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AC협회)는 16일 열린 이사회에서 인포뱅크 투자사업부 아이엑셀 대표인 홍종철 협회 부회장이 차기 회장 최종 후보 1인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협회장 취임과 임기는 2027년 2월 개최 예정인 총회 의결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총회 일정은 추후 정해진다.
홍 후보는 후보 소견서를 통해 초기투자 재원 확대와 투자 생태
어구·어법 규제 1500여개 절반 감축…근해어선 36% 감척어획 위치·어획량 데이터 관리…AI 영상분석으로 정확도 높여
정부가 연근해어업 관리체계를 어구·어법 등 ‘잡는 방식’ 중심에서 어획량 등 ‘잡는 양’ 중심으로 전환한다. 2031년까지 모든 어종을 총허용어획량(TAC) 관리 대상으로 확대하고 1500여 개에 달하는 어구·어법 관련 규제는 절반 수
정부가 국가대표 AI를 뽑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사업을 이어가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프론티어(최상위급)AI 개발을 함께 진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한다. 일각에서 제기된 프론티어 AI의 '흡수설'과 '독파모 폐지설'과 관련해 '병행 추진'임을 분명히했다. 독파모는 당초 계획대로 3차 평가를 통해 내년 2월 2개 팀을 선정하
7월 누계 목표 대비 127%…산은·수은 등 5개 기관 모두 목표 웃돌아 전환금융 모범규준 10월 말 확정…내년 녹색·전환투자 재정지원 확대
주요 정책금융기관이 올해 기후금융 공급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연간 목표의 절반을 넘어선 가운데 금융당국은 전환금융 실무 기준을 10월 말까지 마련해 금융권의 관련 상품 출시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14
현대차증권이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의 재난안전 분야 위탁운용사로 최종 선정되며 정책자금 단독 운용에 나선다.
1일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한 '모태펀드 2026년 6월 수시 출자사업'의 재난안전 분야 위탁운용사로 최종 선정돼 총 105억원 규모의 '에이치엠에스(HMS) 첨단안전 S.A.F.E. 신기술사업투자조합(가칭)'을 결성한다.
재경부 2027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
재정경제부가 내년도 예산을 16% 가까이 늘어난 39조7000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재경부는 1일 발표한 2027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통해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5조4000억원(15.7%) 증가한 39조7000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 예산이 1조6000억원, 기금이 38조1000억원이다. 기
3대 메가프로젝트+AI 예산 10.8조→21.3조원 97.2% 파격 증액 '반도체특별회계' 2.6조 신설…서남권 클러스터에 4년간 6조 투입 독자 AI모델에 GPU 1만장 투입…한전·수공 출자 등 전력·용수 인프라 완비
정부가 치열해지는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에 대응해 내년 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AIDC) 등 '3대 메가프로젝트'와 'AI'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 분야 유망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모태펀드 국민안전계정으로 운용되는 ‘국민안전산업펀드 1호’ 결성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펀드는 행안부 출자금을 마중물로 조성되는 재난안전분야 전용 투자 펀드다. 모태펀드 운용기관인 한국벤처투자는 공모를 거쳐 서류심사, 현장실사, 발표심사를 통해 펀드 조기 결성 가능성과 투자 실적 등을 종합
핵추진 잠수함 개발·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앵커기업 지방 이전 땐 설비투자 정부가 지원인턴학기제 도입·아동수당→아동기본수당 개편총지출 규모는 비공개…"국무회의 의결 뒤 공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에 반도체 특별회계를 신설하기로 했다.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용 반도체 1만 장을 정부가 공급하고 전기차 보조금은 역대 최대로 늘린
에스에너지가 정부 정책펀드와 연계해 싱가포르 AI 대응형 데이터센터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약 315억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하는 동시에 5년간 연평균 약 30억원 규모의 운영·유지보수(O&M) 계약을 확보해 해외 장기 운영수익 모델 구축에 나선다.
