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비자들이 기업 이미지 제고는 물론 제품 홍보대사를 자처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중소기업 제품 소비자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제품 홍보에 나서고 있어 홍보, 판촉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 기업은 진정한 홍보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
이들 소비자들은 입소문, 체험단 등을 통해 제품 리뷰, 평가는 물론 상세한 팁까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노가 바디 보습케어와 더불어 자외선 차단까지 동시에 할 수 있는 ‘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위드 선스크린 SPF15’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아비노에서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일상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4계절 내내 자외선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피부보습을 지켜 준다. 또한 내추럴 콜로이덜 오트밀 성분이 함유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노가 12일 보습케어와 자외선 차단까지 동시에 할 수 있는 ‘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위드 선스크린 SPF1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비노에서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4계절 내내 자외선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피부보습을 지켜 준다. 또한 이 제품은 내추럴 콜로이덜 오트밀 성분이 함유돼 탁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1일 4월 첫째주(4월 4~8일)에 제닉, 신진에스엠, 청우테크 등 3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국내 27사(재상장 2사, 스팩 1사 등)와 외국기업 2사, 스팩합병 1사 등 총 30사인 것으로 집계됐다.
교보KTB스팩의 공시위반에 대한 제재가 오늘 결정된다.
거래소는 7일 오후 4시 코스닥심의위원회를 열고 교보KTB스팩의 공시위반에 대한 벌점을 결정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고의성이 없고 공시위반이 처음이기 때문에 최대 8점을 넘기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이 경우 벌점이 4점 이상이기 때문에 하루 매매거래 정지는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금융당국이 스팩 합병에 대해 엄중한 감시를 벌일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6일 자본시장국 업무브리핑을 통해 "최근 상장된 스팩 합병이 가시화되면서 미공개 정보이용 등 불공정거래가 우려된다"며 집중적인 감시를 통해 구체적 혐의가 발견될 경우 엄중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지난 3월 16일 대신증권 Growth알파 스팩이 썬텔과의 합병공시 5시간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SPAC) 시장에 대한 회의론이 대두되고 있다. 스팩제도가 본격적으로 출범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출범초기와 달리 시장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다.
스팩제도 출범 1년후인 지난 16일 대신그로쓰스팩이 스팩업계 최초로 합병에 성공했지만, 아직 합병주주총회 등이 남아있어 완벽한 합병사례는 없는 실정이다.
더욱이 지난 30일에는 업계
교보KTB스팩이 합병 취소 해프닝에 급락하고 있다.
교보KTB스팩은 31일 오전 9시 9분 현재 전일대비 325원(7.78%) 급락한 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증권, 우리투자증권, 이트레이드증권 등을 통해 매도물량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전일 교보KTB스팩은 전일 마스크팩 전문업체인 제닉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그러나 불과
교보KTB스팩이 기업 인수ㆍ합병(M&A)의 기본을 무시한 행동으로 결국 합병철회라는 결과를 낳게 됐다. 이에 따라 성급한 처사로 시장에 혼란을 야기했다는 비난과 큰 망신을 당하게 됐다.
교보KTB스팩은 30일 "화장품 제조업체인 제닉과의 합병진행과정에서 합병 추진의 전제사항들에 중대한 변동이 발생, 합병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들어 합병결의
교보KTB스팩은 30일 이사회를 개최해 합병결의를 취소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교보KTB스팩측은 "29일 교보KTB스팩의 이사회 합병결의가 있어 이에 따라 공시됐다"며 "이는 제닉측의 이사회 결의를 전제로 한 것이었으나 제닉측의 이사회가 열리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교보KTB스팩은 "금일 이사회를 열어 전일 합병결의를 취소하는 것
- 교보스팩 합병공시 취소요청 해프닝…책임논란 일듯
지난 16일 대신증권이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시장 최초로 합병을 성사한 데 이어 교보증권이 30일 두 번째 합병에 성공했다.
하지만 대신증권그로쓰스팩에 이어 교보KTB스팩도 합병 공시 전날 주가급등과 거래량 폭증현상이 나타나면서 정보유출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됐다.
교보KTB스
교보KTB스팩(이하 교보스팩)의 제닉합병과 관련된 논란이 주식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교보스팩인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하유미팩'으로 유명한 제닉을 합병키로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제닉측은 이에 "합병제의가 온 것은 사실이지만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며 즉각 반발했다. 이에 따라 교보스팩의 매매거래는 즉각 중지된 상황이다. 제닉측
양두승 KTB투자증권 IB본부장은 "교보KTB스팩의 합병이 진행중인게 맞다"며 "서류가 미진한 부분이 있어서 보완중이긴 하지만 조만간 결론날 것"이라고 말했다.
제닉 측에서 교보KTB스팩에서 공시를 잘못내 법적 대응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언급에 대해서 양 본부장은 "제닉측에 확인한 결과 그런 발언을 한 사람이 없다고 들었다"고 답했다.
양 본부장
교보KTB스팩이 제닉을 흡수·합병하면서 스팩합병 2호가 탄생했다.
지난해 2월24일 설립, 8월24일 250억원을 공모해 같은 달 27일 상장된 교보KTB스팩(대표이사 김한섭)은 사업확장 및 경쟁력강화를 위해 제닉을 흡수ㆍ합병한다고 29일 공시했다.
합병회사 대 피합병회사의 합병비율은 5.11대 1이며, 한국거래소의 합병상장 심사와 승인과정
교보케이티비기업인수목적주식회사(SPAC)은 30일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사업의 확장 및 경쟁력 강화, 경영효율성 증대를 위해 제닉을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교보스팩 5.1138273주당 제닉 1주의 비율로 합병하며 주당평가액은 각각 3927원, 2만82원이다.
합병신주는 보통주 1545만8617주, 우선주 33만7000주며 합병기일은 오는 8월
장외 주요종목들은 11일 혼조세를 보였다.
시스템 통합(SI)업체 삼성SDS는 14만3500원(+0.35%)으로 3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도어락 등 홈 네트워크 전문업체 서울통신기술은 3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7만7500원(+0.67%)을 기록했다.
LCD 및 LED 반도체 장비를 생산하는 세크론은 1.23% 상승한 8만2500원으로
리리코스가 3년 연속 베스트 셀링 아이템인 ‘마린 하이드로 앰플’의 300억원 판매 기념으로 2월 한 달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지중해 크루즈 여행권, 갤럭시 탭 등을 증정하는 통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2월1일부터 28일까지 전국 롯데백화점 리리코스 매장에서 ‘마린 하이드로 앰플’이나 ‘마린 화이트퍼펙션 래디언스 큐어’를 구매한 아모레
스킨 케어 브랜드 닥터영이 서울시 우수기업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 드럭스토어 왓슨스를 통해 유통되고 있으며, 해외 5개 국가(미국,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에 수출되고 있는 닥터영은 하이서울의 전문적인 마케팅 홍보 프로그램지원을 받아 대형 유통채널 진출과 함께 중국, 일본 등 해외 수출 또한 확
롯데홈쇼핑은 오는 9일 색조화장품 베스트셀러 ‘스킨HD’의 세 번째 라인 ‘스킨HD 콜라제닉 7종’을 론칭한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월 첫 선을 보인‘스킨HD’는 론칭 1년만에 200억원의 누적 매출을 올린 색조화장품 대표상품이면서 ‘쿠지(COOGI)’가 만든 롯데홈쇼핑 단독브랜드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미세한 나노 파우더 입자를 사용해 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