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오픈식

입력 2016-05-20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정문에서 열린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오픈식에는 신세계인터내셔날 최홍성 사장, 신세계디에프 성영목 사장, 문세영 한국면세점협회 운영본부장, 임종하 남대문경찰서장, 나선화 문화재청장, 최창식 중구청장, 이경일 중구의회의장, 최영길 남대문시장상인회 상무, 신세계백화점 장재영사장, 신세계건설 윤기열대표이사(왼쪽부터) 등이 참석했다.(사진제공=신세계DF)
▲20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정문에서 열린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오픈식에는 신세계인터내셔날 최홍성 사장, 신세계디에프 성영목 사장, 문세영 한국면세점협회 운영본부장, 임종하 남대문경찰서장, 나선화 문화재청장, 최창식 중구청장, 이경일 중구의회의장, 최영길 남대문시장상인회 상무, 신세계백화점 장재영사장, 신세계건설 윤기열대표이사(왼쪽부터) 등이 참석했다.(사진제공=신세계DF)

신세계면세점은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에 위치한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성영목 신세계면세점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오픈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성 대표를 포함해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사장, 성영목 신세계DF 사장, 나선화 문화재청장, 최창식 중구청장, 이경일 중구의회의장, 최영길 남대문시장상인회 상무 등이 참석했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지난 18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8층~12층, 5개층에 1만5138㎡ 규모로 문을 열었으며 이번 오픈식은 명동점 개점을 축하하기 위해 열렸다. 참석자들은 테이프 커팅식 이후 신세계면세점을 직접 방문, 10층 아이코닉존에서 축사와 건배제의, 사진 촬영을 가졌다.

성 대표는 “쇼핑 편의성을 극대화한 매장 구조와 창의적인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 예술적 감각을 담은 크리에이티브한 공간으로 면세점 사상 최초 복합 문화쇼핑 공간을 완성하겠다”며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894,000
    • +0.3%
    • 이더리움
    • 4,529,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2.77%
    • 리플
    • 2,924
    • +3.29%
    • 솔라나
    • 194,800
    • +2.91%
    • 에이다
    • 544
    • +3.82%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319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60
    • +0.7%
    • 체인링크
    • 18,680
    • +2.3%
    • 샌드박스
    • 220
    • +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