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주간 평균 판매 가격이 2주 연속 소폭 하락했다.
30일 연합뉴스와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5월 넷째 주(24~28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전주보다 L당 0.2원 내린 2011.1원이었다.
지역별로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은 전주보다 0.6원 하락한 2050.8원이었고 대구는 0.8원 내린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주간 평균 가격이 4주 연속 동반 하락했다. 이번 주 주요국 경기 지표 부진과 중동 리스크 완화 등으로 국제 유가가 내려간 탓이다.
2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8월 셋째 주 기준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전 주 대비 리터(L)당 7.8원 하락한 1689원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가격이 가장 비싼
한국석유공사가 저렴한 기름값을 위해 적극 추진한 알뜰주유소가 1년11개월만에 1000호점을 돌파했다.
석유공사는 5일 경기도 안성 양변 알뜰주유소에서 알뜰주유소 1000호점 오픈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1000호점 알뜰주유소는 2011년 12월 1호점인 경동 알뜰주유소를 개소한 지 1년 11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다.
석유공사는 알뜰주
옥션이 오는 19일까지 ‘옥션 주유소’코너 운영을 통해 하루 1000명의 고객에게 최고 50%가량 할인된 전국 초저가 주유권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매일 리터당 전국주유소 평균 기름값 시세(오피넷 기준)에 20~50%에 달하는 ‘오늘의 할인율’을 옥션이 추가로 적용, 이벤트 참가자중 추첨을 통해 할인된 ‘모바일 주유권’구매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이
수도권 시내에서 자동차 주유를 하는 것보다 고속도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는 것이 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는 한국석유공사의 유가정보서비스(www.opinet.co.kr)를 통해 기름값을 조사한 결과, 고속도로 기름값이 수도권 시내보다 리터(ℓ)당 평균 40~130원 싼 것으로 확인됐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기준 고속도로 주
신세계 이마트는 경기도 용인 구성점에 국내 최초로 대형마트 주유소를 오픈해 고객의 쇼핑 편의와 주유 문화 개선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구성점에 오픈하는 이마트 주유소 1호점은 약 1200㎡ 면적에 양면 주유기 4대, 약 1000드럼(20만리터) 규모의 저장 능력을 갖춘 중형급 주유소로 고객이 직접 주유하는 셀프 주유소로 운영된다.
이마트는 S
기아자동차는 13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기아자동차 임직원, 언론사 기자단, 일반 고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뉴 카렌스'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기아차에 따르면 뉴 카렌스는 ‘국내최초 신개념 컴팩트 CUV’를 기본 컨셉으로 개발된 풀모델 체인지 신차로 24개월의 연구개발기간과 총 2,500억원이 투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