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에서 새로 출범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위원 정원 7명 중 6명이 채워지면서 '6인 체제'가 구성됐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31일 이재명 대통령이 방미통위 위원 4명에 대한 임명·위촉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추천 몫에는 고민수 상임위원과 윤성옥 비상임위원, 국민의힘 추천 몫에는 이상근·최수영 비상임위원이 임명·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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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과 과자, 아이스크림의 '가격'이 바뀝니다.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맞춰 식품업계가 잇따라 가격 인하에 동참한 건데요. 이는 4월 1일 출고분부터 적용됩니다.
농심은 안성탕면·육개장라면·짜왕 등을 오뚜기는 진짬뽕·진짜장 등을, 삼양식품은 삼양라면 등을 각각 평균 7%, 6.3%, 14.6% 가격 인하했는데요. 팔도는 주력상품인 팔도비빔면을 가격
농정원·환경재단과 3자 협약 체결해 청년 농부 성장 기반 마련유통망 활용해 친환경 농산물 판로 지원 및 농가 상생 ESG 모델 구축
롯데마트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 환경재단과 손잡고 청년 농부 지원 및 친환경 농산물 판로 확대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30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농정원, 환경재단과 농가 상생 프로젝트 ‘상생씨앗’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감사의정원 9개 석재기증국 주한외교단을 시청으로 초청해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광화문광장에 6‧25 전쟁 당시 한국을 도와준 우방국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담은 ‘감사의정원’을 조성 중이다. 상징 조형물 ‘감사의빛 23’을 설치하기 위해 석재를 기증받고 있다. 지난해 9월 그리스를 시작으로 노르웨이, 벨기에, 네
반도체 특화 인재를 양성하는 서울반도체고등학교가 내년 3월 문을 연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통해 현재 특성화고인 서울반도체고를 마이스터고로 전환해 내년 3월 개교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휘경공고였던 서울반도체고는 2024년 10월 서울 최초의 반도체 분야 마이스터고로 지정됐다. 마이스터고는 기술 명장을
정량·정성 50대50 구조…정성평가 결과 따라 사업비 차등 배분2027년 D등급 신설…2년 연속 시 이후 5년간 전액 미지원사업비 부정수급 적발 시 환수…최대 5배 제재부가금 부과
교육부가 올해 대학·전문대 혁신지원사업에 총 1조3808억원을 투입한다. 혁신 성과가 미흡한 대학은 5년간 재정지원을 전면 중단하는 퇴출성 제재를 도입하고 부정수급 때는 최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은 서비스 분야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스마트 서비스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업은 중소기업이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사업모델을 만들고 물류·공급망 관리, 마케팅·영업·광고 등 서비스 품질 향상에 필요한 솔루션을 구축할 수
“미제사건 12만건 폭증”“특검 확대는 수사역량 낭비”
국민의힘은 30일 검찰 인력 이탈과 특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는 정부·여당을 향해 “민생 수사가 고사 위기에 놓였다”고 비판했다.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지금 대한민국 검찰은 정상적인 기능을 상실한 상태”라며 “검찰청 폐지를 앞둔 ‘검사 엑소더스’와 무분별한 특검 차출이 맞물리면
포르쉐코리아가 서울시와 초록우산과 함께 2026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포르쉐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포르쉐코리아, 서울시, 초록우산 간 3자 협력을 통해 서울숲 내 ‘드림 서킷 (Dream Circuit)’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도 순천시는 미래세대의 생태 감수성과 정원문화를 키우기 위한 '꼬마 정원사 양성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교육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최근 참여기관 대상 워크숍을 개최했다.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교육 내용을 공유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
교육은 만 5~6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생애주기 맞춤형 정원교육 프로그램으로,
제2차 상법 개정 이후 첫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증권사들이 잇따라 집중투표제를 도입했다. 다만 일부 증권사가 집중투표제 도입과 동시에 '이사의 수'를 줄이면서 제도 도입 취지를 무력화하려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최근 정관 변경을 통해 기존의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하고 있다. 집중투표제란 2인 이상의 이
젊은 세대의 귀농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면서 귀농 청년의 조기 정착을 돕는 농심 ‘청년농부’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농심은 이달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과 2026년 ‘함께하는 청년농부’ 프로그램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함께하는 청년농부’ 프로그램은 농심이 귀농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과 영농 활동
네이버와 카카오가 이번 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집중투표제를 도입했으나 이사 수 제한 여부를 두고 지배구조 개선과 경영 효율성이라는 서로 다른 선택을 내렸다.
