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新성장산업 지원 강화 위한 협의체 출범

입력 2016-04-26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DB산업은행은 26일 9개 정책금융기관과 함께 ‘신성장 정책금융협의회’를 구성하고, 실무업무 수행 상설조직인 ‘新성장 정책금융센터’ 개소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협의회는 신성장 분야를 직접 지원하는 산은 등 정책금융기관들의 주도적인 협업을 통해 구성됐으며, 산은을 포함해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신용정보원, 중소기업진흥공단, 무역보험공사,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등 9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의회는 상설조직인 신성장 정책금융센터를 통해 정부부처 등 추천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 지원 기준 수립, 자금집행관행 및 사후점검체계 개선 등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류희경 산은 수석부행장은 기념사를 통해 “협의회 구성 및 센터 개소를 통해 정책금융기관간의 유기적인 협업체계가 구축돼 실효성 있는 신성장 지원체계 개선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손병두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은 축사를 통해 “기존의 인식과 관행의 틀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서비스․융합 산업 등 신성장 산업에 걸맞은 새로운 금융관행을 만들어 나가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17,000
    • -1.55%
    • 이더리움
    • 2,384,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287,000
    • +0.14%
    • 리플
    • 1,575
    • -2.23%
    • 솔라나
    • 100,600
    • -1.95%
    • 에이다
    • 218
    • +0%
    • 트론
    • 492
    • -1.2%
    • 스텔라루멘
    • 272
    • -3.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150
    • -3.7%
    • 체인링크
    • 10,950
    • -2.58%
    • 샌드박스
    • 72.27
    • -6.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