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경기도 수원을 시작으로 ‘경제사절단 참가기업 지역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역 간담회는 그간 정상외교 경제사절단에 동행해 1대 1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가한 중소·중견기업에 후속 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해외진출 관련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부는 27일 수원을 시작으로 12월 초까지 7개 권역에서 릴레이로 개최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종함감사에서는 미르재단이 참여한 ‘K타워 프로젝트’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K타워 프로젝트는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5월 이란을 국빈방문했을 당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포스코건설 등이 체결한 문화상업시설 건설 양해각서(MOU)의 핵심사업이다. 미르재단은 앞서 4월 청와대에서 열린 ‘연풍문 회의’ 때부터 참여했으며 사업주체로 이미
코트라(KOTRA)가 다음 달 1일부터 이란진출지원단, 소비재산업실 등을 신설하며 수출지원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고 31일 밝혔다.
조직개편의 방향은 조달시장·특수시장 등 신시장 맞춤형 대응 강화(시장), 소비재·서비스 등 중소·중견기업 강점 분야 전담부서 확대(품목), 정상외교 경제활용 업그레이드(주체)로 잡았다.
코트라는 우선 플랜트 등 프로젝트
산업통상자원부가 이란과 멕시코 경제외교 성과의 실질적 확산을 위한 후속조치에 돌입한다.
이달 중 이란에서 한국 우수상품전시회를 열고 하반기에는 후속 경제사절단을 보낸다. 플랜트 수주 지원을 위해선 ‘이란 메가 프로젝트 지원팀’도 신설하고 전담관을 지정하기로 했다. 또 6월에는 멕시코에 플랜트기자재 시장개척단도 파견한다.
주형환 산업부 장관은 11일
지난해 박근혜 정부가 정상외교를 통해 일대일 상담으로 260건이 넘는 계약을 체결해 총 2조 2900억원(20억2600억달러) 규모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5일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5단체와 코트라 주최로 전경련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해외진출 성과확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과 비즈니스에 필요한 정보를 한 곳에 모은 ‘정상외교 경제활용’ 앱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모바일 앱에는 정상외교 경제성과와 후속지원 사업, 관련 국가의 시장정보, 바이어정보 등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담겨 있다. 해외마케팅, 무역ㆍ투자금융지원,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지원, 글로벌 인력
한글과컴퓨터가 남미 최대 미디어그룹 케이블비전의 일원이자 아르헨티나의 기업용 인터넷 서비스사인 ‘파이버콥(Fibercorp)’과 한컴의 글로벌오피스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서 한컴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글로벌오피스 제품을 아르헨티나의 파이버콥 고객들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이그나씨오 아르도하인(Ignacio A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는 24일 통상산업포럼 중소·중견기업 분과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정부와 업계는 업계의 해외인증 획득 관련 애로를 해소하고, 해외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산업·통상 연계 강화하고자 지난 2013년 신설한 통상산업포럼 분과회의는 23개 주요 업종별 자유무역협정(FTA)협상 전략 수립과 보완 대책
박근혜 대통령의 남미 4개국 방문에 역대 최대 규모의 경제사절단이 동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16~27일 콜롬비아, 페루, 칠레, 브라질 등 남미 4개국을 방문할 경제사절단 125개사, 126명의 명단을 확정해 14일 발표했다.
이번 경제사절단은 역대 최대 규모로 대기업 15개, 중소·중견기업 78개, 경제단체 및 공공기관 32개가 참여한다.
제조
중소·중견 수출기업의 해외 바이어 찾기가 쉬워진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수출 기업들이 신뢰성 있는 해외 바이어를 상시적으로 접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비즈니스 상시화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고 31일 밝혔다.
TF는 이관섭 산업부 1차관을 위원장으로 관계 부처 실장급 7명과 수출 관계기관 부기관장 8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무역보험공사에서 첫 회의
정부가 경제외교를 통해 창출한 해외진출 성과를 경제계와 공유하기 위한 경제외교 성과확산 협의회를 21일 출범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무역협회, 대한상의, 전경련, 중견기업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 5단체는 이날 무역협회 대회의실에서 산업부 제2차관, 무역협회․대한상의·전경련·중기중앙회·중견연․중기중앙회 부회장, 코트라, 분과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한류콘텐츠 확산에 대해 “상설 홀로그램 콘텐츠 전시장 같은 아이디어가 좋다”면서 “알리는 게 반이다. 아무리 좋은 게 있어도 모르면 그림의 떡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경제5단체 초청 해외진출 성과확산 토론회’에 참석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등의 타결 기대효과와 관련, “잘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박근혜 대통령의 이탈리아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발표했다.
산업부는 이번 사절단을 연중 개설되어 있는 정상외교 경제활용포탈에 신청했거나 이탈리아 경제사절단 모집 공고 이후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산업부는 선정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주요 경제단체 대표, 이탈리아 진
19일 박근혜 대통령의 캐나다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이 확정됐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사절단은 대기업 13명, 중소·중견기업 22명, 공공기관 7명, 경제단체 5명, 주요 협회 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 사절단은 연중 개설돼 있는 '정상외교 경제활용 포털'을 통해 신청을 했거나 캐나다 경제사절단 모집 공고 이후에 이메일로 신청서를
산업통상자원부는 해외 정상외교에 경제사절단으로 참가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신청을 평소에도 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변경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까지는 해외 정상외교 계획이 확정된 뒤 3∼4일 내에 급히 기업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참가 대상 업체를 선정했다.
때문에 기업들은 내부 의사 결정에서 신청서 작성 등 참가 준비에 쏟을 시간이 부족했던 문제가 있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7일 “우리 경제의 도약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찾아갈 것이고, 경제외교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중앙아시아 순방 경제사절단 합동토론회’ 축사에서 “여러분과 함께하는 경제외교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이 외국순방 경제사절단
박근혜 대통령은 1일 "하반기 중에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전략'을 마련해 규모가 크지 않더라도 기술과 품질로 세계시장을 석권하는 알짜 기업들을 키워내고 이런 기업들이 우리 경제의 든든한 허리가 되도록 만들 것" 이라고 언급했다.
박 대통령은 1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2014 중소기업인대회'를 통해 격려사를 통해 "앞으로 정부는 중소기업 육성을 위
산업통상자원부가 26일 대통령 해외순방에 동행한 경제사절단 참여기업, 경제단체, 외부 전문가로 '정상외교 경제활용 평가단'을 구성한다.
이 평가단은 정상외교의 경제분야 결과를 실행하는 부처별 후속조치와 지원사업을 점검한다. 이후 기업이 정상외교를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정부가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다. 민간 평가단은 지원 실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