카카오는 26일 본사인 제주 스페이스닷원에서 제3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총수를 기존 11인에서 7인 이내로 제한하는 정관 변경안을 최종 의결했다. 이번 결정은 9월 개정 상법 시행에 따
30일부터 시범 운영…5월 1일 정식 개소 예정
서울 노원구가 상계2동과 상계5동 생활권에 ‘서울형 키즈카페’를 조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노원구는 두 지역 생활권이 맞닿은 곳에 빛 가온 교회가 위치한 것에 주목하고 협의를 진행해 왔다. 교회와 협력을 통해 교회 내 유휴공간에 어린이 놀이시설을 설치하기로 합의했고 서울형 키즈카페
올해 상반기 개원을 앞둔 울주군립 의료기관 ‘울주병원’이 지역 의료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단순한 신규 병원 개원을 넘어, 지역 의료 인력의 이동과 구조적 공백을 동시에 드러내는 상징적 장면이라는 평가다.
26일 울산시 울주군과 울주병원 수탁의료기관 부산 온병원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간호사와 원무과 등 행정 인력 채용에서 모집 정원을 크게 웃도
세계적인 요리사 단체인 프랑스명장요리사협회(MCF) 소속 셰프 180여 명이 전남도 강진군을 방문하는 행사가 있었다고 26일 밝혔다.
강진군이 주최하고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초청행사는 해양수산부와 전남도가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행사 일환이었다.
프랑스 명장요리사협회 서울총회 참석차 방한한 셰프들을 전남도로 초청해 강진에서는 전통음식과 청자
DB손보서 행동주의 후보 찬성…표 대결 영향력 확대시차임기제·자사주 안건에 제동…주주권 기준 강화고려아연 분쟁서 견제 선택…캐스팅보트 부각
국민연금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의결권 행사를 대폭 강화하는 분위기다. 상법 개정 취지에 어긋나는 안건에는 원칙적으로 반대하고, 일부 행동주의 펀드의 주주제안에는 힘을 실어주면서 주총 표 대결의 핵심 변수로 떠올
완연한 봄입니다.
25일 낮 최고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며 포근한 날이 이어졌는데요. 봄이면 어김없이 밖으로 나서기 마련이죠. 자연스레 지역 곳곳에서 열리는 축제에도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입니다.
최근의 축제는 먹거리와 풍경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무엇을 남길 수 있느냐'가 핵심 질문으로 떠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짧은 시간 안에 확실한
중랑천~용마산 잇는 녹지 축 구축·도로 확장
서울 광진구 중곡동 저층 주거지 재개발이 본격화된다. 서울시가 중곡동 254-15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면서 해당 지역에는 녹지와 수변, 생활 인프라가 결합한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중곡동 254-15일대' 주택정비형 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되면서 최고 35층,
북인북은 브라보 독자들께 영감이 될 만한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해당 작가가 추천하는인테리어 팁도 함께 즐겨보세요.
집도 마찬가지다. 이제는 외부에서도 휴대폰 하나로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을 만큼 집이 최첨단 전자기기처럼 진화했지만, 여전히 망치로 못을 박는 기술 없이는 건축이 완성될 수 없다. 지금도 건축 현장에서 이
죽음에 대한 이야기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오랫동안 달갑지 않은 주제였다. 동양에서는 죽음을 말하는 것 자체를 금기로 여겨왔다. 건물의 4층을 ‘F’로 표기하는 문화에서 그러한 인식을 엿볼 수 있다. 서양이 상대적으로 개방적이긴 했지만, 죽음은 여전히 쉽게 꺼내기 어려운 화제였다.
하지만 최근 ‘죽음’은 그 자체보다 ‘웰다잉(Well-dying)’
봄바람이 뺨을 스치기 시작하면 골퍼의 마음도 설렌다. 자연스레 남쪽 골프장으로 향하고, 제일 먼저 제주가 떠오른다. 그리고 제주의 매력과 골프의 재미를 다시 찾기에 최적의 무대인 테디밸리 골프&리조트로 향하게 된다.
제주공항에서 서부관광도를 따라 자동차로 약 30분쯤 달리면 산방산이 다가오고, 길가에는 유채꽃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봄 내음 가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방문형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업클래스’를 운영한다.
업클래스는 업비트가 보유한 디지털자산 및 블록체인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성한 세대별 맞춤형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사랑의열매, 월드비전, 환경재단 등 비영리기관과 NH투자증권·IBK투자증권·신한투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연간 약 2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했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30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탄소 배출 약 2톤을 줄였으며, 물 사용량 기준으로는 약 82만6,200리터의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산림청, 서울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과 함께 ‘디지털 치유정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지난 15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최영태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이수민 두나무 ESG임팩트 실장,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디지털 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