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수은·기은 각각 1500억씩 출자…민간자금 더해 조성 중소·중견·벤처 성장·해외진출 지원…11월 위탁운용사 선정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이 7000억원 규모의 공동펀드를 조성해 중소·중견·벤처기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3월 출범한 정책금융기관 협의회가 내놓은 첫 공동 협력 성과다.
산은·기은·수은은 미래 신산업을 주
한국평가데이터(KODATA)가 인공지능(AI), 신재생에너지, K-콘텐츠 등 미래 유망 산업을 분류하여 기업 리스트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첨단산업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했다.
27일 한국평가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DB는 범부처 협의체인 '혁신성장 정책금융협의회'의 혁신성장 공동기준 품목과 한국평가데이터가 보유한 기업 정보를 연계해 만들었다. 혁신성
산은·기은·신보·기보에 지방공급 목표제 도입⋯지방 우대 대출·보증 강화지방 전용 펀드 3종 가동…민간금융 예대율·대출한도 우대해 재투자 유도
정부가 수도권 쏠림 완화를 위해 '지방우대 금융'을 전면 가동한다. 내년부터 산업은행·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등 4대 정책금융에 '지방공급 목표제'를 도입해 현재 40%인 지방 공급 비중을 45%로 높이고
2024년도 제1차 상호금융정책협의회 개최 건전성 제고ㆍ영업행위 규제 합리화ㆍ투명한 지배구조 마련중앙회ㆍ조합ㆍ금융당국 의견 검토 후 협의회에서 확정
금융위원회가 상호금융권의 건전성 제고를 위해 최소자본금 규제를 정비해 손실 흡수능력을 높이기로 했다. 거액여신한도를 제도화해 여신 부실 확대를 방지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건전성 제고를 포함한 영업행위 규
정부가 소재·부품·장비산업 기업에 60% 이상 투자하는 소부장 투자전용펀드를 추가 조성한다. 또 경제·산업 구조 변화 속도에 발맞춰 현재 300개 품목으로 구성된 혁신성장 공동기준을 개편한다.
정부는 4일 한국산업은행에서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관계부처와 정책금융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혁신성장정책금융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21
향후 5년간 20조 원이 투자되는 '정책형 뉴딜펀드' 투자 대상에 로봇, 스마트팜, 차세대 반도체, 온라인게임, 바이오, 친환경발전 등 40개 분야 197개 품목이 선정됐다. 또 뉴딜 인프라펀드는 한국판 뉴딜 관련 분야와 각종 사회기반시설에 투자된다.
정부는 28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4차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 겸 제17차
정부가 내년에 기술개발에서 사업화 등 비즈니스 단계에 따라 소요되는 자금을 지원하는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7500억 원 이상 확대ㆍ신설한다. 또 유망 중소기업의 성장 촉진을 지원하는 3000억 원 규모의 맞춤형 금융지원 프로그램과 3000억 원 규모의 미래기술융성자금도 신설한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12일 오후 2시 한국산업은행에서 관계부처와
◇기획재정부
9일(월)
△기재부 1차관 07:30 거시경제 금융회의(서울청사)
△거시경제 금융회의 개최(석간)
△소득법인세정책관, OECD재정위원회 Bureau 이사로 선임(석간)
△2016년 국민이전계정 결과
△모바일데이터 기반 유동인구 지도 서비스 오픈
△KDI, ‘예비타당성조사 20년 회고와 전망’국제컨퍼런스 개최
10일(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2020년 이후 착공 예정이던 13개 12조 6000억원 규모의 민자사업을 연내에 앞당겨 착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수출입은행에서 열린 제10차 경제활력 대책회의 겸 제9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환경시설 등 국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신규 민간투자 프로젝트를 적극 발굴하겠다”며 이같이 말했
정부가 지원하게 될 신성장 산업 품목과 기준이 마련됐다.
산은 등 9개 정책금융기관이 참여한 신성장정책금융협의회 및 신성장정책금융센터는 18일 '신성장 공동기준'을 수립하고 해당 공동기준에 의해 신성장 품목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신성장정책금융센터는 산은 내 신성장산업의 조사ㆍ연구 전담조직이다. 금융위가 미래 신성장 산업에 대한 정책금융 지원을 총괄하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7일 "앞으로 연구소와 산업계는 새로운 산업동향과 시장흐름을 제시하고, 정책금융기관들은 기존 금융관행과 인식의 틀에서 벗어나 신성장 분야에 걸맞는 금융상품, 심사평가 모형 등을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신성장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 참석해 이
구조조정의 직격탄을 맞은 업종 기업들이 올해 설비투자를 축소한다. 특히 해운사들은 지난해 대비 40%를 줄인다.
산업은행은 국내 3550개 기업의 올해 설비투자 계획이 지난해 대비 0.9% 증가한 182조4000억원으로 전망된다고 26일 밝혔다.
산은은 지난해까지 조사 응답기업의 투자액을 단순 합산했지만, 올해엔 통계적 기법을 활용해 국내 설비투자
KDB산업은행은 26일 9개 정책금융기관과 함께 ‘신성장 정책금융협의회’를 구성하고, 실무업무 수행 상설조직인 ‘新성장 정책금융센터’ 개소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협의회는 신성장 분야를 직접 지원하는 산은 등 정책금융기관들의 주도적인 협업을 통해 구성됐으며, 산은을 포함해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신용정보원, 중소기업진흥공
KDB산업은행이 올해 국내기업의 해외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을 위한 지원액으로 17억달러(약 2조원)를 책정했다.
이와 함께 서비스산업 등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올해 총 19조원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산업은행은 1일 창립 62주년을 맞아 ‘KDB 혁신 캠페인 추진’과 더불어 ‘정책금융 강화 방안’을 발표하고 이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들이 다음달 중 ‘정책금융협의회’를 구성해 신성장 금융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자금공급 비중을 늘린다.
31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책금융의 미래 신성장 지원체계 개선방안’을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정책금융이 미래 신성장 산업에 대해 보다 적재적소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정부가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대폭 손질한다. 정부지분 일부에 콜옵션을 부여하고 금융지원 쏠림 방지를 위한 한도도 설정한다.
정부는 24일 최경환 부총리 주재로 제14차 재정전략협의회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중소기업 정책금융 효율화방안을 의결했다.
정부 방안에 따르면 우선 모험투자에 대한 민간자본의 유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창업초기 자펀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