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첨단기술을 통한 ‘친환경’과 ‘생산성향상’ 사료를 개발, 사료사업을 새로운 글로벌 성장동력으로 적극 육성키로 했다.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이사는 4일 “연구개발(R&D)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모든 가축에 맞는 고효율, 친환경 사료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라며“이를 바탕으로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료 사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청주 젖소난동
청주 젖소난동 사건이 발생했다. 도축장을 탈출한 젖소가 주택가와 도심에서 난동을 부려 행인 등 4명이 다친 것.
24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40분쯤 청주시 상당구 내덕동 일대에서 젖소가 난동을 부리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119구조대는 내덕삼거리 인근에서 실탄 2발과 마취총을 쏴 난동을
지난해 1~3분기 내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돼지 사육마릿수가 4분기 들어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4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달 1일 기준 돼지 사육마릿수는 991만2000마리로 전분기보다 27만6000마리(2.7%) 감소해 지난해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 사상 처음으로 1000만마리를 넘긴 이후 3분기
서울시는 민속 명절 설을 앞두고 13일부터 24일까지 주택가 및 전통시장, 백화점, 대형할인마트 등 축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시민명예감시원 80명과 자치구 공무원 25명 등 총 105명으로 23개반을 편성해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젖소, 육우를 한우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행위 △등급 허위표시
우리나라 우유 생산비는 낙농업 선진국에 비해 높은 편이다. 결정적 요인은 높은 사료비 때문. 생산비의 62%가 사료비다. 짧은 젖소의 경제수명도 생산비 증가의 주요 요인. 특히 젖소 질병 중 ‘대사성질환’이 젖소의 경제수명을 줄이는 ‘주범’이다. 대사성질환 발생률이 20%면 피해액은 200억 원에 달하게 된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낙농가의 골칫거리인 대사성질
‘인화·단결·정직·성실’.
대(代)를 이어 70년 외길만을 걸어 온 한국도자기의 사훈이다. 한국도자기는 1943년 고(故) 김종호 창업주가 회사를 창립한 이후 2대 김동수 회장에 이어 현재 3대 김영신 사장에 이르기까지 도자기의 자존심을 지켜왔다.
도자기 시장이 사양산업으로 접어들면서 숱한 고비를 겪기도 했지만 한국도자기는 제품 다양화, 판로 다변화로
시간이 갈수록 국내 시장에서 백색시유 소비량은 줄어들고 있는 반면, 치즈와 발효 유제품의 소비량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유에 비해 영양분이 10배나 많은 치즈나 발효 유제품 소비가 늘고 있는 것이다.
최근 들어 친환경 목장형 유제품을 상품화하여 높은 소득을 올리는 농가들도 하나둘 생기고 있다. 젖소를 사육하고, 자체 생
소 결핵이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에 중앙백신이 소결핵진단액을 판매하고 있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후 2시46분 현재 중앙백신은 전일대비 350원(2.86%) 상승한 1만2600원에 거래중이다. 체시스, 이-글벳, 제일바이오등도 오름세다.
중앙백신은 소가 결핵 여부를 확인하는 진단액인 보비샷을 제조 판매 중이다.
방역전문가들에 따르면 소가 결핵을
소 결핵 확산
'소 결핵 확산' 소식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사람에게 감염되는 '소 결핵'이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경기도 포천에 이어 가평에서도 결핵에 걸린 소가 확인됐다.
지난 7일 MBC '뉴스데스크' 단독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 포천에서 250마리가 집단감염된 데 이어 가평에서도 결핵에 걸린 소가 확인됐다.
“우유 마시면 뽀얀이, 키다리, 날씬이, 튼튼이~”
건강한 이미지를 자랑하는 걸그룹 씨스타가 우유를 맛있게 먹고 맛을 음미하며 이런 CM송을 부른다. 바로 우유를 마시면 얻을 수 있는 피부미용, 키 성장, 다이어트 등의 다양한 효과에 대해 홍보하는 캠페인 광고에서다.
