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8일 서울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주민센터 투표소를 방문해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준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선거 사무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사전투표는 6월 3일 당일 투표가 어려운 국민의 참정권 보장을 위한 제도로, 29~30일 이틀간 진행된다. 선거권이 있는 국민은 누구든지 신분증을 지참해
롯데호텔 서울은 23일 ‘소공30데이 3도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 중구청에 롯데호텔 배추김치 1200kg(4kg·300세트)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과 두경태 롯데호텔 서울 총지배인 등이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올해 1~4월 소공30데이 프로모션으로 투숙 완료된 객실 요금 일부로 롯데호텔 배추김치(4kg) 30
준공 50년이 지나 노후화된 강북구청사가 지역 생활 서비스 시설을 품은 행정 복합공간으로 재탄생 한다.
서울시는 제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수유·번동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강북구청사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강북구는 1974년 건립된 구청사의 노후, 협소로 인해 분산 운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경제·절약 관련 팁들을 소개합니다.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사였던 현명한 금융투자, 알뜰한 소비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불경기와 취업난은 어제오늘 얘기가 아닙니다. 특히 이러한 어려움이 장기화되며 청년들 사이에서는 경제적인 문제로 출산과 결혼을 포기했다는 사람들이 지속 늘어나고 있죠. 이제는 연애에 쓸 돈마저 아까워 연애를
서울 강북구는 ‘2025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특히 폭염 및 풍수해 등 돌발 기상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우선 폭염대책본부를 구성해 단계별 상황 대응에 나선다. 무더위쉼터는
강북구는 12일부터 16일까지 ‘2025년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 등 고용 취약계층의 일자리 지원과 약자와의 동행을 목표로 마련된 공공일자리 사업(구 공공근로, 안심일자리 사업)이다.
이번 하반기 모집인원은 총 392명으로 △돌봄·건강 분야(92명, 장애인 시설 지원 등) △경제
“여러분은 ‘근로자의 날’에 출근하시나요?”
한쪽에선 ‘노동자의 권리를 기리는 날’이라며 쉬고, 다른 쪽에선 “정상영업합니다”라는 안내문을 붙이는 날인데요. 출근은 안 했지만, 공휴일은 아닙니다. 유급휴일은 맞는데 수당은 없는 곳도 있죠. ‘근로자의 날’ 무게와 현장 온도는 같을까요? 이름은 같지만, 의미는 다른 오늘날의 ‘근로자의 날’ 이야기
서울 용산구가 관내 4만 3236필지에 대한 ‘2025년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내달 29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표준지를 포함한 용산구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5.21%로, 서울시 평균 상승률 4.02%를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
서울의 개별공시지가가 4.02% 올랐다. 강남구와 용산구는 5%가 넘는 상승률을 보였다.
서울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했다. 대상은 개별지 86만 1300필지며, 가격의 공정성과 균형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치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쳤다.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 토지의 단위 면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택배, 은행, 학교, 유치원, 마트, 병원, 주식시장 등의 휴무 여부에 관한 관심이 높다. ‘근로자의 날’은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휴일이다. 다만 ‘법정 공휴일’이 아닌 ‘유급 휴일’로 지정돼 있어, 근로기준법의 적용 여부에 따라 휴무 여부가
- 주민자치센터 조성용 리모델링 예산 1억 9480만원 시의회 예결위서 전액 삭감되자 분노 분출- 삼가동 단체장들, 예결위 삭감 직후 시의원들에 항의- “시의원 공간 넓히겠다고 세금 122억 원 투입해 시의회 별관 지으면서 임대료 부담도 없는 시의 유휴공간을 주민 위한 공간으로 쓰는 것 막아...누구를 위한 시의회냐”
주민자치센터가 없어 주민들의 자치활
강남구가 교육 취약계층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5만 원 상당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강남구민 1046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평생교육이용권’은 올해부터 국가(교육부)에서 지자체로 운영 주체가 이관돼
양천구는 가정의 달 연휴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100명에게 ‘함께해우리 도시락’ 3일분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5월 초 긴 연휴 동안 아동 결실 예방을 위해 '함께해우리 도시락'을 특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추천된 결식 우려 초등학생 아동 100명이다.
도시락 구성은 △식사류(찹스테이크, 설렁탕, 스팸김치덮밥, 짜
서울 중구가 5월 한 달 간 '남산자락숲길 함께 걸어봄~!'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남산자락숲길 함께 걸어봄~!'은 관내 각 권역별로 매주 1회씩 어르신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산책하는 프로그램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가 크다.
중구 거주 어르신 약 10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기간은 2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경제·절약 관련 팁들을 소개합니다.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사였던 현명한 금융투자, 알뜰한 소비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임산부의 몸으로 어딘가를 이동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몸은 점점 불편해지고, 안전에도 더욱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이죠.
이에 몇 년 전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는 ‘임산부 배려석’이 도입됐어요. 도입
서울 중구가 공공시설 셔틀버스 통합 운영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현재 4개 공공시설(충무스포츠센터, 회현체육센터, 손기정체육센터, 중구청소년센터)에서 개별적으로 운영 중인 셔틀버스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해, 다양한 공공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주민친화형 노선망’을 구축한다고 설명했다.
주민들은 도서관, 체육시설, 남산자락숲길, 보건소,
서울 성동구가 '성동복지종합센터'를 운영한 지 약 9개월 만에 복지 상담 건수가 1200건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성동복지종합센터는 복지 관련 정보를 한 번에 알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7월 설치됐다. 책임상담제를 도입해 상담 후에도 모니터링과 후속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모든 동주민센터로 복지종합상담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 결
배우 출신 무속인 이건주가 친모와 약 44년 만에 재회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이건주가 모친과 상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건주의 안타까운 가족사가 공개됐다.
이건주는 2살 때 부모님과 헤어진 뒤 할머니와 고모들 손에 자랐다. 부친과는 10년째 절연 중이며, 모친은 얼굴은 물론 이름도 모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에서 발생한 도로 균열로 인해 인근 도로가 통제됐고, 버스도 무정차 통과한다.
관악구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14일 오후 3시 37분께 관악구 신림동 인근 삼성동 재개발 공사장 인근 도로에 균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흙막이 공사 중 균열이 발생한 것이 확인됐다.
15일 오전 서울시 교통정보에 따르면 호암로 미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