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23일 북구 금호강 하중도에서 ‘2026 대구정원박람회’ 개막식을 열고 27일까지(오전 10시~오후 6시) 정원 전시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람회는 ‘그리다. 낭독하다. 머물다’를 주제로 학생과 시민, 기업 등이 직접 조성한 다양한 정원과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 참여형 축제로 마련됐다.
정원작품 공모전에는 청소년부 4팀, 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이 국제원예생산자협회에 참석해 '2031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의사를 공식화했다.
곡성군은 이탈리아에서 최근 제78회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 총회에 참석해 '2031 곡성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의사를 밝혔다고 18일 밝혔다.
AIPH는 세계 30여개국이 참여한 국제 비정부기구다.
1948년 스위스에서 설립됐다.
국제정원박람
서울시가 외국인 유학생들이 졸업 후 서울에서 취업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30일간의 서울일주' 적응반 5기 참가자 75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청은 21일까지 가능하며 서울 소재 대학(전문대학·대학원 포함)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선발된 유학생들은 다음 달 7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8주간 50시간
서울숲서 수상작 특별전시조경상 대상 ‘남산 하늘숲길’정원도시상 대상 ‘5분의 여유’
서울시는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조경상 5개 작품과 정원도시상 23개 팀을 시상했다고 8일 밝혔다. 7일 시청 본관 8층에서 진행된 시상식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인사말, 기념 영상 상영,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이뤄졌다. 김성보
산불특수진화대 60명 증원·재선충 국가방제벨트 시범 구축 임업·산림 공익직불금 616억원으로 확대…국산목재·산림복지 투자도 강화
산림청이 내년도 예산안을 3조1582억원 규모로 편성하고 산불과 산사태,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재난 대응에 재정을 집중한다. 산불진화헬기 2대를 새로 도입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60명 증원하는 한편, AI와 드론을 활용한 재
GS칼텍스가 서울숲 배움정원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GS칼텍스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진행 중인 서울숲 배움정원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어린이 생태관찰 드로잉 교실’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새단장한 서울숲 배움정원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대우건설이 미국에서 열린 ‘2026 IDEA 디자인 어워즈(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26)’에서 4개 작품을 파이널리스트에 올렸다.
대우건설은 이번 어워즈에서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선큰플라자’, ‘써밋갤러리 남천’, ‘써밋갤러리 서면’, 푸르지오 작가정원 ‘The Luminous Grove of Sto
이달 3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 중앙잔디광장에 마련
서울시가 만든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서울숲에 마련된다.
29일 서울시는 이달 3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숲 중앙잔디광장에 서울 브랜드 체험공간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는 서울의 맛과
"농촌이 살고 사람들이 돌아오는 희망찬 곡성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상래 전남 광주특별시 곡성군수가 민선 9기 군정을 '사람이 돌아오는 농곡성'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28일 이렇게 밝혔다.
조군구는 "관광의 무게중심은 방문객수에서 체류와 소비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그는 "세계장미축제의 인지도를 장미재배와 가공·상품개발로 농가
'서울 동아리ON' 기획형·참여형으로 운영⋯11월까지 활동
서울 소재 155개 대학 동아리 학생 6000여 명이 전공 지식과 재능을 살려 서울 곳곳에서 사회 기여활동에 나섰다.
21일 서울시는 ‘2026년 대학생 동아리 지원(서울 동아리ON)’ 사업에 참여할 155개 동아리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은 소외계층을 돕고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독려임직원 참여 ESG 활동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아이파크 정원에서 탄소 절감 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과 HDC랩스, IPARK호텔, IPA
투썸플레이스는 IPARK현대산업개발과 함께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아이파크 정원에서 'IPARK X 투썸플레이스, 텀블러와 함께하는 특별한 한 잔'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박람회 방문객들이 다회용기를 직접 사용하며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소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협업 텀블러를 제공하고, 투썸
서울시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 이후 누적 탑승객 40만 명을 돌파했다.
