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와 기술평가 2년째…최대 평가기간 도달기술평가 이후 후속 상업계약 여부 주목펩트론 “7일이 후속 계약 시한은 아냐”
펩트론과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가 진행해 온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스마트데포(SmartDepot)’ 기술평가가 분기점을 맞는다. 당초 약 14개월로 예상됐던 평가 기간이 최대 24개월로 늘어나면서 양사의 협력이 2년을 채우게
코스닥 이전상장에 나서는 진코스텍은 22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회사의 핵심 경쟁력과 사업 성과, 상장 이후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 설립된 진코스텍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과 아이패치를 중심으로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전문기업이다. 약 15년간 하이드로겔 제품을 양산하며 축적한 제형 설계 및 생산 노하
휴온스(Huons)는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신약파이프라인 공동개발 트랙에서 서지넥스(Surginex), 피노바이오(Pinotbio), 펄스인마이어스(PearlsInMires)와 각각 구성한 컨소시엄 3곳이 모두 과제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중
휴온스는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신약파이프라인 공동개발 트랙에서 서지넥스, 피노바이오, 펄스인마이어스와 각각 구성한 컨소시엄 3곳이 모두 과제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바이오벤처와 협업을 통한 오픈이노베이션 성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셈이다.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한·불 수교 140주년 정상회담 계기 8일 업무협약 체결2004년부터 20년 이상 협업…글로벌 제품 연구 확대
코스맥스가 로레알 그룹과 손잡고 차세대 화장품 원료와 제형 공동 연구에 나선다.
코스맥스는 8일(현지시간)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정상회담을 계기로 로레알 그룹과 차세대 뷰티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펩트론과 디앤디파마텍 등 글로벌 빅파마와 협업하는 대형 호재로 시장의 기대를 받았던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예기치 못한 위기를 만났다. 빅파마와의 계약 소식만으로 치솟은 주가와 기업가치 재평가 분위기의 거품이 꺼지면서 이들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증명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8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화이자와 엮이며 주목받았던 디앤디파마텍, 일라이
책임판매업 신규 등록 2022년 2585곳→2025년 4071곳제조업 신규 등록 증가율은 30.4%…책임판매업의 절반 수준ODM·OEM 생태계 확대에 공장·매장 없이 브랜드 진입 수월
K뷰티의 무게중심이 제조에서 브랜드로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ODM·OEM 생산망을 활용해 자체 공장 없이 시장에 뛰어드는 사업자가 늘면서 지난해 책임판매업 신규 등록은 4
피부·모발 연구부터 제형·효능 평가까지 교육할랄 인증·화장품 규제 대응할 전문인력 양성
코스맥스가 인도네시아 최초의 화장품 특화 학과 신설에 참여한다. 현지 연구개발(R&D) 인재를 확보하고 인도네시아 천연자원을 활용한 화장품 소재 개발을 확대해 아세안 시장의 연구 기반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코스맥스는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에 있는 국립 파자자란대학교(
코아시스 전용 단독 상품 확대…맞춤형 화장품 시장 공략200만건 피부 문진 데이터 활용…초개인화 서비스 강화
현대홈쇼핑이 코스맥스와 손잡고 자체 오프라인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Coasis)' 전용 화장품을 개발한다. 코스맥스가 200만건 이상의 피부 문진 데이터를 토대로 구축한 맞춤형 플랫폼도 매장에 연계해 초개인화 뷰티 서비스를 강화한다.
현대홈쇼
바스프가 자외선(UV) 필터 ‘티노소브 S’의 미국 공급에 나서며 현지 선케어 소재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바스프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베모트리지놀(Bemotrizinol)을 자외선 차단 유효 성분으로 승인하면서 베모트리지놀 등록상표인 티노소브 S(Tinosorb® S)를 미국 시장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바스프는 DS
글로벌 제약사와 최대 5200억원 계약올해 1‧3월엔 GSK 자회사‧바이오젠에 기술수출특허 불확실성 덜고 키트루다SC 매출↑
알테오젠이 올해 세 번째 피하주사(SC) 제형 전환 플랫폼 ‘ALT-B4’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SC 제형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최근 경쟁사와의 특허 분쟁에서도 유리한 결과가 이어진 데다 ALT-B4가 적용된 머크의
알테오젠(Alteogen)은 비공개 글로벌 제약사와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ALT-B4’를 활용한 바이오의약품 피하주사(SC) 제형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적 라이선스아웃(L/O)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알테오젠의 파트너사는 ALT-B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와 자사의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활용한 바이오의약품 피하주사(SC) 제형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알테오젠의 파트너사는 ALT-B4를 적용한 자사 제품의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삼성에피스와 비만약‧셀트리온과 항체 SC 개발 협력장기지속형 주사제 넘어 SC 제형‧항체 의약품으로 확대글로벌 기업과 협력 늘고, 적용 분야는 더 넓어져
지투지바이오가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사업 분야도 기존 펩타이드 중심에서 항체의약품까지 넓히며 플랫폼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글로벌 피부과학·뷰티 기술 사업화 체계 구축AI 피부 데이터베이스·신규 원료 및 제형 개발 협력
애경산업과 동성제약이 중국 푸단대학교 장강연구원과 피부과학 및 뷰티 연구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에 나섰다.
태광그룹 계열 애경산업과 동성제약은 27일 중국 푸단대학교 장강연구원과 피부과학·뷰티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를 28일 체결했다고 밝혔
국내 증시에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원료 등록과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신기술 발표, 대규모 장비 수주 등 확실한 최신 재료를 품은 바이오 및 장비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최근 단기 급등세를 보였던 개별 종목에서는 차익실현 매물이 대거 쏟아지며 하한가로 하락했다.
24일 코스피 시장에서는 CJ씨푸드1우, 진흥기업2우B 등 2개 종목이
제약기업 삼천당제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받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Pre-ANDA 답변을 바탕으로 일본 판매 파트너사와 계약 조건 구체화 및 허가 전략 협의에 나선다. 미국에서 개발 경로가 명확해지면서 일본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삼천당제약은 미국 FDA의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Pre-ANDA 답변서를 토대로 일본 판매
지투지바이오(G2GBIO)는 스파이더코어(Spidercore)와 장기지속형(long-acting) 주사제 개발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R&D 플랫폼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파이더코어는 KAIST AI 박사들을 주축으로 지난 2020년 설립된 의료·바이오 AI 딥테크 스타트업이다.
지투지바이오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R&D 전 영역
지엔티파마는 글로벌 동물의약품 인허가 전문기업 크노엘 애니멀 헬스(Knoell Animal Health)와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치매) 치료제 제다큐어의 미국·유럽 허가 및 개발을 위한 규제 지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크노엘 애니멀 헬스는 유럽,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 주요 시장에서 동물의약품 인허가를 수행하는 글로벌 규제 및 인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