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공공 공사현장에 시민 편의시설이나 가림벽을 활용한 갤러리 등이 설치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유휴공간 휴게시설 설치 △공사장 외부 녹지조성 △가림벽에 주민 작품 전시 등 도시갤러리 조성 △주변 상가 등 민간 홍보 공간인 아트 펜스 활용 등 5가지 유형을 제시했다.
시는 현재 진행 중인 총 60여 곳 공사장은 물론 앞으로 벌어지는 모든 시 발
앞으로 서울시가 발주하는 건설공사는 설계단계에서 주민 여론수렴을 위한 상설기구가 설치된다.
서울시는 건설공사 과정에서 반대 민원에 따른 사업계획 중도 변경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계 시작 전 지역주민 대표와 시·구의원, 환경단체 등 6∼7명으로 구성된 주민자문단을 상설기구로 구성,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설계변경으로 인한 공사비를 줄이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