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연구개발(R&D) 지원을 받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인하대학교의 심우주(deep space) 공동연구가 2019년 중단됐으나, 인하대 인천산학융합원은 여전히 NASA 연구를 이유로 국비를 지원받는 것으로 5일 드러났다.
지난해 인하대는 NASA와의 공동연구를 발판으로 국비 107억 원을 포함, 총 578억 원이 투입된 산학융합
"유산균, 콜라겐, 크릴오일, 장어, 새싹보리…"
종합편성채널과 케이블TV 등의 건강정보 프로그램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나오는 건강식품 재료다. '건강식'이라는 별칭으로 사용자 후기와 의료계 전문의까지 등장하며 그럴듯하게 포장되는 이들 상품 대부분이 '광고협찬'으로 소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종편의 경우 4개월간 무려 649회나 광고협찬 상품을 '
한국수력원자력㈜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원자력 운영 공공기관의 ‘원자력안전법’ 준수가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필모 의원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자료를 확인한 결과 2016년부터 4년간 원자력 시설을 사용하는 공공기관이 총 107번의 원안법을 위반했다고 18일 밝혔다. 한 달에 1.78번의 원안법 위반이 적발된 셈이다. 과징금 및 과태료 등 금전 징수도 1
T맵, 카카오페이, 직방, 롯데홈쇼핑 등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이 해당 업종에서 고령자와 장애인의 접근성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배달의민족, 넷플릭스, 페이스북 등은 고령자와 장애인 접근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필모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과기정통부로부터 ‘2019 모바일 앱 접근성 실태조사’를 제출받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가 5G 기지국 설치에 대한 법인세 감면은 받으면서도, 정책 효과성 검증을 위한 자료 제출은 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정필모 국회의원(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15일 기획재정부가 제출한 ‘2020 조세특례 심층평가-초연결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시설투자에 대한 세액공제’ 보고서를 분석해 이통
정필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부출연기관 보유 특허 활용이 저조하다고 15일 발표했다.
정필모 의원실에 따르면 출연연이 보유한 특허 4만4843개 중 실제 활용되고 있는 것은 1만6247개로 전체의 36.2%에 불과했다.
특히 등록 후 5년이 지났는데도 활용조차 되지 못한 특허는 4580개에 달했다. 전체의 10% 이상의 특허가 잠자고 있는 셈이다.
지
전국 국공립과학관 중 3분의 1이 하루 평균 방문객 100명 미만인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정필모 의원에게 제출한 ‘국공립 과학관 관람객 현황’를 보면 전국 96개 국공립 과학관 중 31개 과학관이 하루 평균 100명의 관람객도 찾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관별 관람객 현황을 보면 과천과학관은 연간 방문자가 185만명으로 가장 많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무소속 의원들이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정치공세를 중단할 것을 주장하는 성명서를 11일 발표했다.
과방위 소속 국민의힘 위원들은 지난 8월 6일 조선일보 ‘고위직, 한동훈 내쫓을 보도 나간다 전화’ 기사를 인용하며 8월 18일과 19일 과방위 전체회의 소집을 요구했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의 방송개입을 통한 권언
한국 연구자의 부실학술지 게재 행태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필모 더불어민주당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 한국의 지난 2014~2018년 스코퍼스 게재 논문 수 대비 부실학술지 게재 비중이 7.3%에 달한다고 11일 밝혔다.
조사 기간 중 한국 논문은 41만1505건이 스코퍼스에 게재됐는데, 이중 부실학술지 게재건수는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임기 연장 개선방안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정부 기관 평가에서 우수를 받을 경우 현재 3년에서 추가로 3년을 연장하는 방안이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필모 의원(더불어민주당)은 9일 과기정통부로부터 ‘출연연 기관장 임기연장 개선방안 검토(안)’을 제출받았다고 밝혔다.
이 방안에 따르면 출연연 원장 임기는 기관
통신 정책의 주무 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급격한 기술 환경 변화를 고려하지 않고, 낡은 규정을 유지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필모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과기정통부 '공무국외여행 운영규정'을 검토해 8일 이같이 밝혔다.
운영규정에 따르면 국외 출장 시의 과기부 공무원 업무는 기밀이고, 업무 내용을
과기정통부가 과학기술인에게 수여하는 시상 제도를 부실하게 운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우석 박사에 대해 상을 취소했다고 밝혔으나, 14년간 수상이 그대로 유지돼왔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 정필모 의원은 2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과기정통부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제도의 부실 운영을 지적했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황 박사 수
전월세상한제를 더욱 강화해 임차인의 거주 권한을 확대하는 법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은 15일 △임대차계약을 최대 6년(2+2+2)까지 보장 △증액상한율 기준금리+3% 이내에서 정하도록 명시 △이를 계약갱신뿐 아니라 신규계약 시에도 적용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필모 국회의원은 ‘이동통신 재난 로밍제’를 골자로 한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1대 국회 ‘1호 법안’으로 15일 대표 발의했다.
‘이동통신 재난 로밍제’는 화재 등으로 발생한 통신재난 상황에서 다른 이동통신사의 시설을 이용하여 휴대전화 통화, 재난문자 발송, 신용카드 결제 등이 지속되도록 하는 것이다.
2018년 아현
더불어민주당 내 모임인 '더좋은미래'와 '민평련'(민주평화국민연대) 등이 신입 회원 영입에 나서며 체제 정비에 들어갔다.
민주당 초선 당선인이 68명에 달해 새로운 얼굴을 이끌기 위한 각종 모임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당내 86그룹(80년대 학번ㆍ60년대생) 주축의 개혁 성향 의원 모임인 '더좋은미래'는 7일 오후 원내대표 경선이 끝난 직후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용 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이 21일 4·15 총선 후 선거대책위원회를 해단하고 당 조직을 정비했다.
우희종 시민당 대표는 이날 오전 당 회의 후 페이스북을 통해 "총선 기간 중 모두 4인의 대변인 체제였지만 이제 시민당과 관련된 모든 문의는 제윤경 의원과 정필모 당선자 두 명의 대변인이 담당한다"며 "사무총장은 정은혜 의원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토론회가 6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렸다. (맨 오른쪽부터)김종석 미래한국당 의원, 주진형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6번), 정필모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8번), 정혜선 민생당 비례대표 후보(1번), 김종철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16번)가 토론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