의 인공지능 대전환 정책에 맞춰 기존 부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기능을 통합·강화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를 통해 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확산에 대응하고 중소벤처기업의 AX 지원 체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하 기정원)은 1일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와 ‘연구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술개발 교육과 일자리 창출 지원을 통해 연구인력을 양성,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을 제고하기 위해 이뤄졌다. 양 기관은 이를 위해 △기술개발 교육지원 △미취업자ㆍ제대군인 일자리 창출 지원 △중소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