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K그룹이 운영하는 미스터피자가 중국 시장에서 100번째 매장을 열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미스터피자는 18일 중국 저장성 성도인 항저우에 100호점인 시후점을 오픈했다. 미스터피자 중국 100호점 오픈은 지난해 10월 말 50호점을 개점한 후 채 1년도 안돼 이뤄낸 것으로, 2000년 베이징에 진출 후 50호점을 여는데 15년이 걸린 것과는 대조되는
‘피자왕’ 정우현 MPK그룹 회장이 본격적으로 외도를 시작한다. 정 회장은 일본 브랜드였던 미스터피자의 한국 판권을 따낸 뒤, 일본 본사를 인수해 한국 토종 브랜드로 재탄생시킨 ‘외식업계 미다스의 손’이다.
줄곧 외식 한우물만 팠던 그가 이번에 손을 뻗친 곳은 화장품이다. 미스터피자가 국내 시장점유율 40%로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치열한 경쟁으로
'피자왕' 정우현 MPK그룹 회장이 화장품 사업에 도전한다. 국내 피자업계가 포화상태에 이르러 사업 다각화를 통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MPK그룹은 23일 코스메틱&뷰티 전문기업인 한강인터트레이드의 지분 80%를 228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강인터트레이드는 지난 2000년 설립, 해외 유명 브랜드 화장품 수
‘피자꾼’ 정우현 MPK그룹 회장이 ‘예술꾼’으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미스터피자 매장에 작품과 그림이 담긴 엽서 등을 배치해 맛좋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예술 마케팅’을 펼쳐온 정 회장은 아예 예술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나는 꾼이다’라는 자서전을 펴내 꾼은 최고 중의 최고, 프로중의 프로라는 의미를 부여해 세계 최고의 피자꾼을 꿈꾼 정 회
정우현 MPK그룹 회장이 수년간 공 들여온 중국시장에서 흑자전환이라는 성과를 손에 쥐었다. 국내 토종 피자 브랜드인 미스터피자의 중국시장 안착으로 동남아 시장 확장을 위한 정 회장의 행보는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19일 MPK그룹에 따르면 MPK와 중국 골든이글 그룹의 합자법인인 상해미스터피자찬음관리유한공사(MPS)가 지난 11월 연 누적으로
국내 토종 피자 브랜드인 미스터피자가 싱가포르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동남아시아 시장에 직접 진출한다.
MPK그룹은 11일 말레이시아 예치그룹과 합작법인을 싱가포르에 립해 말레이시아ㆍ인도네시아ㆍ싱가포르 3개국에서 미스터피자 프랜차이즈 사업을 함께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MPK그룹 정우현 회장과 예치그룹 황쳥성 회장은 40대 60의 지분으로(MPK그룹
국내 토종피자브랜드인 미스터피자가 동남아 시장 확장을 위한 광폭 행보에 들어갔다.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K그룹은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메리어트호텔에서 말레이시아 유수기업인 ‘YECHIU그룹’과 합작법인을 설립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에서 미스터피자 프랜차이즈 사업을 함께 하기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공동 주관하는 '2014 리딩 코리아, 잡 페스티벌(Leading Korea, Job Festival) 성과포럼'이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국내 우수 중소·중견기업들의 사례를 공유하고,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공동 주관하는 ‘리딩 코리아 잡 페스티벌(Leading Korea Job Festival)’ 성과포럼이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국내 우수 중소·중견기업들의 사례를 공유하고,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은 물론 학계와
국내 토종피자브랜드 미스터피자가 동남아 최대 외식시장인 필리핀에 진출한다.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K그룹은 방배동 본사에서 필리핀 대형 외식업체인 WCGC사와 미스터피자의 필리핀 진출을 위한 ‘마스터프랜차이즈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정우현 MPK그룹 회장과 윌슨츄 WCGC 회장은 내년 4월 초 필리핀 마닐라에 첫 점포를 개점하는 것을
글로벌 외식문화기업 MPK그룹의 정우현 회장 및 임직원들이 15일 하남시 성화봉송 구간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성화봉송 주자로 참가했다.
이날 성화봉송은 오후 1시 30분부터 경기 하남시청 앞에서 출발해 덕풍 파출소까지 총 11구간 1.6km에 주자 43명이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우현 대표는 이 중 제2구간에서 직접 성화를 봉송했다
1조원대 거부로 알려진 이민주 에이티넘파트너스 회장이 MPK그룹(옛 미스터피자)이 지난 2010년 최초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투자한 지 4년 만에 엑시트(투자금 회수)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주 회장이 이 기간 동안 풋옵션(조기상환청구권) 행사를 비롯해 장외·장내 매도로 인해 거둔 차익은 113억원 가량이며, 보유 주식 180만주에 대
국내 1위 피자 브랜드인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K그룹이 부자 공동 경영을 펼친다.
MPK그룹은 1일자로 정우현(65) 회장과 정순민(40) 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31일 밝혔다.
정 부사장은 창업주 정우현 회장의 1남1녀 자녀 가운데 외아들이다. 정 회장과 같이 그룹 지분 20.86%를 보유 중이다.
MPK그룹이 오너 경영제체로 전환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진입·퇴출이 줄어드는 등 역동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또 정책금융기관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이 오히려 산업의 구조조정을 저해하고 있으며 기관간 중복 지원도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18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 지원정책의 개선방향과 중소기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마련키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유통업계 CEO가 책을 통해 소통 경영을 펼치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우현 MPK그룹 회장은 미스터피자의 브랜드 스토리를 담은 자서전 ‘나는 꾼이다’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나는 꾼이다’는 1990년 미스터피자 1호점 개점부터 현재 국내 400여개의 매장과 중국·미국·베트남 등지의 27개 매장을 운영하는 미스터피자의 창업에서부터
미스터피자가 중국사업의 비상을 위한 날개를 달았다.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K그룹은 중국 대형 유통·부동산기업인 금응(金鷹, Golden Eagle)국제상무집단과 약 40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MPK그룹와 금응그룹은 이번 투자로 중국 상하이 현지법인인 MPS를 공동 경영한다. 또 금응그룹은 중국사업 매출의 3%를 MPK그
미스터피자 창업주 정우현 회장이 텔레비전 CF 모델로 등장했다.
미스터피자는 정 회장이 창업 23년만에 CF모델로 직접 출현해 신제품 ‘에그타피자’를 홍보한다고 10일 밝혔다.
정 회장은 이번 광고에서 미스터피자 모델인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와 함께 등장해 손 선수의 입국을 승인하는 역할을 맡았다.
정 회장이 광고에 나온 것은 미스터피자 창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