25일 시는 한강버스가 지난해 9월 18일 정식 운항을 시작한 이후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 올해 3월을 거쳐 25일 오후 2시 기준으로 누적 탑승객 4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용객 증가세는 최근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려 개막 48일 만에 500만 관람객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6월 서울 전역에서 시민 발길을 이끄는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한강버스를 타고 서울숲 정원박람회를 즐길 수 있으며 서남권 공원 곳곳에서는 살아있는 생태 교육이 진행된다. 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1400년 전 백제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특별전이 열린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8일부터 10월 말까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서울
서울 ‘한강버스’가 5월 탑승객 9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서울시는 5월 한강버스 탑승객이 9만1126명으로 집계돼 월간 기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강버스는 3월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 이후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월별 탑승객은 3월 6만2491명, 4월 7만6488명, 5월 9만1126명으로 매달 약 1만 5000여
서울시가 외로움 예방 사업 ‘365 서울챌린지 1기’를 6월 4일부터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일상 속 소소한 도전을 통해 시민의 자발적 외부 활동과 사회적 연결을 돕는 서울시의 ‘외로움 없는 서울’ 대표 정책이다. 올해 1기 챌린지는 '문밖을 나서 해를 보고 무엇이라도 도전해보자'는 의미를 담아 생활형 미션부터 문화·관광 경험까지 총 3
생활인구 20.4%↑·외국인 체류 확대서울시 "체류형 소비 축제 입증"
개막 20일차를 맞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누적 관람객이 25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박람회 기간 성수동 일대 카드 매출이 30% 넘게 증가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1일부터 서울숲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서울
서울시 '한강버스'가 누적 탑승객 30만 명을 돌파했다. 전 구간 운항 재개 이후 시민들의 수요가 몰리며 탑승객 증가세에 속도가 붙는 모양새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정식 운항을 시작한 한강버스는 올해 3월 1일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하기 전까지 10만4498명이 이용했다. 이후 운항이 완전 정상화되면서 전날(19일) 기준 추가 탑승객 1
종이 한 장이 수천만원?
한때 아이들이 용돈으로 사 모으던 포켓몬 카드(TCG), 이젠 '어른'들 몫입니다. 박스 수십 개를 사들여 카드를 개봉하는 '박스깡'을 즐기는가 하면 희귀 매물을 위해 수백만~수천만원을 지출하는 등 어른들의 놀이를 즐기고 있는데요. 한 장에 '억' 소리 나는 판매가를 자랑하는 카드도 있어 놀라움을 자아냅니다.
이에 재테크 수
GS칼텍스는 서울숲 ‘배움정원’이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정원으로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GS칼텍스는 2005년 서울숲 개장 당시 일부 숲 조성을 후원했으며, 20여 년간 시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 숲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왔다. 특히 재작년부터 시민 참여형 가드너 양성 프로그램 ‘서울숲 정원학교’를 운영하며 협력의 정원을
지난 5월 22일 개막한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박 158일 만에 누적 방문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새로운 도시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39만 6600㎡(약 12만 평) 규모 부지에 조성된 111개의 정원은 세대별 취향을 아우르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박람회 이전 보라매공원 방문객은 60대 이상이 55%, 50대가 12%를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새 수장을 맞이했다. 전임 대표가 자리를 비운 뒤 2년 9개월 만이다. 재단 내부는 새 대표를 환영하는 분위기다. 기다려왔던 등장 속에 그간 차근차근 준비해온 다양한 정책을 드디어 제대로 펼칠 수 있게 되었다는 기운이 감돈다. 그렇지만 정작 강명 대표이사는 신중하다. 여러 사업을 꼼꼼하게 파악해서 변화된 사회에 맞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
한바탕 요란한 비가 쏟아지고 언제 무더웠냐는 듯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갑자기 기온이 변화면서 작물들의 상태가 걱정돼 새벽부터 출근을 서둘렀다는 안근영 씨. 꼼꼼히 상태를 살펴본 뒤 그제야 활짝 웃어 보인다.
안근영 씨는 교사였던 아내를 통해 텃밭가꾸기를 접하게 되었고, 하면 할수록 제대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서울시50플러스재단 가치동행일자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산림청, 서울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과 함께 ‘디지털 치유정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지난 15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최영태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이수민 두나무 ESG임팩트 실장,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디지털 치유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2025 디지털 치유정원 공간 모델 제안 및 콘텐츠 개발 공모전(디지털 치유정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디지털 치유정원은 두나무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숲과 정원을 모토로 조성한 가상의 숲이자 몰입형 힐링 공간이다. LED를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Media Facade
업비트, 증권플러스 등을 운영하는 두나무는 22일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와 함께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정원의 말들-뇌과학으로 보는 자연의 환대, 치유와 돌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두나무의 이번 토크콘서트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보라매공원 내 세컨포레스트 디지털 치유정원에서 진행됐다.
정재승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