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7일 '가짜뉴스 추방 운동'에 대해 "우리의 인권과 민주 정치를 확고하게 지켜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바르게 살기 운동 전국회원대회에 참석해 "부정과 부패를 추방하고 법질서를 지켜 정직하고 건강한 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손을 내미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자"며 이 같이 말했다.
바르게 살기 운동은 1989년 설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기관인 한국과학창의재단에 근무하면서 외부 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해 겸직금지 규정을 어긴 과학 유튜버 궤도가 결국 퇴사했다. 최근 감사원 결과에서 궤도가 공공 기관 겸직 규정을 어기고 영리 활동을 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5일 궤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을 통해 “저의 직장 내 겸직 규정 위반으로 인해 실망을 안겨드린
강득구 의원 “신고 들어오면 적절한 조치 취해야”
교장, 교감은 교사에 대한 갑질로 신고당해도 10명 중 7명은 처분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20년 1월부터 지난달까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내 초·중·고교 관리자(교장, 교감) 갑질 신고 자료에 따르면 총 748건의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가 공영홈쇼핑 상임감사의 정치활동을 둘러싼 공방 끝에 정회했다.
국회 산자위는 20일 중기부 산하기관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대상 기관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중소벤처기업연구원 △공영홈쇼핑
‘유괴의 날’ 윤계상, 박성훈, 유나의 삼각공조가 펼쳐졌다.
18일 방송된 ENA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 10회에서는 김명준(윤계상 분)과 최로희(유나 분), 그리고 박상윤(박성훈 분)이 팀플레이에 돌입했다.
잠시 동안 김명준을 체포하지 말아 달라는 최로희의 부탁에 박상윤은 이를 받아들였다. 세 사람은 살인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한뜻을 모았고,
A 부동산 운용사 대표, 미공개 자사 정보 활용 부당행위특수관계법인에 자금 부당 지원, 부당이득 목적 선행·우회 투자본인과 배우자, 직계비속 계열사에 수수료 몰아줘직무정지나 해임 등 ‘중징계’ 예상…과징금 가능성도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배우자 계열사에 이익을 몰아준 부동산 자산운용사 대표의 위법 행위가 적발됐다. 미공개된 자사의 정보를 이용해 특수관계법
‘유괴의 날’ 김신록이 새로운 용의자로 떠올랐다.
12일 방영된 ENA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9회에서는 명준(윤계상 분)과 혜은(김신록 분)의 운명이 뒤바뀐 어린 시절이 그려졌다.
원래 최진태(전광진 분)가 실험 대상으로 선택한 첫 번째 아이는 명준이었다. 명준을 입양해 실험하려고 한 것. 하지만 누구보다 간절히 입양을 기다렸던 혜은이 입양의 전말을
유명 과학 유튜버 궤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과학창의재단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겸직근무 규정 등을 어기고 무단으로 유튜버와 강연활동으로 9000만 원에 달하는 가외 소득을 취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감사원의 ‘출연출자기관 경영관리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궤도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의 겸직 허가를 받지 않고 2015년부터 2020년까지
판‧검사가 음주운전을 저질러 징계를 받는 사례가 최근까지도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검사들은 유독 가벼운 징계 수준인 ‘견책’으로 마무리되는 경우가 빈번한 것으로 파악됐다. 법조인들에게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 만큼 음주운전 관련한 내부 징계 수위를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샤오펑 대변인 “청렴성 강화 위해 지속 노력”
‘중국의 테슬라’로 불리는 중국 신흥 전기차업체 샤오펑(Xpeng)이 부패 조사를 이유로 공급망 담당 부사장인 리펑에 정직 처분을 내렸다고 로이터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0일 로이터,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샤오펑 대변인은 이날 생산 라인을 강화하면서 일부 직원들에 대해 조사를 단행, 부패에
ENA·SBS Plus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옥순이 영숙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두 사람이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메시지가 공개됐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는 솔로’ 16기 단체 채팅방을 갈무리한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해당 사진들은 옥순이 SNS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한국이 싫어서'장건재 감독 "젊은이들 왜 한국사회 힘들어하는지 주목해야"
20대 후반에 들어선 계나(고아성)는 한국 생활을 접고 뉴질랜드로 떠나기로 결심한다. 이유는 복잡하지만, 정리하자면 간단하다. ‘한국이 싫어서’.
4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기자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최형근 법무법인 오라클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 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 드립니다.
능력도 성격도 좋은
한솥은 폴 래드 유엔사회개발연구소(UNRISD) 소장이 한솥 본사를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유엔사회개발연구소는 유엔 내 사회개발 및 지속가능 정책을 수립하는 연구 기구다. 사회적 형평성과 포용성을 기반으로 학문 연구와 정책 분석을 통해 사회 전반 및 개발 문제 해결을 수행하는 유엔 연구 기관이다.
폴 래드 소장은 2015년부터 유엔사회개발연구소장을
경기 파주시의 한 공무원이 자신이 근무하는 행정복지센터(동사무소)로 전입신고를 하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해당 공무원은 전입신고 담당자였으며, 해당 일이 발각되자 해명 없이 사표를 제출했다.
22일 파주시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운정 지역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전입신고 업무를 담당했던 A(8급) 주무관이 6월 중순 주소를 실제 거주지인 고양시에서 근무지
문재인 전 대통령이 9·19 평양공동선언 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진보 정부에서 안보, 경제 성적이 월등히 좋았다'고 주장하자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늘 말씀하시는 것처럼 굴종적으로 겉으로 보이는 한산한, 평화로운 상황이 평화가 아니다"고 꼬집었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20일(현지 시각 19일) 미국 뉴욕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압
카카오 노동조합이 19일 법인카드로 게임 아이템 1억원을 결제한 카카오 전 재무그룹장(CFO)을 배임·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해당 사건은 4일 보도를 통해 외부에 알려진 카카오 재무그룹장의 게임카드 1억원 결제건이다. 1일 카카오 사내 징계 공지에는 익명의 징계 대상자가 법인카드 오용으로 3개월 정직 처분을 받았다는 내용만 올라왔으나 언론보도를
종근당홀딩스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관에서 ‘제10회 종근당 예술지상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회화의 숨은 길’이란 주제로 ‘종근당 예술지상2021’ 선정작가인 이재훈, 이해민선, 정직성 3명의 작가가 3년간 창작한 회화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이재훈 작가는 동양화의 전통 방식과 원리를 분석
‘효심이네 각자도생’ 유이와 하준의 인연이 계속됐다.
1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는 이효심(유이 분)이 강태호(하준 분)의 전담 트레이너가 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강태호는 헬스장 문을 열지 않았다며 이효심에 “5시부터 아니냐”며 “혹시 팀장님한테 연락 못 받았냐. 분명 오늘 5시부터 운동할 수 있게 해준다고 했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