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강서·마포 등 7개 자치구 거점 공간 전환 완료
서울시와 서울AI재단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공지능(AI)를 체험하고 실습할 수 있도록 서울AI디지털배움터 7개 자치구 거점을 새로 단장했다. 도봉구에는 AI면접, 강서구에는 AI뇌파 분석, 강동구에는 4족보행로봇 등 지역 수요에 맞춘 기기를 들였다.
27일 서울시와 서울AI재단은 이달 강동, 강서,
서울시가 AI와 로봇 등 미래 핵심 기술 이해를 돕기 위해 시민을 위한 공개강연 '서울 AI 인사이트 포럼'을 다음 달 3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시민 눈높이의 무료 AI 강연으로 최신 AI 기술의 흐름부터 AI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의 삶과 변화까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첫 번째 강연은 엄윤설 '에이
서울시가 행정에 인공지능(AI)를 도입해 필요한 정보를 찾아 실제 업무까지 처리하는 일하는 AI를 도입한다.
30일 서울시는 행정망 내부에 구축한 자체 AI를 업무관리‧회의실 예약 등 주요 행정시스템과 연계해 필요한 업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 AI 에이전트’ 구축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AI 에이전트는 직원의 자연어 요청을
AI가 주도하는 미래 도시의 비전을 논의하기 위해 글로벌 도시 리더와 전문가들이 서울로 집결한다.
서울시는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기간 중 18개의 국제 포럼과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키워 신규 콘퍼런스 6개를 추가하고, 300명 이상의 연사를
서울시가 시민이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에 내년부터 인공지능(AI)챗봇을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존에는 시민이 서비스 목록을 직접 검색했다면 앞으로는 '아이와 주말에 갈 만한 체험', '집 근처에서 이용할 수 있는 테니스장'등 원하는 조건을 입력하면 AI가 관련 서비스를 찾아주는 맞춤형 검색을 지원한
서울시가 AI와 로봇 등 첨단기술이 시민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SLW 2026)'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피지컬 AI'에 초점을 맞춰 전시 공간을 지난해보다 46% 확대했다. 국내외 약 500개 도시와 기업이 참여해 7만 명 이상이 방문할
서울시가 65만 개 공공데이터 가운데 AI 활용 가치가 높은 데이터 100개를 선별해 AI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바꿔 공개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시는 '서울시 빅데이터심의위원회'에서 'AI 고가치 데이터셋 TOP100 선정(안)'을 심의했다. 242개 정보시스템, 3만7924개 테이블, 65만3190개 컬럼의 메타데이터를 분석해 204개 후
서울시가 AI 기반 보안 체계를 전 기관으로 확대해 공격 초기부터 위험을 찾아내고 피해 확산을 막는다고 3일 밝혔다.
시는 AI 기반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EDR) 시스템을 본청뿐 아니라 사업소와 도시기반시설 등 시 전 기관으로 확대해 총 1만3000여 대의 업무용 PC에 설치를 완료했다. EDR은 PC 등 단말에서 발생하는 파일 생성·실행, 프
양 도시 실무자 19명 참여⋯AI 리터러시·공공 AI 활용 사례 공유
서울시와 도쿄가 공공 인공지능(AI)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실제 행정에 적용할 수 있는 협력과제도 함께 발굴한다.
31일 서울시는 이달 28일 도쿄도 디지털서비스국과 온라인으로 실무 협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디지털정책과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AI·데이터 행정 분야의
6개 대학서 146명 선발⋯10월 코엑스서 행사 직접 운영
서울시가 해외 도시 대표단을 맞이하고 통역과 현장 안내까지 도맡을 대학생 146명을 선발했다.
27일 서울시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서포터즈 146명이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희대·동국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숙명여대 학생
서울시가 6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2026 서울서베이'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서베이는 시를 대표하는 국가승인통계로 2003년 첫 조사 이후 매년 시행돼 올해로 24회째다. 서울시민 2만 가구와 시민 5000명, 외국인 2500명을 대상으로 '요즘 서울살이'를 직접 묻는다.
그간 정책만족도와 시민 행복지수, 일상 인식 변화 등을 파악해
서울시가 시민이 AI로 바뀌는 미래도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SLW)' 사전등록을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SLW는 서울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AI재단이 주관하는 글로벌 종합 정보통신기술(ICT) 박람회다.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 A·B홀에서 열린다.
지난
서울시가 '사이버보안 콘퍼런스·개인정보보호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12일 강남구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열리며 시와 산하기관 실무자의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 마련됐다.
먼저 사이버보안 분야에서는 AI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나타날 수 있는 새로운 보안 위협과 대응 방안을 살펴본다. 국가 보안정책 변화와 사
AI 행정 확대 대비 GPU 기반시설 구축…미래 디지털 행정 기반 마련재난복구‧온라인 소산 백업 강화로 24시간 안정적 행정서비스 제공
인공지능(AI)가 민원을 분석하고 도시를 예측하는 AI 행정이 본격화함에 따라 서울시도 이를 뒷받침할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개편한다.
5일 서울시는 약 200억 원 규모의 '2026년 정보자원 통합구축 사업' 사업자를 선
교통•안전 취약지역 선제 대응⋯116개 생활권 분석전세사기 위험 징후 포착, 3D 방범 예측지도도 개발
서울시가 시민이 불편을 겪은 뒤 해결하는 행정에서 벗어나 어디에 무엇이 부족한지 미리 찾아 필요한 서비스를 먼저 제공하는 'AI 예측행정'을 민선9기부터 본격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는 그동안 연간 100건 이상의 데이터 분석을 정책 대상지 선정
#.지방에서 서울을 방문한 어르신이 지하철역에서 경로우대권 발권이나 기후동행카드 충전에 어려움을 겪자 '디지털 안내사'가 키오스크 이용과 길 찾기를 친절하게 돕는다. 노인복지관이나 경로당에서는 스마트폰 사용법과 카카오톡 전송은 물론, 챗GPT와 제미나이 같은 AI 활용법까지 디지털 안내사가 맞춤형 반복 교육을 진행한다.
무인화 기기 도입이 급증하고 스
일자리·로봇·미래사회까지⋯전문 지식을 일상 언어로 풀어낸 강연 진행
서울시가 이달 21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한 '2026 AI 인사이트 포럼'이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전문가 중심의 기술 설명 대신 '시민 친화형 공개강연'으로 진행됐다.
첫번째 연사로 나선 김상균 경희대학교 교수는 ‘AI가 다시 그리는 일 산업 경제의 지도
앞으로 서울시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복지카드나 국가유공자증 등 실물 증명서를 따로 챙길 필요가 없어진다.
서울시는 21일부터 모바일 앱 '서울온'을 통해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자격을 확인하는 '복지분야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어르신
앞으로 AI에게 서울 관련 질문을 던지면 서울시의 실시간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답을 받을 수 있게 된다.
12일 시는 이런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MCP(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를 공공데이터 서비스 최초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MCP는 AI와 공공데이터를 직접 연결해 주는 기술이다. 지금까지 AI는 학습된 정보나 인터넷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답을
서울시는 2026년 하반기 4급 이상 간부 전보인사를 13일부터 단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전보인사는 민선 9기 핵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정 운영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성과와 전문성을 갖춘 간부를 주요 보직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곽종빈 행정국장은 "성과가 있는 곳에 기회와 책임을 부여한다는 원칙 아래 시정 핵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