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화두로 내건 '야간경제 활성화'의 첫 프로젝트 '한강 밤핑(Night+Camping)'을 다음 달 1일 한강에서 시작한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강 밤핑은 한강 야경을 바라보며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도심 속 임시 야영장이다.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잔디밭과 뚝섬한강공원 한강플플 잔디밭에서 8월 한 달간 매일 오후 5시
교황과 세계 각국 청년이 모이는 2027 세계청년대회를 1년 앞두고, 전예슬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의 준비 태세를 가장 먼저 점검했다. 본 대회는 서울에서 열리지만 참가자들의 실제 체류는 경기도 곳곳에서 이뤄진다는 판단에서다.
3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예슬 의원은 30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종교협력과와 천주교 관계자
7개 은행, 신용정보원 구축 공통 SCB 적용…하반기 16곳으로 확대기존 신용등급에 매출·상권 등 성장정보 결합해 대출 승인·금리 우대 10월 개인사업자 사잇돌대출 도입…내년 지역신보 보증심사까지 확대
금융당국이 매출과 상권, 고용 등 사업체의 미래 성장성을 공통 기준으로 평가하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SCB)를 다음 달 말부터 은행권 대출심사에 적
화재 석 달 지나도록 피해평가 착수 못 해HD현대중공업이 평가 주관…완료 시점 미정해군 “TF·검증팀 운용”…늑장 대응 지적에는 선 그어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창정비 중 불이 난 해군 잠수함 홍범도함의 피해평가가 사고 석 달여 만에 추진된다. 현재까지 피해 규모와 복구 가능성을 판단하는 정식 피해 평가는 시작되지 않았다.
23일 해군에 따르면
배경훈 부총리, SKT 사옥에서 통신3사 CEO 간담회AIDC 인허가 창구 일원화, 규제 특례, 투자 세액 공제 확대 검토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통신사를 ‘AI 인프라·플랫폼 기업’으로 정의하며 AI 인프라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주문했다. 정부는 통신3사와 네트워크 투자 및 통신규제 개선을 종합적으로 논의하는 민관 협의체를 8월부터
전예슬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오산2)이 '2027 오산 경기도 체육대회'를 앞두고 개최도시에 쏠린 부담을 경기도가 함께 나눠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경기도를 대표하는 종합체육행사를 오산시의 재정과 행정 역량에만 기대서는 안 된다는 것으로, 도 차원의 구체적인 행정·재정 지원 방안 마련을 압박했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전예슬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전국 지방정부와 건축정책 협의체를 가동하고 특정건축물 정리와 화재 안전, 건축행정 규제 개선 등 지역 현안을 논의한다.
국토부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16개 시·도 및 관계기관과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 이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건축정책을 함께 논의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윤호중 본부장이 북한 황강댐 방류(추정)에 따른 경기도 연천군 필승교 수위 상승에 철저히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윤 본부장은 이날 기후부(한강홍수통제소)‧국방부‧경찰청‧소방청과 경기도‧연천군‧파주시 등 지방정부에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주민대피 준비 등을 매뉴얼에 따라 철저하게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중대본
다음 달 10일부터 감독형 FSD 구독제 전환일시불 구매도 다음 달 9일까지 가능
테슬라코리아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감독형 완전자율주행(FSD)'을 월 구독 방식으로 전환한다. 그동안 약 900만원을 한 번에 결제해야 했던 방식이 월 15만원 구독제로 바뀌면서 소비자들의 초기 구매 부담이 낮아질 전망이다.