에스에너지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 2호'와 연계해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A
대동·LG CNS 컨소시엄 최종 선정…연내 민관 합작 SPC 설립데이터·AI 모델 판매·구독형 수익모델…스마트팜 수출도 추진중소농 이용료·농가 데이터 보상·성과 공유 방식이 사업 성패 좌우
정부가 최대 1400억원을 출자하는 국가 농업 AI 사업의 운전대를 민간이 잡는다. 민간의 기술과 자본을 끌어들여 수익을 내는 농업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구상이지만 수익
재정경제부가 올해 하반기에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3% 이내로 관리한다. 한국 경제 고도화 수준에 부합하는 원화 국제화도 추진한다. 국내외 전략투자를 위한 전략투자계정을 한국투자공사(KIC)에 신설해 종합형 국부펀드로 확대 개편도 추진하기로 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2026년 하반기
정부가 첨단산업에 대한 민관자금 지원을 늘리기 위해 국부펀드와 국민성장펀드를 확대 개편한다. 전략산업에 장기 투자자금을 공급하는 한편 첨단기술 사업화 과정의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도 도입한다.
정부는 14일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하고 한국투자공사(KIC)에 국내외 전략투자를 위한 전략투자계정을 신설하고 종합형 국부펀드로 확대 개편하는 방
서남권 팹 등 800조 투입…5년 내 메모리 생산능력 2배 확대글로벌 AI허브 조성·국채 토큰화…투자형 R&D로 첨단기술 지원
정부가 글로벌 초격차 성장동력을 육성한다.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차세대 전력 반도체 전주기 지원하고 주요 국제기구 AI 기능을 집적하는 글로벌 AI 허브를 조성
첨단 물기술 사업화·해외진출 지원…내달 KGX전략 담길듯기후부, 5년간 年최대 600억 출자…민간투자 30% 구상
정부가 초순수, 물·에너지 넥서스(융합) 등 국내 첨단 물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최대 3000억원 규모 정책기금 조성을 추진한다. 기존 기후테크 산업과 비교해 투자 유치·재정적 지원이 녹록지 않았던 물산업을 위한 별도 재원을 마련
정부가 올해 출자기관으로부터 총 2조7951억 원의 배당금을 받았다. 3년 연속 2조 원대 배당이며, 역대 최대 규모다.
재정경제부는 28일 2025회계연도 실적에 따른 정부출자기관 배당 결과를 공표했다. 올해 정부배당은 배당 대상 기관의 당기순이익 규모, 기관의 재무건전성 및 안정적 경영에 필요한 자금 등을 고려해 각 기관 및 소관 부처와 협의해 결
◇재정경제부
25일(월)
△MDBㆍUN과 함께하는 AI 개발협력, 한국형 AI 현장을 국제사회와 공유
26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통계(리서치) 조사에 「간편나라통계」 활용하세요!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의결
△국가데이터인재개발원 미래 데이터 인재 육성
△국가데이터처장, 데이터 전문기업 ‘엔코아
과기정통부·기획처 공동 예산전략회의, 30여 개 부처 참여출연금→정부출자 전환, 투자 회수 기반 R&D 선순환 도입
정부가 2027년 연구개발(R&D) 예산을 전면 재편해 재량지출 15%, 의무지출 10% 수준의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확보 재원을 국가전략기술 등 핵심 분야에 집중 투입한다. 기존 출연금 중심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정부출자 방식도 도입해
1500만 관객 고지에 오른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를 계기로 모태펀드의 역할론이 커지고 있다. 극장 관람객 감소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의 자본 쏠림으로 제작 환경이 빠르게 악화되는 상황에서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모태펀드가 침체된 영화 산업을 떠받치는 ‘인내자본’으로 주목받고 있어서다. K-콘텐츠 산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투자 활성화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사이버보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자펀드를 운용할 투자 운용사를 5월 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자펀드는 인공지능(AI)·제로트러스트 기업 등 보안 혁신기술 보유 기업과 인수합병(M&A) 및 해외진출 기업에 50% 이상 투자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2024년 국내 최초로 사이버보안 펀드를
요즘처럼 금리와 물가의 흐름이 엇갈리는 시기에는 안정성과 수익성 사이에서 고민하는 투자자가 많다. 박 씨 역시 비슷한 상황이다. 정기예금 금리가 연 3% 안팎으로 낮아지면서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실질 수익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채권형 펀드는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기대수익이 낮고, 주식 비중을 늘리자니 원금손실 위험이 부담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