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중대본부장, 연천 필승교 수위 상승 대응 지시

입력 2026-07-21 13:2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이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호우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행정안전부)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이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호우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윤호중 본부장이 북한 황강댐 방류(추정)에 따른 경기도 연천군 필승교 수위 상승에 철저히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윤 본부장은 이날 기후부(한강홍수통제소)‧국방부‧경찰청‧소방청과 경기도‧연천군‧파주시 등 지방정부에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주민대피 준비 등을 매뉴얼에 따라 철저하게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중대본은 김광용 중대본 차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해 방류량 증가에 따른 예상침수구역, 주민대피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윤 본부장은 “황강댐 방류에 따른 수위 급상승으로 인한 예상 가능한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상황관리와 주민안전에 철저히 해 달라”며 “관계 기관에서는 상황 정보를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가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일본 금리인상, 기폭제 되나⋯엔 캐리 청산 뇌관 ‘재깍재깍’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94,000
    • -0.23%
    • 이더리움
    • 3,374,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13%
    • 리플
    • 1,903
    • +1.22%
    • 솔라나
    • 137,200
    • -0.44%
    • 에이다
    • 279
    • -1.76%
    • 트론
    • 460
    • +0%
    • 스텔라루멘
    • 262
    • +4.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99%
    • 체인링크
    • 15,500
    • -0.06%
    • 샌드박스
    • 47.62
    • -1.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