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놈' 출연 손예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파격적인 착시 의상을 선보여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부산 해운대 노보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손예진은 "이 영화가 내 첫 중국 영화 데뷔작"이라고 소개하며, 설레는 심경을 전했다.
그런 가운데, 과거 손예진이 중국 잡지 '아이콘'에서 선보인 착시
뷰티 콘텐츠와 이커머스를 결합한 뷰티 코디네이팅 서비스 언니망(欧尼网, Ouniwang, http://ouniwang.com/)이 잇따른 중국 미디어 채널 계약으로 주목받고 있다.
언니망은 중국의 유투브로 불리는 ‘유쿠(优酷)-투도우(土豆)’와 투도우(土豆) 자체 커머스 채널 ‘Wanhuo(玩货)’, 중국 1위 뷰티 앱 ‘모챠(抹茶美妆)’ 등 중국 미디어
유방암 환자들을 돕기 위해 중국 여배우들이 벗었다. 최근 중국 여배우들이 중국 잡지 '패션 헬스'에서 기획한 유방암 환자들을 돕는 '핑크리본 캠페인'에 나섰다. 중국 유명 여배우 린즈링, 황성의, 장신이, 우모처우 등이 누드화보를 촬영하며 유방암 예방과 퇴치에 힘을 보탰다.
개그맨 유재석이 중국잡지에서 칭찬받으면서 화제다.
지난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중국 유명잡지에 실린 유재석 칭찬’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해당 글에는 지난달 23일 유재석이 SBS ‘런닝맨’ 촬영 차 중국 상하이 홍커우 경기장에서 열린 자선 축구대회에 참석했던 당시의 일화가 소개됐다.
중국 잡지 기사에는 “유재석은 폭우 속에서도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가 국내에서도 방송될 예정이다.
한중수교 20주년을 기념해 MBC와 중국 SMG가 공동 제작한 중국판 '우결'의 파일럿 방송이 지난 14일 중국에서 방송된 가운데 국내에서도 오는 25일 MBC 파업으로 결방 중인 '우결' 시간대에 편성돼 방송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스튜디오 촬영에 기존 패널인 박미선, 김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