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은 식물성 건강음료인 '리얼 시리즈'를 소용량으로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리얼 시리즈는 '리얼 월넛', '리얼 아몬드', '리얼 코코넛' 등 총 3종이다. 한번에 마시기 다소 부담스럽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존 용량(235㎖) 대비 약 20%를 줄인 190㎖ 제품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리얼 시리즈는 칼로리도 25~35% 가
정식품의 우수한 식품 분석 기술 역량이 다시 한번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두유 베지밀을 생산·판매하는 정식품은 자사 중앙연구소가 영국 환경식품농림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식품분야 분석 국제비교숙련도평가(FAPAS: 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에서 2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국제
오리지널 두유 베지밀 및 식물성 건강음료를 생산·판매하는 정식품은 ‘베지밀 5060 시니어 두유’가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통계청이 지난해 8월에 발표한 ‘2017 인구주택총조사’의 5060(50세~69세)에 해당하는 총 인구 1362만 명의 약 73%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지난 2017년 3월에 출
호박엿과 초콜릿으로 단조로웠던 수험생 먹거리가 다양해졌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6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을 위한 식품이 주목받고 있다. 두뇌 회전에 도움이 되는 견과류부터 시험 당일 든든하지만 소화에 부담이 없는 죽과 생식까지 수험생을 위한 먹거리를 소개한다.
◇ 두뇌 회전엔 ‘견과류’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는 등 두뇌 회전
2019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식품업계가 수험생의 체력 관리에 도움이 될 영양식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아워홈은 수험생들이 시간 절약과 함께 영양도 챙길 수 있는 간편식으로 ‘칼칼한 통장어탕’, ‘진한 추어탕’을 추천했다. 장어나 미꾸라지에 함유된 풍부한 불포화지방산과 오메가3는 장시간 공부로 쉽게 지치기
국내 음료업계의 해외 수출 시장에 다변화 바람이 불고 있다. 내년부터 동남아시아 수출 무관세가 예고되면서 국내 업계가 진출에 적극 나서는 가운데 그간 음료 수출 시장 1, 2위 자리를 차지했던 미국과 중국을 ‘언더독’ 캄보디아가 밀어내는 등 동남아시아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2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올해 4월 기준 국내 음료업
2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관련 제품과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외식·식품업계의 경우 부럼 깨기 풍습에서 착안해 견과류를 활용한 메뉴를 출시하는가 하면 관련 상품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캐주얼 중식 레스토랑 판다 익스프레스는 호두를 곁들인 ‘허니 월넛 쉬림프’를 출시했다. 새우에 호두의 식감이 더해져 인기를 끌고 있는 허니 월넛 쉬림프는 판
새해 들어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들 중 일부는 체중을 빠르게 줄이고 싶은 마음에 극단적인 식이조절을 하거나 식사를 거르기도 한다. 하지만 극소량의 칼로리 섭취 방식 다이어트는 오히려 건강을 해치거나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만든다. 다이어트 후에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이른바 ‘요요’ 현상이 나타나기 쉽다는 의미다.
전문가들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평소
신세계와 현대백화점 등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받은 기업 22곳이 공정거래법 위반 등으로 최근 3년 동안 33회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 공인제도인 CCM 인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7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공정거래위원회 내년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를 보면, 지난 8월 기준으로 CCM 인증 기업은 총
국내 최초의 두유 개발자로 대한민국 두유 산업을 이끌어온 정식품 창업주 정재원 명예회장이 9일 별세했다. 향년 100세.
1917년 황해도 은율에서 태어난 고 정 명예회장은 19세의 나이로 최연소 의사검정고시를 합격해 1937년 서울 명동 성모병원 소아과에서 의사 생활을 시작했다.
의사였던 고인은 영국과 미국에서 유학 생활 끝에 아기들의
살충제 계란 파동 이후 단백질 보충 대체재로 주목받는 콩이 다양한 제품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콩에 들어간 단백질은 달걀, 유제품류, 육류에 있는 단백질과 달리 순환기계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포화지방산이나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하루에 콩 단백질 25g을 섭최하면 관상동맥질환이 예방된다’는 문구를 콩 제품에 표기
7000억대 생수 시장을 놓고 유통업체들이 격돌하고 있다. 온ㆍ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유통업체들이 가성비를 갖춘 자체 브랜드(PB) 생수 상품을 내놓은데 이어 이번엔 신세계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26일 신세계푸드는 경기도 가평군의 천연광천수로 만든 ‘올반 가평수’를 출시하고 생수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12월 생수 제조업체
올해 사상 최대 생수 매출이 예상되는 가운데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유통업체들이 가성비를 갖춘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내놓으며 생수 시장에서 격돌하고 있다.
4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7400억 원 규모로 전년보다 15.5% 성장한 국내 생수 시장은 올해 때이른 폭염 등에 힘입어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0년까지 3000억 원
#싱글족 직장인 김은경(33세) 씨는 습관처럼 출근길 집 앞 편의점에서 주스나 우유를 사고, 퇴근길에는 집에서 간단히 먹을 김밥이나, 맥주와 안주를 사 오곤 한다. 심지어 업무가 바쁠 때에는 점심시간에 편의점 도시락을 사다 먹기도 해 아침, 점심, 저녁으로 편의점에 들를 때도 있다. 김씨에겐 편의점이 이젠 일상 다반사가 됐다.
지난 4일 한국편의점산업
식음료업계가 휴식을 포기할 정도로 바쁜 삶을 사는 현대인 ‘쉼포족’을 위한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이런 제품들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업무에 지친 쉼포족이 심신을 재충전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쉼포족을 위한 음료에는 두유, 비타민 젤리처럼 영양을 생각한 ‘건강파’ 제품과 디저트, 커피
오는 2월 11일은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 대보름이다. 이에 식음료업계는 한해의 건강과 행운을 위해 견과류를 활용한 음식을 내놓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월 대보름은 우리나라 세시풍속 중 가장 비중이 큰 날로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지신밟기 등 각종 민속놀이와 호두, 땅콩, 오곡밥, 약밥, 각종 나물 등 행운과 복이 들어오는 의
오리지날 두유 베지밀을 생산·판매하는 정식품 및 관계사는 201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정기 인사를 통해 정식품 및 관계사는 총 9명의 임원을 승진ㆍ선임 발령했다.
우선 정식품은 정연호 부사장과 이균희 감사를 선임했고, 김태형 상무를 전무로 이경재 상무보를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이와 함께 박점선 상무보를 상무로 승진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25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656번지 일원에 짓는 ‘청주 가경 아이파크’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견본주택은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243번지에 지어질 예정이다. 분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청주시의 가경동에 10여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이다.
단지는 지하 2층(부분1개층)~지상 29층, 7개 동, 전용면적 5
1인 가구의 빠른 증가를 이끄는 연령대가 노년층이나 청년층이 아닌 40~5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TV에서는 4050 싱글 남성의 일상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유통업계는 4050 혼남을 겨냥한 타깃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중년 혼남들을 대상으로 건강은 챙기면서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
우리나라 두유의 원조인 '베지밀'이 1조 달러 이상으로 전망되는 세계 최대 식품시장인 할랄 지역에 처음 진출한다.
정식품은 베지밀 두유 8종 10만본 규모의 제품을 할랄 시장 대표 국가인 아랍에미리트(UAE)에 수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출에 앞서 정식품은 글로벌 할랄 인증 기관인 IFANCA(미국이슬람식품영양협회)로부터 베지밀 15종 제품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