최고의 영양식품, 완전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우유. 특히 성장기 어린이의 뼈를 튼
꾸준한 감축사업 추진에도 불구하고 돼지 사육마릿수가 3분기에도 전분기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1일 발표한 ‘3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9월 1일 현재 돼지 사육마릿수는 1018만8000마리로 전분기대비 7000마리(0.1%) 전년동기대비 25만1000마리(2.5%) 각각 늘었다.
정부와 생산자단체가 감축을 추진했음에도 사육마릿수가
한지일 100억 재산 탕진 배우 겸 영화 제작자 한지일이 100억대 재산을 탕진한 후 우울증으로 인해 자살을 시도했다고 고백했다.
한지일은 26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재산 탕진 후 미국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근황이 공개됐다.
한지일은 1970년대 배우로 전성기를 누리다가 성인영화 '젖소부인 바람났네' 등을 제작하며 제작자
한지일 아들
배우 겸 영화제작자 한지일은 “성인영화에 다시 손 댈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26일 KBS2 ‘여유만만’에서 한지일은 미국에 위치한 한일마트에서 일하고 있는 모습이 생생하게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일은 “다시는 성인영화에 손 댈 생각이 없다”며 “내가 제작한 영화 저작권을 넘기는게 아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들 사
배우 한지일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최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1970년대 청춘스타 한지일의 미국 생활이 고스란히 전파를 탔기 때문이다.
실제로 당시 방송에서 한지일은 100억대 재산가에서 이제는 마트 점원으로 일하게 된 파란만장한 삶을 공개했다. 100억대 부자에서 알바로 전전긍긍하는 한지일, 그는 누구일까.
윤후가 젖소그림을 그렸다.
8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 가? (이하 ‘아빠어디가’)’에서는 다섯 가족이 경기도 여주에 있는 여름 농장으로 여행을 떠난 가운데 아이들은 젖소 그림그리기에 도전했다.
이날 아이들은 자기가 생각하는 젖소의 모습을 다양하게 표현해냈다. 성동일 아들 성준은 송아지를 자세히 그려냈지만 윤후는 송아지를 크고 덩치큰 소
아이들이 목동이 된다.
8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 가? (이하 ‘아빠어디가’)’에서는 다섯 아이들과 아빠들이 여름 목장에서 ‘목동’의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
다섯 가족들은 동물이 뛰노는 푸른 초원에서 목장의 일과를 따라 젖을 짜고, 송아지를 돌보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
일과는 아이들이 시간에 맞춰 큰 젖소의 젖을 짜는 것으로 시작
일동후디스는 2일 국내 한 산양분유 업체가 산양유당과 관련, “뉴질랜드 연구소와 공동연구를 진행해 산양유당의 올리고당이 젖소유당보다 320배 높은 것을 확인했다”고 배포한 자료가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1일 일동후디스는 최근 뉴질랜드 캐스론 연구소(Cawthron Laboratory)가 한국의 대학 및 연구소와 산양분유 및 산양유아식에 대한
영국 윌리엄 왕세손의 첫 아이가 태어난 가운데 영국뿐 아니라 전 세계가 ‘로열 베이비’의 탄생을 축하하며 이를 기념하는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올해 영국과의 수교 130주년을 맞으며 국내 유통가(街)는 5500마일이라는 양국 간의 거리가 무색할 만큼 뛰어난 품질에 고급스러운 이미지까지 갖춘 영국 제품들이 폭넓게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재조명 받
산양유당과 젖소유당간에 큰 차이가 없다는 기존의 주장을 뒤엎는 연구결과가 나와 산양유아식 시장에 파장이 예고된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10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뉴질랜드의 저명한 캐스론(Cawthron) 연구소와 연세대학교 생명과학 기술학부가 지난 3월부터 5개월간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산양유당이 젖소유당에 비해 월등히 우수한 성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