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가 구민 건강과 여가생활 향상을 위해 봉제산 자락에 새로운 황톳길을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전날 봉제산 입구에 총 110m 규모의 순환형 황톳길을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황톳길 조성으로 강서구 내 힐링 황톳길은 총 12개소로 확대됐다.
봉제산 황톳길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조성됐으며 주민 의견을 반영해 황톳길과 함께 체력
경기도가 무더위에 지친 도민들의 심신 회복을 돕기 위해 도내 4곳의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가평 잣향기 푸른 숲 △포천 하늘 아래 치유의 숲 △양평 용문산 치유의 숲 △동두천 치유의 숲에서 진행된다. 숲속 명상과 건강 산책 등 자연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에게 소소한 쉼과 위로를 제공
서울 동작구가 서울시 하천 중 최초로 족욕장을 조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
도림천 숨마당 일대(신대방동 702-9)에 마련된 족욕장은 길이 23m, 폭 1.4m 규모로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힐링 공간이다.
구는 지난 25일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시·구
‘어죽의 고장’ 충남 예산을 대표하는 사찰은 수덕사다. 근대 한국 불교를 대표하는 경허선사와 만공선사를 배출한 수덕사는 대웅전(국보 49호)을 중심으로 삼층석탑과 부도전, 성보박물관 등 볼거리가 많다.
절 입구에 자리한 수덕사선(禪)미술관은 2010년에 우리나라 최초로 문을 연 불교 전문 미술관이다. 바로 옆 수덕여관은 20세기 한국 미술을 전
동굴 속은 깜깜하고 어두워서 시원하기만 하고 볼거리가 없다고 생각했다면 '땡'. 틀렸다. 우리나라에는 각종 동굴과 터널들이 있는데, 지역마다 특성도 가지가지다. 깜깜한 터널 안에 설치된 LED 조명은 은하수 같다. 동굴의 특성상 기온이 낮아 자연으로 숙성된 와인을 맛볼 수 있는 곳도 있다. 동굴 안에선 새로운 세계를 만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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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함이 간절한 계절이다. 겨울철 물놀이 트렌드가 온천에서 워터파크로 변하는가 싶더니, 신개념 스파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스파로 발길이 향한다.
굳이 멀리 갈 필요가 없다. 눈을 크게 뜨고 찾으면 바쁜 도심 속에서도 따끈한 힐링이 가능하다. 지독한 추위로 이 겨울이 끝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면, 도심 속 스파로 이겨내자. 한국관광공사를
청주, 아산, 경주, 영천, 양산 등 전국 5곳의 친환경에너지타운이 내년 완공을 목표로 상반기 첫 삽을 뜬다.
환경부는 지난해 친환경에너지타운으로 선정한 이들 5개 시의 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내년 완공을 목표로 올 상반기 착공한다고 6일 밝혔다.
친환경에너지타운은 하수처리장과 같은 기피시설을 활용해 생산한 태양광, 바이오 가스 등 재생에너지를 주민에
동부건설이 회생계획안 인가 후 첫 수주를 달성했다.
동부건설은 한국도로공사에서 민간투자유치 사업으로 추진 중인 ‘시흥 본선 휴게시설’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휴게소는 서울 외곽순환도로 판교기점에서 104㎞ 떨어진 경기도 시흥시 조남동에 위치한다. 부지면적은 5만6013㎡, 연면적 1만6700㎡ 규모이다.
시흥 본선 상공형 휴게소는
웰빙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파트에도 웰빙 아이템 적용이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해 부터는 ‘로하스’ 개념이 도입되면서 개인의 건강 뿐만 아니라, 주위와의 관계, 환경까지 고려하는 신개념 아파트가 선을 보이기도 했다. 이런 상황인 만큼 건설업체들의 새로운 웰빙 아이템 발굴도 한층 더 치열해진 상태. 더욱이 최근 분양시장이 침체에 빠지면서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