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7일 여야 5당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북핵 문제 해결 방안, 개헌 문제, GM 군산공장 폐쇄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야당 대표는 이번 남북 대화가 북핵 완성의 시간 벌기용이 돼서는 안된다며 비핵화의 가시적 성과가 나올때 까지 최대 제재와 압박을 계속해야 한다고 문 대통령께 제안했다.
이날 회동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
북한이 처음으로 한반도 비핵화 의지를 밝히며 4월 말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해 한반도 긴장 완화에 급물살을 타게 됐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은 8일 대북 특사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만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을 미국으로 보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등 미 정부 고위급 인사들을 남북 정상회담 전 북
하림그룹이 '공유 주방' 개념의 종합식품단지인 '하림푸드 콤플렉스' 조성에 본격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전통적인 농업지역이자 맛의 고장인 전북에 입지해 농촌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농업생산 기반과 농업 연구개발(R&D) 인프라, 기업의 식품 생산 등이 접목된 지역특화 개발전략의 촉매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림
대한노인회가 무술년 첫 정기총회를 열었다.
26일 대한노인회는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국제회의장에서 ‘2018년 대한노인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국회원내대표, 홍문표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을 비롯해 전국 16개 시․도연합회장과 245개 지회장
민주평화당은 22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결정과 관련해 국회 특위를 설치하자고 제안했다. 동시에 한국GM 대주주인 한국산업은행을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조배숙 대표는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장과 여야 대표에게 군산공장 회생 및 전북 일자리 회복을 위한 대책 특별위원회를 국회 차원에서 구성하자고 제안한다”고 말했다.
바른미래당은 22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당론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 개헌과 관련해서는 현행 대통령제 개편과 지방선거·개헌 국민투표 동시 투표 등에 뜻을 모았다.
바른미래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원내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개헌 당론과 GM 군산공장 폐쇄, 민생현안 법안 처리 등 다양한 원내
야(野) 3당이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책임을 정부에 돌리고 일제히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호남에 거점을 둔 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은 이번 사태 직후 태스크포스(TF) 구성과 현장 행보를 통해 민심 따라잡기에 나서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했다.
바른미래당 권은희 최고위원은 20일 오전 평화방송 라디오에서 “GM은 다국적 기업의 속성을 그대로 드러
민주평화당은 19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이후 대책 마련을 위해 간담회를 열고 정부·여당의 진상조사를 촉구했다. 나아가 국회 차원의 대책위원회 구성을 제안해 다른 당들이 이에 동의할지 관심이 모인다.
민평당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GM 군산공장 폐쇄 대책’ 토론회를 열고 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GM 군산지부 노조 관계자와 업계
민주평화당은 18일 설 민심에 대해 “민평당 창당을 환영하는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조배숙 민평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안철수 대표와 헤어지기를 잘했다고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호남에서 민주당과 완전한 일대일 구도로 자리매김을 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면서 “설 연휴 지역을 돌아보니 민주평화당
여야는 14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와 관련해 정부의 신속한 대책 마련을 한 목소리로 요구했다.
여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 반면 야당의 정부의 선제 대응이 없었다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지역 경제의 불안을 진정하기 위한 정부의 적극적이고 신속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여당도
동대문 시장 상인들이 민주평화당 의원들을 만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피해가 심각하다"고 토로했다.
조배숙 의원 등 12명 의원은 8일 동대문 남평화시장을 방문해 동대문패션 상인연합회와 신평화패션타운 상인연합회장, 서울봉제산업협회, 남평화상가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서울봉제산업협회 차경남 회장은 “사드 배치로 가장
민주평화당은 8일 당론 1호 법안으로 영세상인의 영세상인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낮추는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을 내세웠다.
민평당은 또 창당 이후 첫 민생행보로 서울 동대문 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장병완 원내대표는 이날 영세 자영업자나 소상공인의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율을 현행 1.3%에서 0.8%
바른정당과의 통합 논의로 갈라진 국민의당 찬성파와 반대파가 28일 공식적으로 두 동강 나면서 2·4 전당대회까지 7일간 ‘운명의 한 주’를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통합반대파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창당 발기인대회 및 창당준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면서 국민의당과의 결별을 공식화 했다. 안철수 대표 역시 이날 오후 긴급 당무위원회를 열어 반대파
국민의당 통합 반대파를 중심으로 구성된 민주평화당 창당추진위원회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창당발기인 대회 및 창당준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추위 소속 조배숙 의원은 “오늘 드디어 발기인대회를 갖는다”며 “많은 분들이 기대를 안고, 우려와 걱정의 시선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우리가 옳기 때문에 힘차게 출발
국민의당 통합 반대파는 31일 전당원투표 결과를 놓고, 안철수 대표에 대한 불신임으로 규정하고 안 대표의 퇴진을 요구했다.
이날 통합 반대파인 국민의당 의원 18명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헌당규에 명시된 최소 투표율 '3분의 1' 기준에 못 미친 이번 투표는 바른정당과의 합당에 대한 반대이자, 안 대표에 대한 명백한 불신임의 표시"라
개성공단기업협회는 27일부터 이틀간 국회 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2017 개성공단 우리기업 상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개성공단 우리기업 상품 전시회'는 사단법인 개성공단기업협회와 박주선 국회 부의장, 조배숙(국민의당)‧김경협(더불어민주당)‧윤영석(자유한국당)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개최한 행사로, 통일부와 개성공업지구지
법인세와 소득세의 최고세율 인상법안이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정부여당의 입장과 달리 부자증세에 반대 혹은 기권표를 던진 의원들에 눈길이 쏠린다.
두 법안 모두 더불어민주당 대다수와 국민의당, 정의당 등으로부터 재석 의원 과반 찬성표를 얻어 통과됐다.
다만 과세표준 3000억 원 초과 구간에 24%를 매기는 법인세법 개정안의 경우 자유한
정치권을 필두로 잇단 ‘LPG 규제 완화’ 주장이 제기되는 가운데 LPG업계와 석유업계가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이찬열 국민의당 의원은 4일 “정부는 비합리적인 LPG 사용제한 규제를 폐지하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의원은 성명서를 통해 “35년 만에 시행된 ‘5인승 RV차량 LPG 규제완화’가 지난 10월 31일부터 본격 시행됐음에도 불구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서울 더케이(The-K)호텔 그랜드볼룸 홀에서 '제20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올해로 20회째로 산업현장에서 전기재해를 예방해 국가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는 유공자를 포상하는 자리로 전기안전 분야의 유일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이인호 차관과 장병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4차산업혁명시대에 중소기업 정책은 창업(스타트업)보다 성장(스케일업)에 집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16일 국회에서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인 장병완 국민의당 의원이 주최하고 이노비즈협회, 기술보증기금이 주관한 ‘4차 산업혁명 시대, 중소기업 혁신성장’ 토론회가 열렸다.
‘3만→4만 달러 달성을 위한 스케일업 전략’이라는 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