13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테슬라코리아
새만금 신항 8월 1단계 준공…환황해권 물류거점 조성 박차군산 오션팔레트 첫 개장…해양레저 거점 성공모델 육성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전북 군산을 찾아 새만금 신항 개발사업과 국내 첫 해양레저관광거점 개장 현장을 잇달아 점검하며 해양 물류와 관광을 아우르는 지역 성장 기반 확충에 나섰다. 새만금 신항의 차질 없는 조성과 해양레저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서
국토교통부는 12월 실시되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안전 국제기준 이행실태 평가에 대비해 관계 부처 및 기관과 협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 오전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11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평가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범정부 차원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ICAO는 민간항공 운송의 안전 증진과 국제 항공질서 확립을
공시정보 포괄 면책도 그린워싱 예외·소송 리스크엔 무력업계 “법무 리스크 부담”…투자자 측 “면책 과도하면 실효성 약화”
지속가능성(ESG) 공시가 자본시장법상 사업보고서 체계로 편입되면서 책임 범위를 둘러싼 기업들의 법무 부담과 불확실성이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가 도입 초기 3년간 공시 정보 전체에 대해 손해배상·행정제재·형사처벌을 포괄 면책하는
온열질환 예방 대국민 캠페인 추진암표 대응 태세 및 환경 정비 확인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야구팬들이 안심하고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정부가 직접 프로야구 경기장의 안전 체계를 확인하고 나섰다. 관람객의 안전 확보와 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현장 행정을 펼치는 한편, 유관 단체들과 손잡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대대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한다.
7일 문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3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접근성 제고와 밀착지원을 위한 경산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경산센터는 경북 경산시 삼풍로 경북테크노파크 본부동 1층에 마련됐다. 경산시와 청도군을 관할하며 소진공이 지원하는 정책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거점 역할을 맡는다.
이날 개소식에는 안태용 소진공 부이사장을 비롯해 조지연 국회의원,
청와대는 1일 6개 시중은행과 함께 ‘금융 분야 상생 성장전략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올해 하반기 시행되는 ‘상생금융지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평가 진행을 위한 금융권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과
금융위, 이달 31일까지 신청 접수…AI 등 신기술 심사역량 강화
금융위원회가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 간 협업을 통한 혁신금융서비스 발굴에 나선다.
금융위는 이날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제13차 지정대리인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지정대리인 제도는 핀테크 기업이 금융회사의 본질적 업무를 위탁받아 금융회사와 공동으로 혁신금융서비스를 시범
고용노동부가 근로감독권 지방정부 위임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노동부는 26일 권창준 차관 주재로 권역별 지역노동감독협의회 의장인 9개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정부 감독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지역별 준비상황과 계획을 논의했다.
사업장 근로감독권 지방정부 위임은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제정에 따라 12월부터 시행된다. 노동부
한국거래소가 29일 예정했던 개별주식 위클리옵션 상장을 연기했다. 최근 증시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를 둘러싼 변동성 확대 우려까지 제기되자 시장 안정성을 우선한 조치로 풀이된다.
25일 한국거래소는 개별주식 위클리옵션 상장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최근 시장 상황을 고려해 시장의 안정적 운영과 상품의
국토교통부가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 속도전에 나선다. 올해 수도권 공공주택 6만2000가구 착공 목표를 유지하는 한편 내년에는 7만가구 이상 착공을 추진해 공급 확대 기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김이탁 국토부 1차관은 이날 서울 용산 국토부-LH 합동 주택공급 TF 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
국민연금이 앞으로 5년 동안 기금을 어떻게 굴릴지에 대한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국민연금이 모은 돈을 주식, 채권, 부동산 같은 자산에 어떻게 나눠 투자할지 정하는 작업이다.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는 지난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2027~2031년 중기자산배분(안)’ 수립 현황을 보고받았다.
중기자산배분은 쉽게 말해 국민연
마을이 직접 전기를 생산하고 수익을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행정안전부는 24일 국무회의 직후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햇빛소득마을 확산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주민이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을 나흘 앞두고 정부가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 제도 안착을 위한 ‘속도’보다 ‘현장 안정’에 방점을 찍겠다는 메시지도 함께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23일 오후 6시 정은경 장관 주재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본부’ 제10차 회의를 열고 이달 27일 전면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추진본부는 복지부 내 보건
STO·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 속 빠진 PoR인가보다 중요한 실물자산·발행량 검증 체계STO 시장, 2027년 초 본격화 전망…2026년 말 거래 개시 기대도
토큰증권(STO)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 개방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제도 설계와 인허가 체계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2027년 초 STO 시장 개화가 예상되고 있지만, 정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