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기와 신민아가 밀착 스킨십을 선보였다.
16일 온라인 상에는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연출 김상호)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연출 김상호)의 주인공 이준기-신민아의 로맨스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아랑(신민아 분)과 은오(이준기 분)의 모습에는 잔뜩 긴장한 눈빛이 역력하다. 이들 커플이 한 단계 더 가까워지
드라마 '아랑사또전'이 산뜻하게 출발했다.
15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연출 김상호 정대윤)은 전국 기준 13.3%(AGB닐슨,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까칠한 은오(이준기 분)와 천방지축 처녀귀신 아랑(신민아 분)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아랑은 은오에게
배우 신민아가 천방지축 처녀귀신으로 변신했다.
15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연출 김상호)에서는 아랑(신민아 분)과 은오(이준기 분)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랑은 헝클어진 머리와 꾀죄죄한 옷을 입고 등장해 쉴 새 없이 뛰어다녔다. 기존의 청승맞은 처녀귀신 캐릭터와 다르게 활발한 모습을 보여줬다.
배우 유승호가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했다.
유승호는 15일 오후 첫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연출 김상호)에 장난기 많은 옥황상제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옥황상제(유승호 분)은 염라대왕(박준규 분)과 바둑을 두면서 시중을 들러 온 선녀에게 "새로 한 머리 모양이 아주 예쁘다"라고 농을 걸었다. 이에 선녀는 "어제도 이 머
드라마 ‘아랑사또전’이 침체의 늪에 빠진 MBC 드라마를 구할 수 있을까.
1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연출 김상호)은 경남 밀양에 전해지는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 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지만 까칠한 사또 은오(이준기 분)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사
드라마 '아랑사또전'의 주인공들이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10일 오후 2시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저승사자 무영 역할의 한정수는 "시청률 40% 넘으면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동료 저승사자들과 와이어 액션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신민아는 "시청률 15%가
배우 신민아가 뛰어난 달리기 실력의 비결을 밝혔다.
신민아는 10일 오후 2시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 제작발표회에서 "초등학교때부터 달리기나 운동을 좋아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신민아는 "평소에 이 정도로 달릴 일이 없었는데 이번엔 감독님이 전속력으로 달리라고 해서 더 빨리 달릴 수 있었다"라고
배우 이준기와 신민아가 현장 스태프 사랑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2시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이준기가 평소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준기는 "친목 도모를 위해서 회식을 주도한다. 최근에 폭염 때문에 많은 분들이 힘
배우 한정수가 촬영 현장의 고충을 전했다.
한정수는 10일 오후 2시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 제작발표회에서 촬영장에서 힘든 점을 묻자 "드라마 시작하기 전 두 달 정도 미리 촬영을 했는데 그동안 계속 뛰기만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정수는 "한 번은 제가 말의 속도를 따라잡은 적이 있다"
배우 박준규가 재치있는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준규는 10일 오후 2시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 제작발표회에서 유승호의 의상에 대해 평가해달라는 물음에 "홍대스타일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박준규는 "제가 입는 의상은 고급스럽고 멋있는 스타일이고 유승호 의상은 한복 중
배우 신민아가 무더위 속에서 액션 열연을 펼치고 있다.
신민아는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연출 김상호)에서 주인공 ‘아랑’ 역을 맡았다. ‘아랑’은 전형적인 귀신 캐릭터에서 벗어난 씩씩하고 당찬 인물로 거칠고 천방지축인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활기차고 씩씩한 캐릭터 덕분에 신민아는 ‘아랑사또전’에서 역동적인 모습과 몸싸움에 가까운
배우 이준기가 수준급 승마 실력을 선보였다.
26일 온라인 상에는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연출 김상호)의 주인공 이준기가 말을 타는 모습이 공개됐다.
극 초반 선보일 이준기의 승마 장면은 극중 ‘은오’(이준기 분)가 위급한 상황에서 말을 타고 빠르게 질주하는 장면으로 초보자에게는 많은 위험이 따를 수 있는 촬영. ‘아랑사
배우 연우진이 이색 한복 패션을 공개했다.
26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사진 속 연우진은 한복에 선글라스를 쓴 이색 패션으로 ‘차조남(차가우 조선 남자)’ 이미지를 드러냈다.
연우진은 카리스마 있는 모습 외에도 진지한 표정 그대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날리는 등 유쾌하고 엉뚱한 매력이 돋보이는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
드라마 ‘아랑사또전’에서 배우 유승호와 박준규가 명콤비로 활약한다.
유승호는 오는 8월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연출 김상호)에서 옥황상제를 맡았다. 옥황상제는 천상을 다스리는 왕 중의 왕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천상의 섹시 가이. 정확한 나이는 가늠하기 어렵지만 일단 보이는 비주얼은 눈부신 꽃청년으로 최고의 관심
드라마 ‘아랑사또전’의 배우 이준기-신민아의 커플 포스터가 공개다.
16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 주인공 이준기-신민아의 커플 포스터는 ‘아랑’(신민아 분)을 바라보는 ‘은오’(이준기 분)의 아련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하늘 어딘가를 바라보며 공중에 떠 있는 사연이 있을 법한 처녀귀신 ‘아랑’과 그런 그녀를 향해 애틋하게
드라마 ‘아랑사또전’이 티저 예고편만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가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연출 김상호)은 11일 ‘아이두 아이두’ 방송 직후 25초 분량의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다음달 15일로 첫 방송을 확정한 드라마 ‘아랑사또전’은 티저 예고편을 통해 천방지축 처녀귀신 아랑으로 분한 신민아와 꽃미남 까칠사또
배우 황보라가 ‘아랑사또전’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오는 7월 말 방영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연출 김상호)에서 황보라는 애매한 신기를 가진 무당 ‘방울’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방울’ 캐릭터는 신통력이 있다고도 없다고도 할 수 없는 애매한 신기를 가진 무당으로 귀신의 목소리가 들리
드라마 ‘아랑사또전’에 캐스팅된 권오중이 소감을 밝혔다.
오는 7월 말 방영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연출 김상호)에서 권오중은 사또 ‘은오’의 몸종 ‘돌쇠’ 역을 맡았다.
‘돌쇠’는 꼼수 따위 모르는, 대쪽 같은 가치관을 가진 인물로 ‘은오’ 역의 이준기와 명품 콤비로 활약할 예정이다. 권오중은 “주인을 위해
배우 연우진이 사극에 첫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연우진은 오는 7월 말 방영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연출 김상호)에서 밀양 지역 실세 최대감 집 아들이자 어둡고 차가운 남자 ‘주왈’ 역을 맡았다.‘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
드라마 ‘아랑사또전’의 배우 이준기와 신민아가 새로운 커플 탄생을 알렸다.
22일 온라인 상에는 다음달 말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의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 역할을 맡은 신민아는 귀신이라는 역할의 특성상 건물 지붕이나 나무 위를 자유롭게 이동해야 하기에 첫 촬영부터 과감한 장면에 도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