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전주보다 0.4원↓…서울 1904원·대구 1829.8원두바이유 5.5달러 하락…정부, 휘발유 최고가격 1784원 유지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소폭 내리며 20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국제유가는 중동 지역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되면서 하락했지만 석유제품 공급이 빠듯한 상황이 이어지며 낙폭은 제한됐다.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서울 1904.2원·대구 1830.1원…지역별 가격차 지속국제유가 큰 폭 하락…국내 판매가 추가 인하 가능성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L당 1858원으로 전주보다 0.6원 떨어지면서 19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경유도 0.5원 낮아진 1843.4원을 기록했다.
2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9월 넷째 주(20∼24일)
올해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에서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리터(ℓ)당 100원 낮춘다.
국토교통부는 제41회 국무회의에서 추석 연휴 기간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는 안건이 의결됐다고 22일 밝혔다.
통행료 면제 기간은 2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국내 주유소 기름값은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 영향으로 소폭 하락하며 18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9월 셋째 주(13~17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L당 0.5원 내린 1858.6원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휘발유 가격이 전주보다 0.9원 하락한 1904.4원으로,
유류세 인하 11월 말까지 연장…휘발유 15%·경유·부탄 25% 유지추석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 ℓ당 100원 할인…낮 시간 전기차 충전료도 인하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8일 “최근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중동상황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다시 확대되고 있다”며 “비상대응 체계를 지속 유지하며 에너지 수급·가격의 안정적인 관리에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올랐지만 국내 주유소 기름값은 17주 연속 하락했다.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을 유지하면서 국제유가 상승분이 국내 판매가격에 반영되지 않은 영향이다.
12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9월 둘째 주(6~10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L)당 1859.1원으로 전주보다 1.1원 내렸다.
전국에서 휘발유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12주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휘발유와 경유 가격 모두 1800원대를 유지했다.
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8월 첫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L당 2.9원 하락한 1866.2원이었다.
가격이 제일 높은 서울은 전주 대비 1.0원 내린 1909.1원으로 나타났다. 가격이 제일 낮은 대구는
7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과 국제 유가 안정화 등의 영향으로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8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휘발유 가격과 경유 가격 모두 1800원대 후반으로 하락한 가운데 12일 서울의 최저가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이날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7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리터당 59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로 국제유가가 최근 한 달간 30% 급락했지만 국내 주유소 기름값은 여전히 리터당 2000원대에 머물고 있다. 국제유가가 떨어져도 국내 가격에 반영되기까지 3주 가까운 시차가 존재하는 데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료 부과를 검토하고 있어 유가하락을 소비자가 체감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휘발유와 경유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5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다만 국제유가 하락 요인과 중동 정세 불안이 맞물리면서 하락 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쳤다.
2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6월 셋째 주(14~18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L당 2009.2원으로 전주보다 0.7원 내렸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휘발유 가격이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주간 평균 판매 가격이 2주 연속 소폭 하락했다.
30일 연합뉴스와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5월 넷째 주(24~28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전주보다 L당 0.2원 내린 2011.1원이었다.
지역별로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은 전주보다 0.6원 하락한 2050.8원이었고 대구는 0.8원 내린
서울 휘발유 2050원대 유지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7주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서울 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2주 연속 리터(L)당 2050원대를 나타냈다.
16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5월 둘째 주(10~14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L당 2011.8원으로 전주 대비 0.6원 상승했다. 경유 평균 가격도 0.8원 오른 20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6주 연속 동반 상승했다. 국제유가 하락분이 시차를 두고 반영될 경우 향후 국내 기름값 상승세가 꺾일지 주목된다.
9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5월 첫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전주보다 L당 2.6원 오른 2011.2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전주 대비 3.0원 오른 205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이 5주 연속 올랐다.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해상 봉쇄 유지 방침과 미국·이란 휴전 협상 교착으로 국제유가가 뛰면서 국내 기름값 부담도 더 커진 상황이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3일 오전 9시 기준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0.26원 오른 2010.68원으로 집계됐다. 서울 휘발유 평균 가격은 0.
국내 휘발유와 경유 판매 가격이 이번 주에도 동반 상승하며 4월 초 이후 5주 연속 뛰었다.
2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의 4월 5주(4월 26일~30일) ‘국내 석유제품 주간 가격 동향’에 따르면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리터당 4.8원 상승한 2008.6원을 기록했다.
또 경유 판매 가격도 전주보다 5.1원 오르며 리터당 2002.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들어간 가운데 국내 주유소 기름값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ℓ당 1974.7원으로 전날보다 6.3원 올랐다. 경유는 6.2원 오른 1966.0원을 기록했다.
7일 2000원대로 올라선 서울의 휘발유 가격은 이날 오전 2010.88원까
7일 오전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서울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10원 가까이 오르면서 리터(ℓ)당 평균 2000.27원을 기록했다. 중동 전쟁의 여파로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연일 상승하면서 서울 지역의 휘발유 평균 가격이 2000원을 넘은 건 3년 8개월 만이다. 이날 서울의 한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사흘째인 29일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이 1900원을 넘어섰다. 지금 흐름이 계속된다면 조만간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이 2000원을 돌파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29일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ℓ당 1861.8원으로 전날보다 5.9원 올랐다. 같은 시각 경유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둘째 날인 28일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849.7원으로 전날보다 10.9원 올랐다. 같은 시각 경유 가격은 1844.1원으로 9.6원 상승했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서울 지역 기름값도 크게 상승했다. 서울 평균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 주말인 15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5분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ℓ)당 1842.1원으로 전날보다 3.2원 내렸고, 경유 가격도 1843.5원으로 4.5원 하락했다. 고이란 기자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