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은 서울시 중구청을 방문해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을 후원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진구 SBI저축은행 대표이사, 최창식 중구청장이 참석했다.
SBI저축은행은 출범 이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의지를 지속적으로 밝혀 왔다. SBI저축은행은 작년 6월 흑자로 전환하면서 연탄배달,
롯데건설은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 중구 주민을 돕기 위해 3억원을 울산 중구청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종합상황실에서 열렸다. 박성민 울산 중구청장을 비롯해 장광수 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회장, 롯데건설 이부용 전략기획부문장과 주택사업2부문장 김돈상 상무가 참석했다.
이번 성금전달
L7명동이 서울 명동에서 처음으로 4성급 호텔로 공인됐다.
롯데호텔의 라이프스타일호텔 브랜드인 L7명동은 20일 L7명동 1층에서 4성 인정 현판식을 개최한 가운데, 송용덕 호텔롯데 대표이사 사장,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 12명의 중국 파워블로거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L7명동의 이번 4성 등급 획득은 국내에서는 롯데시티호텔울산, KY-헤리티지호텔
신세계그룹이 서울 명동의 한국은행 앞 분수광장 리뉴얼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신세계는 서울 중구와 함께 한국은행 앞 분수광장 개선 프로젝트 공모전을 열고, 해당 공간을 서울시민을 비롯 해외 관광객들을 위한 대한민국 대표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8월 1일부터 한달간 접수를 진행하며, 전문가, 일반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에 위치한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성영목 신세계면세점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오픈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성 대표를 포함해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사장, 성영목 신세계DF 사장, 나선화 문화재청장, 최창식 중구청장, 이경일 중구의회의장, 최영길 남대문시장상인회 상무 등이 참석했다.
신
계속된 경기불황에도 고위공직자의 지갑은 더 두둑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7명의 재산이 늘었다. 관가에서 최고의 자산가는 400억원에 달하는 재산을 신고한 우병우 민정수석이었다. 장관급에서는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위에 올랐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올해도 부채 8600만원을 기록해 5년 연속 ‘마이너스’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5일 공직자 재산현황을 공개했다. 임용택 한국기계연구원 원장은 지난해보다 9억8888만원 증가한 175억7136만6000원을 신고해 공직유관단체장 중 1위에 올랐다. 전체 공직자 중에서도 우병우 민정수석비서관, 전혜경 국립농업과학원장, 김홍섭 인천광역시 중구청장에 이어 네 번째로 재산이 많다.
임 원장은 본인이 소유한 대전시 소재
고위공직자 재산 1위는 우병우 청와대 민정 수석비서관으로 재산 총액이 394억원에 달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16년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우 수석은 393억675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409억2599만원)에 비해 16억원 가까이 줄었지만 정부 고위공무원, 국립대학 총장, 공직 유관단체 임원, 기초ㆍ광역
롯데백화점은 설 명절을 맞이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2014년부터 ‘러블리라이프(Lovely Life)’라는 대고객 슬로건에 맞춰 다양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이번 행사도 그런 취지로 준비한 기부•봉사활동이다.
롯데백화점 임직원은 2일 서울 중구 장애인복지관에 방문하여 명절 음식과 무료 건강검진 서비
새누리당은 21일 내년 4·13 총선을 앞두고 정종복·임인배·김성조 전 의원, 김석기 한국공항공사장 등 18명의 재입당을 결정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의결했다.
이 가운데 14명은 과거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국회의원·기초단체장 선거에 출마한 전적이 있어 시·도당 차원에서 재입당 승인이 거부
롯데백화점은 창립 36주년을 맞아 ‘사랑의 쌀’을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10일 서울시 중구청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적립한 3만 6000kg의 쌀을 사회복지 단체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기부한다. 이번에 전달하는 ‘사랑의 쌀’은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충남 보령 지역에서 구매해 가뭄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의미
한국릴리는 지난 8일, 세계 봉사의 날(Global Day of Service)을 맞아 서울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배재공원’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공원돌보미 활동을 진행했다.
글로벌 제약사 릴리의 ‘세계 봉사의 날’은 전 세계 릴리 직원들이 한날 한시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각자 속해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2008년부터 시작돼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해 5일 사의를 표했다.
SBS 앵커 출신으로 인지도가 높은 민 대변인은 새누리당 이름을 달고 박상은 의원의 지역구인 인천 중구·동구·옹진군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 대변인은 신흥초등학교와 동인천중학교, 송도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 행정학를 나와 같은 대학 국제학대학원을 수료했다. 공보처 해외공보관
롯데면세점은 30일 종로구 지역관광 활성화, 상호 발전을 위한 ‘종로구, 롯데면세점 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종로구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종 종로구청장과 이홍균 롯데면세점 대표이사가 직접 참석해 상호 신뢰를 다졌다. 업무협약에서 롯데면세점은 인사동과 청계천 등으로의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과
파라다이스그룹은 22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서울시 중구 내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효(孝) 드림’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 중구청과 함께 진행한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혁병 부회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100명의 기초생활 수급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중구는 서울에서 독거노인 가구 비중이 가장
앞으로 서울 중구에서는 실명등록을 해야만 노점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보행환경을 저해하고 도시미관을 훼손하는 노점을 제도권으로 흡수해 관리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노점실명제는 노점에게 일시 도로점용을 허용, 노점을 합법적으로 운영하게 하는 제도다. 그동안 관행적으로 해오던 노점에 대한 임대, 매매 등이 근절되며, 1인
이일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2일 ‘메르스 극복 응원 릴레이’에 동참했다.
김순철 신용보증재단중앙회장이 지목해 응원 릴레이에 참여한 이 이사장은 이날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에 소상공인들의 마음을 담은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이 이사장은 ‘메르스 의료진의 희생과 노고를 우리 소상공인의 가슴속 깊이 새기겠습니다’라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한국은행 앞 분수대’가 ‘한국판 트레비 분수’로 탈바꿈 해 서울을 상징하는 관광 아이콘으로 개발된다.
서울 중구청과 신세계, 신세계디에프는 한국은행 앞 분수대 및 분수광장 리뉴얼을 위한 3자 협약을 30일 오후 중구청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한국은행 앞 분수대는 신세계 본점 명품관, SC제일은행 건물,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백화점 본점 바로 옆 메사빌딩에 상설 한류 공연장을 여는 등 남대문시장 활성화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부쳤다. 또 민간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정부의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 사업에 15억원의 지원금을 내놓고, 남대문시장의 컨텐츠 개발에 그간의 유통 노하우를 적극 제공키로 했다.
신세계백화점은 2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메사빌딩에서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