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천호 A1-1에 공공재개발 첫 ‘써밋’ 적용사업성·입지 갖춘 사업지에 브랜드·상품성 부각
서울 공공재개발 사업에서도 브랜드와 상품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공공 참여를 통한 사업 정상화와 속도 제고가 핵심으로 여겨졌지만 한강변 등 입지 경쟁력을 갖춘 사업장을 중심으로 고급화 전략이 적용되는 사례가 나오고 있어서다. 공공재개발도 사업성에 따
AI 포토·평면 큐레이션 등 다채로운 체험‘목동윤슬자이’로 관심 연결
GS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자이(Xi)’가 성수동 ‘하우스 자이(HOUSE Xi)’에 이어 서울 목동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인다.
GS건설은 19일부터 31일까지 13일간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 팝업존에서 자이 브랜드 팝업관을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이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을 적용한다. 공공재개발 사업에 써밋 브랜드가
건축·토목·안전관리 등 8개 분야 모집
금호건설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30일 금호건설에 따르면 이번 공개채용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토목시공 △주택영업 △RM(리스크 관리) △인사 △안전관리 등 총 8개 부문이다.
지원 자격은 기졸업자 가운데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다. 남성의 경우 병역을
삼성물산은 22일 서울 서초구에서 서해종합건설과 스마트 주거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사 아파트 중심으로 운영되던 홈플랫폼 ‘홈닉(Homeniq)’을 타 건설사 단지로 확대 적용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서해종합건설은 ‘서해그랑블’, ‘서해스카이팰리스’ 등 주거 브랜드를 기반으로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서울 서초구 잠원동 '오티에르 반포'(신반포 21차 재건축) 1순위 청약이 약 7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오티에르 반포 1순위 청약 43가구 모집에 3만540명이 신청했다. 평균 경쟁률은 710.2대 1에 달해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주택형별로 59㎡B형이 1180.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HDC그룹 창립 50주년⋯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부터 순차 적용
HDC그룹은 주거 브랜드 ‘아이파크(IPARK)’를 전면 개편하고, 단순 주택 브랜드를 넘어 고객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 브랜드로 확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무엇을 짓는가’에서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가’로의 관점 전환에 맞춰 추진됐다. 기존 주거 중심에서 벗어나 리테일
반도건설은 고양 장항 현장이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이 주관하는 전문건설업체 안전보건 아카데미 교육 현장으로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현장은 약 1700가구 규모 주상복합 단지로 반도건설의 주거 브랜드 ‘카이브 유보라’와 상업시설 ‘시간’이 적용된 사업장이다.
이번 선정은 현장의 위험성평가 역량이 높게 평가된 데 따른 것이다. 고양 장항 현장은 고용노
신한은행이 현대건설과 협력해 고급 주거단지 중심 자산관리(WM) 모델을 선보인다.
신한은행은 9일 현대건설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압구정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주거와 금융을 결합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와 신한금융의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프리미어(Premier
AI·로봇 기반 주거 표준 구축 나서
GS건설이 LG전자와 협력해 아파트 단지에 로봇 서비스를 도입하는 미래형 주거 모델 구축에 나선다. 단순 기술 접목을 넘어 설계 단계부터 로봇 활용을 전제로 한 '로봇 친화형 주거' 개념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GS건설은 LG전자 HS로보틱스연구소와 '미래형 주거 로봇 서비스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힐스테이트ㆍ래미안ㆍ자이 등 어깨 나란히
DK아시아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로열파크씨티(Royal Park City)’가 국내 대표 브랜드 반열에 올랐다.
DK아시아는 로열파크씨티가 브랜드가치 평가기관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68위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 평가는 230여 개 산업군 100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
금호건설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 23-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가음3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돼 가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음3구역을 지하 3층~지상 29층, 6개 동, 총 506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단지명은 ‘아테라 프리메로(가칭)’로 예정돼 있으며 총 공사비는 1490억원이다
하이엔드 브랜드로 주택 존재감 확대 전략노량진·신반포 등 핵심지 선별 수주 박차
SK에코플랜트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드파인’을 앞세워 서울 주택시장에서 보폭을 넓힐 채비를 하고 있다. 환경·에너지 등 비주택 사업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서울 핵심 입지 정비사업을 수주해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2021년 사
브랜드스탁 브랜드가치 평가지수(BSTI) 결과
DK아시아가 프리미엄 리조트 주거 브랜드 ‘로열파크씨티(Royal Park City)’를 앞세워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DK아시아는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브랜드가치 평가지수(BSTI)에서 로열파크씨티가 하이엔드 주거 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로열파크씨티는 826.2점을
롯데건설이 운영하는 롯데캐슬 공식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가 구독자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오케롯캐’는 주거 브랜드 롯데캐슬과 르엘을 중심으로 주거·부동산 정보와 예능, 다큐멘터리, 숏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청자 접점을 넓혀왔다. 정형화된 기업 홍보에서 벗어나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글로벌 EPC 기업 SGC E&C는 4022억원 규모 공동주택 및 기반 시설 신축 공사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SGC E&C의 주거 브랜드 ‘더리브(THE LIV)’를 적용해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160·36-2일원에 총 1414가구를 공급하는 대단지 프로젝트다. 90% 이상 조합원이 확정돼 분양 리스크가 없다는 강점이
KCC건설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디지털 부문에서 수상했다.
KCC건설은 스위첸이 해당 시상식에서 좋은 광고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우수 광고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광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광고문화 형성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국내에서 소비자가 직접 심사하는
DL이앤씨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ACRO)’의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라운지를 서울 강남 압구정에 선보였다.
DL이앤씨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 인근에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ACRO Lounge Apgujeong)’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은 예술·건축·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브랜드 플랫폼으로 아
KCC건설이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올해의 광고상’에서 3년 연속 전체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스위첸은 앞서 ‘문명의 충돌2: 신문명의 출현’, ‘식구의 부활’ 캠페인으로도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받은 바 있다. 이번 수상으로 3년 연속 최고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올해의 광고상’은 커뮤니케이션 전략 완성도와 크리에이티브의 창의성,
단지 내 상업시설에 매장 배치⋯“프리미엄 주거 서비스 강화”
국내 3대 시행사로 꼽히는 DK아시아가 인천 검단신도시에 조성 중인 하이엔드 주거단지에 프리미엄 식음(F&B) 브랜드를 도입하며 주거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DK아시아는 인천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주택전시관에서 프리미엄 식음 서비스 기업 ‘고메드 갤러리아’ 1호점 오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6월 중 프리미엄 주거-요양시설 ‘케어닥 케어홈·너싱홈’ 3곳을 신규 오픈하며 시니어 돌봄 인프라 집중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케어닥은 지난 2023년 자택처럼 편안한 시니어 돌봄을 제공하는 고품격 주거 및 요양 시설을 목표로 케어홈·너싱홈을 런칭했다. 케어홈은 장기요양등급 없이도 맞춤형 돌봄을 받을 수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새로운 주거 형태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코리빙(Co-living) 하우스’가 주목받고 있다.
코리빙 하우스는 다수가 한집에서 살면서 침실과 같이 개인적인 공간 외에 거실·화장실·주방 등을 공유하는 주거 형태다. 한집에서 공간을 나눠 쓰는 셰어하우스와 달리 코리빙 하우스는 개인 공간을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