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라인 ‘호반써밋 에디션’ 도입12월 분양 위례상업 9블록 첫 적용새 슬로건 ‘Where Life Grows’ 공개
호반건설이 주거 브랜드 '호반써밋(HOBAN SUMMIT)'을 7년 만에 새로 단장하고 프리미엄 라인인 '호반써밋 에디션'을 선보인다.
호반건설은 호반써밋의 브랜드 철학과 디자인 체계를 재정립하고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조합원 총회서 58.78% 찬성…기존 ‘디에이치 클래스트’ 변경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재건축 아파트의 단지명이 ‘디에이치 반포124(THE H BANPO 124)’로 최종 확정됐다.
13일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재건축조합에 따르면 9일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기존 단지명인 ‘디에이치 클래스트’를 변경하기로 하고, 6개 후보 가운
KCC건설의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선보인 2026년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이 공개 60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7000만회를 넘어섰다.
6일 KCC건설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시간과 정성, 배려와 돌봄으로 유지된다는 점에 주목해 기획됐다. 욕실 수건을 정리하거나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는 등 일상에서 반복되는 집안일
209가구 소규모 공공재건축서울 핵심지 정비사업 확대 추진
자이에스앤디가 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에 나선다.
자이에스앤디는 구본삼 대표이사가 지난달 30일 강변강서아파트 사업지를 방문해 단지와 주변 입지를 점검하고 조합 관계자들과 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1일 밝혔다.
강변강서아파트는 용산구 이촌
신분평지구 3948가구 브랜드타운 분평2·미평지구 연계 3.7만 가구 조성
청주시 남부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주택 공급이 이어지면서 새로운 주거축이 형성되고 있다. 신분평지구를 비롯해 인근 분평2지구와 분평미평지구 개발이 본격화하면 이 일대에 약 3만7000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벨트가 조성될 전망이다.
HL디앤아이한라는 10월 충북 청주시 서원구 장성동
브랜드북 시리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2개 부문 본상생활밀착형 상품·색채 표준화 확대⋯위브·더 제니스 정체성 강화
두산건설이 디자인의 역할을 주거상품의 심미성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과 주거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까지 확장하고 있다. 주거공간과 생활밀착형 상품을 비롯해 색채, 브랜드 정체성 등으로 디자인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는
아파트 1110가구·상업시설 203실 규모박촌역 인접⋯가구당 주차공간 1.5대
반도건설이 3기 신도시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민간분양 단지인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를 10월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계양 신도시 AC3·AC4 블록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아파트 총 1110가구와 상업시설 203실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최고 49층·1653가구 대안설계 제안LH 도심복합사업 7곳 중 3곳 확보
두산건설이 공사비 약 5154억원 규모의 경기 부천 원미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을 수주했다.
두산건설은 전날 열린 '부천 원미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주민협의체 전체회의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천시 원미동 166-1번지 일대에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
건강검진·수면·운동 데이터 연계실증 거쳐 주거 브랜드 적용
현대건설이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건강검진 결과와 주거공간에서 수집되는 생활데이터를 결합한 AI 기반 건강주거 모델 개발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서울대병원, 서울대와 'AI 기반 건강주거 생태계 구축 및 건강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화 건설부문의 주거 브랜드 한화포레나가 최근 주요 아파트 브랜드 조사에서 잇따라 상위권에 올랐다. 브랜드 인지도뿐 아니라 디자인과 마감 품질 등 실제 거주 만족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가운데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도 확대되고 있다.
17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한화포레나는 부동산114가 전국 소비자 28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파트 브랜드 이미지
지하 2층~지상 28층, 4개 동, 총 285가구브랜드 아테라(ARTERA) 수원 첫 진출
금호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212일대에서 추진 중인 '파장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파장1구역 재건축은 지하 2층~지상 28층, 4개 동, 총 285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927
‘VOID·SOLID’ 2종 개발…모델하우스·사전점검서 제공
현대건설이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테라로사와 손잡고 주거 브랜드 '힐스테이트' 전용 블렌드 커피를 선보인다.
현대건설은 테라로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힐스테이트의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을 콘셉트로 한 시그니처 원두 2종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주거 공간을 넘어 고객의 라
4002억원 규모…지하 6층~지상 26층·4개 동 조성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원을 넘어섰다.
롯데건설은 서울 강남구 대치중학교 강당에서 열린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은 기존 단지를 지하 6층~지상 26층
현대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를 적용한 ‘디에이치 목동 에세르(THE H MOKDONG ESER)’를 단지명으로 제안했다.
4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서 목동의 교육도시 이미지와 10단지의 상징성을 반영해 이 같은 단지명을 제시했다.
목동10단지
서울 아파트 전세 7년 새 3.5만 ↓·월세 5.2만 ↑韓 주거용 부동산 아태 지역 선호 투자처 4위KKR·캐나다연금 등 글로벌 큰손 잇단 투자에피소드·리마크빌 등 국내 기업형 임대도 성장
전세가 주도하던 국내 임대차시장이 월세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면서 집주인의 모습도 달라질 전망이다. 월세 시장이 커지면서 주택을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창출하는 투자자산으
대우건설이 미국에서 열린 ‘2026 IDEA 디자인 어워즈(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26)’에서 4개 작품을 파이널리스트에 올렸다.
대우건설은 이번 어워즈에서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선큰플라자’, ‘써밋갤러리 남천’, ‘써밋갤러리 서면’, 푸르지오 작가정원 ‘The Luminous Grove of Sto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대형 건설사의 단독 입찰이 이어지고 있다. 공사비 1조8000억원 규모의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성수3지구)는 삼성물산이 두 차례 연속 단독 응찰하면서 수의계약을 통한 시공사 선정이 가능해졌다. 2조6000억원 규모의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도 현대건설만 입찰에 참여하면서 한 차례 유찰됐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모포시스 주요 설계진과 현장 찾아
현대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세계적인 건축·도시설계 그룹과 손잡고 차별화된 설계안을 선보인다.
현대건설은 글로벌 건축설계사 모포시스(Morphosis), 통합 디자인 그룹 사사키(Sasaki)와 협업해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을 위한 특화 설계를 마련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3일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 적용총 703가구 규모 브랜드 타운 조성
금호건설이 에스아이리얼티에서 발주한 ‘영종하늘도시 A4·A6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 영종하늘도시 A4·A6블록에 지하 2층~지상 20층, 8개 동, 총 70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금호건설이 단독(지분 100%)
시공사 선정 후 1년 만에 취소 결정대우건설 "소송 등 법적 절차 진행"
대우건설은 28일 공시를 통해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총회에서 당사에 대한 시공사 선정 취소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대우건설과 조합이 사업 조건 등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시공사 해지 절차를 밟은 것으로 전해진다.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사업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6월 중 프리미엄 주거-요양시설 ‘케어닥 케어홈·너싱홈’ 3곳을 신규 오픈하며 시니어 돌봄 인프라 집중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케어닥은 지난 2023년 자택처럼 편안한 시니어 돌봄을 제공하는 고품격 주거 및 요양 시설을 목표로 케어홈·너싱홈을 런칭했다. 케어홈은 장기요양등급 없이도 맞춤형 돌봄을 받을 수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새로운 주거 형태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코리빙(Co-living) 하우스’가 주목받고 있다.
코리빙 하우스는 다수가 한집에서 살면서 침실과 같이 개인적인 공간 외에 거실·화장실·주방 등을 공유하는 주거 형태다. 한집에서 공간을 나눠 쓰는 셰어하우스와 달리 코리빙 하우스는 개인 공간을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