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한국카본에 발생한 불이 17시간 만에 모두 진화됐다.
21일 경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13분경 한국카본 2공장에 난 불이 완전히 꺼졌다.
앞서 불은 이날 오전 4시57분경 발생했다. 가연성 물질인 우레탄폼이 타면서 금세 불길이 번졌고, 소방당국은 새벽 6시16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근 지자체 소방서 인력·장비
경남 밀양 한국카본 2공장에서 불이나 약 6시간 만에 불길이 잡혔다. 하지만 공장에서 옮겨진 산불은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21일 오전 5시께 경남 밀양시 한국카본 2공장에서 불이 났다. 당시 공장 안에 있던 근무자 24명은 긴급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오전 5시 13분 대응 1단계에 이어 오전 6시 16분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이후
강원 강릉에서 11일 발생한 산불의 주불 진화가 완료된 가운데 재발화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2일 산림 당국이 오전 6시께 일출과 동시에 헬기와 인력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지상에는 장비 213대, 인력 800여 명이 투입된 상황이다.
당국은 이후 상황에 따라 소방 헬기 1대, 산림청 헬기 1대 등을 투입해 뒷불감시 작업을 이
11일 강원도 강릉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유통업계의 생필품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
롯데 유통군은 이날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본 강릉지역 주민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긴급구호 물품은 생수 및 음료, 컵라면, 초코바 등 1000인분의 식품으로 구성했으며,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피해 지역으로 전달한다.
롯데 유통군은 2018년부터
강릉 산불 진화 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때마침 내린 비와 잦아든 바람으로 8시간 만에 주불 진화에 성공했다.
소방당국은 11일 오후 4시 30분쯤 강릉에서 난 산불의 주불을 진압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8시 30분쯤 산불이 난 지 8시간 만이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9시 43분쯤 강릉 산불과 관련해 최고 수준인 대응 3단계를 발령했다. 산불
강원도 내에 잇따라 산불이 발생하던 상황에서 김진태 강원지사가 근무시간 중 골프연습장에 방문한 사실이 드러났다.
3일 MBC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지난달 31일 오후 5시 30분께 강원도 내 한 골프연습장을 방문해 30분~1시간 정도 시간을 보냈다.
김 지사는 이날 속초에서 열린 식목일 행사를 마치고 도청이 아닌 평소 자주 찾던 골프연습장으로 향했다. 근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와 함께 국지적으로 강한 바람이 지속돼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강화군 마니산에서 잇따라 불이 나고 있다.
2일 오전 4시 57분께 마니산 5부 능선에서 불이 났다.
소방과 산림 당국이 헬기 4대와 3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오전 8시 20분께 주불을 진화하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확인된
인천 강화 마니산 화재가 이틀째 이어지자 산림 당국이 야간 체제로 전환한 뒤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7일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동막리 마니산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율은 약 86%다.
이 산불은 전날 오후 2시 44분께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동막리 마니산에서 발생했다. 산림 19만50
전남 순천에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12시간 만에 주불 잔화가 왼료됐다.
19일 순천시와 산림청에 따르면 산림 당국은 이날 오전 9시 30분경 전남 순천시 별량면 야산에서 발생한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앞서 지난 18일 오후 9시 31분경 순천 별량면 금치리 제석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늦은 밤 발생한 산불에 헬기 출동이 쉽지 않고 강풍으로 진화가
18일 오후 3시 15분께 강원 정선군 화암면 백전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2시간 25분 만인 오후 6시 40분께 진화됐다.
산림청ㆍ지자체 등 관계기관은 진화 헬기 5대와 170명의 인력, 19대의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현재까지 사유림 0.9㏊(헥타르)의 산림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산림 당국은 주불 진화 이후 현재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는 10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한덕수 국무총리 공동 주재로 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11월 말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을 앞두고 대외 교섭활동과 국제박람회기구(BIE)의 현지실사 및 경쟁 프레젠테이션(PT), 대내외 홍보 등 올해 추진할 유치 활동의 세부 계획을 논의하고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대형 산불이 발생한 경남 합천군에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이재민 발생 소식을 듣고 행정안전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구축하고 있는 국가 재난 긴급 구호활동인 ‘BGF브릿지’를 가동했으며, BGF로지스 칠곡센터를 통해 이재민 대피소에 구호 물품을 피해 현장에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
산림청은 경남 합천군 산불이 이르면 9일 오전쯤 잡힐 것으로 봤다.
8일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불 현장 브리핑을 통해 “이날 오후 7시 기준 진화율은 35%로 연기와 안개 등 큰 변수가 없으면 9일 큰불이 잡힐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산림항공본부 소속 공중진화대원과 특수 진화대 등 야간 산불 진화에 경험이 많은 전문 인력이 배치해 산불 진
대한상공회의소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한 지원단을 프랑스, 핀란드, 영국 3개국에 파견했다.
대한상의는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된 주불 한국대사관 국경일 행사에 참석해 파리 주재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 대사를 접견하고 부산엑스포에 대한 지지와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매년 우리나라 개천절 전
카카오톡 등 카카오 서비스 대부분과 네이버 일부 서비스 먹통을 부른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가 조만간 완전히 진압될 것으로 보인다. 화재가 발생한 장소가 데이터 저장소와 거리가 있어 완진 이후 전원이 공급되면 카카오 등 서비스가 정상화 될 전망이다.
1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SK C&C 판교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한 불은 이날 오후 5시 46분께 초진됐고,
경남 밀양시 부북면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 작업이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오전 중으로 불길이 잡힐 것으로 예상된다.
3일 산림청은 전날 야간에 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진화인력 130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인 결과 진화율을 92%까지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현재 산불 피해구역(영향구역)은 752㏊고, 잔여 화선은 1.2㎞다. 이는 축구장 10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경남 밀양시 산불 진화율이 70%를 넘겼다.
산림청은 2일 오후 1시 30분 기준 밀양시 부북면 산불 진화율이 73%까지 올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진화율 45%에 비해 크게 올랐다. 피해면적은 약 700㏊에 이른다.
산림청은 일출 직후부터 헬기 53대와 산불진화대원 2450여 명을 총동원해 오늘 중 주불 진화를 시도
경남 밀양시 부북면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 작업에 산림 당국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밀양시 부북면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헬기 57대와 진화대원 등 인력 1796명을 투입했다고 1일 오후 밝혔다.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산불의 진화율은 이날 오후 현재 60%다.
산불을 잡기 위해 공중진화대와 특수진화대를 동원
경북 울진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23시간 만에 진화됐다.
29일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울진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0분경 울진군에 발생한 불이 완전 진화됐다. 화재가 발생한 지 23시간 34분만이다.
불은 전날인 28일 낮 12시 6분경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 야산에서 처음 시작됐다. 불은 강풍을 타고 주변 산과 마을로 번졌고 건조
산림당국이 10일부터 사흘간 이어진 강원 양구와 경북 군위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대응 중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2일 산불진화헬기 37대와 산불진화대원 1151명을 포함해 1200여 명의 진화인력을 현장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양구 산불은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준 진화율 95%이며, 군위 산불은 진화율 7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