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조7442억원으로 14.5% 줄어⋯주택사업 부진 영향3분기 신규수주 3조9584억원⋯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
GS건설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7% 감소했다. 부동산 시장 침체에 따른 주택사업 매출 감소가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다만 플랜트사업 매출은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 진행에 힘입어 30% 넘게 증가했다.
GS건설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익 83조3338억원⋯전년비 632.1%↑
△SK하이닉스, 20조77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SK하이닉스, 주당 2만원 분기배당 결정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지분 2조5000억원 규모 처분 결정
△LG화학, 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 결정
△HD한국조선해양, 3분기 영업익 1조4472억원⋯전년비 37.3%↑
△아시아나항공, 원고의 사전 승인 절차 미준수로 차별적 대우 주장에 따른 손해배상청구 소송이 법원에서 기각
△LS에코에너지, 자회사 LS Cable & System Vietnam의 UC 중형셀 공급 대응을 위해 649억원 규모 신규 생산라인 투자 결정
△LS에코에너지, 자회사 LS Cable & System Vietnam의 350억원 규모 유상증자 참
LH 공동 시행 참여…수도권 정비사업 수주 확대
극동건설이 서울 금천구 시흥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에 나섰다.
극동건설은 시흥동 1003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 금천구 시흥동 1003번지 일대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는 것으로, 서
반포·압구정·성수서 지역 상징성 강조독자 명칭 선호에 건설사 홍보 전략 고민
서울 주요 정비사 시장에서 단지 고유의 역사와 지역적 상징성을 앞세우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하이엔드 브랜드를 적용한 아파트가 늘어나는 가운데 건설사 브랜드 외에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단지 자체의 가치를 강조하려는 것이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주
590가구 규모 공동주택 조성…내년 10월 착공·분양 목표회생절차 종결 후 첫 자체사업…예상 매출 3500억원
신동아건설이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공동주택 사업부지를 매입하며 수도권 자체사업 확대에 나선다. 회생절차 종결 이후 추진하는 첫 자체사업이다.
신동아건설은 남양주시 진접읍 연평리 76-3번지 일원 약 2만8043㎡ 규모 부지를 매입해 공동주택 개
1200여 가구 규모 ‘아이파크 타운’ 구축
IPARK현대산업개발이 부산 연산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하며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3일 열린 부산 연산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총 249표 가운데 208표를 얻어 득표율 84%로 시공사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도급액은 약 2
건설 카르텔 전담조직, 정비사업도 조사 대상사업장 나눠먹기·입찰 조율 땐 담합 소지단독 응찰·선별 수주는 구분 필요
공정거래위원회가 건설 분야 카르텔 전담조직을 가동하면서 재건축·재개발 수주전에도 긴장감이 번지고 있다. 건설사 간 사업장 배분이나 입찰 참여 조율이 담합으로 판단될 수 있는 만큼 기존 수주 관행도 한층 조심스러워질 전망이다.
1일 정비업
서울·수도권 누적 수주액 1조1526억원
호반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조원을 돌파하며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호반건설은 19일 서울 도봉구 ‘창동상아1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과 중랑구 ‘중화역2의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각각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올해 서울·수도권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1조1526억원으
한화 건설부문의 주거 브랜드 한화포레나가 최근 주요 아파트 브랜드 조사에서 잇따라 상위권에 올랐다. 브랜드 인지도뿐 아니라 디자인과 마감 품질 등 실제 거주 만족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가운데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도 확대되고 있다.
17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한화포레나는 부동산114가 전국 소비자 28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파트 브랜드 이미지
2분기 영업익 1227억·이익률 13.4%용산정비창 이어 추가 수주 노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실적과 재무지표 개선을 바탕으로 서울 용산에서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에 나선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달 말 대신자산신탁이 개최한 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참석했다. 현장설명회에는 I
현대·GS·삼성 나란히 1~3위 올라대우·롯데, 4조원대 수주고 기록“하반기 대형 정비사업 경쟁 치열”
올해 10대 건설사의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30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상위권 순위 싸움이 치열하다. 현대건설, GS건설, 삼성물산 등 ‘빅3’ 건설사가 상위권을 형성했고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바짝 추격하는 상황이다. 하반기 대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이 예
올해 도시정비수주 1조4854억원 달성
IPARK현대산업개발이 공사비 9002억원 규모의 경기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9일 의정부시 아일랜드캐슬 호텔에서 열린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총회에 참석한 조합원 538명 가운데 451명(84%)이 찬성했다.
신동아건설이 서울 송파구 풍납동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신동아건설은 28일 열린 시공사 선정 조합원 총회에서 약 90%의 지지를 받아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송파구 한가람로 402 일원 5165㎡ 부지에 지하 2층~지상 20층, 2개 동, 총 13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
롯데건설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총 공사비 1조4000억원 규모의 경기 안양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롯데건설이 공공 정비사업을 수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건설은 현대건설과 구성한 ‘롯데·현대 사업단’이 경기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압구정·여의도·성수·목동서 수주 0건"목동 2·4·11·14단지 중점 검토"
올해 서울 대규모 도시정비사업지로 꼽히는 이른바 ‘압여목성(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에서 포스코이앤씨의 존재감이 좀처럼 드러나지 않고 있다. 시공능력평가 상위 건설사들이 각 사업지에서 수주 실적을 쌓거나 사업 수주를 위한 물밑 경쟁을 벌이는 것과 대조적이다.
26일 정비업
사업비·이주비 등 금융조달 협력겐슬러·EDSA·ARUP과 설계 협업
GS건설이 목동12단지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해 신한은행과 금융 협력에 나선다.
GS건설은 2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신한은행과 목동12단지 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금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목동12단지 재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