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이데이터 선도서비스 시연회를 개최했다. 시연회에는 선도서비스 수행기관과 코스콤·의정원·솔리데오 등 연계기관 관계자도 참석했다.
3월 본격 시행된 마이데이터 제도에 따라 그간 개인정보위는 국민이 자신의 데이터를 스스로 통제하고, 원하는 곳으로 안전하게 전송해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마련해 왔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대리인이 정보주체의 인증정보를 위임받아 웹사이트에 접속해 개인정보를 자동 수집하는 방식인 ‘스크래핑’ 방식이 인증정보 유출, 과도한 정보 수집, 서비스 장애 등 다양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 정보주체의 통제권을 약화시킬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6일 열린 정부서울청사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질병
리눅스 서버 3만 대 4차례 점검…BPF도어 계열 24종·웹셸 1종 발견개인정보 일시 저장 서버서 IMEI 29만 건 포함 파일 확인유심 정보 9.82GB·IMSI 2695만 건 유출…자료 유출은 아직 없어민관합동조사단, 개인정보위에 관련 사실 통보…서버 자료도 공유정부, 통신·플랫폼사 대상 보안 점검 TF 가동…피해 신고는 없어
SK텔레콤 침해사고
판매자 모집 시 신분증·얼굴 영상 수집ㆍ주민번호 처리가입은 쉬운데 회원 탈퇴 절차 7단계로 어렵게 만들기도개인정보위 "테무, 조사에 협조 불충분해 30% 가중처벌"함께 조사받은 알리익스프레스보다 10개월 가량 늦어져
C-커머스(중국 이커머스) 기업 테무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13억6900만 원의 과징금 철퇴를 맞았다. 테무는 개인정보를 해외 사업자에게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4일 제11회 전체회의를 열고 비영리단체 및 알뜰폰 사업자에 대한 조사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개인정보위원회에 따르면 촛불승리전환행동은 비회원의 개인정보도 수집하고 있으나 비회원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공개하지 않았고, 시스템 관리자가 개인정보 시스템에 접근 시 안전한 인증 방식을 적용하지 않은 사실이 있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4일 제11회 전체회의를 열고 ‘AI 디지털교과서(AIDT)‘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법 사전 실태점검 결과 개인정보 처리의 투명성을 시정하고 안전조치 의무를 개선할 것을 권고했다.
3월부터 운영 중인 AIDT 서비스는 종이 교과서와 다르게 학생별 학습 이력을 데이터베이스화 저장하고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개인정보 처리가 필
농촌진흥청이 최근 발생한 용역업체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침해사고 대응팀’을 신설,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근본적 재발 방지 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농진청은 지난달 용역업체가 무단 반출한 데이터가 해킹 공격을 받아 유출된 사건을 인지한 후 즉각 개인정보 제공자에게 유출 사실을 통보하고 피해 확인과 구제 방법 등 상담이 가능한 전담 창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에너지 분야 마이데이터(개인정보 전송요구권) 전송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2025년 마이데이터 중계인프라 실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전 분야 마이데이터 제도 시행에 따라 올해 3월 통신·의료 분야 마이데이터를 시작으로 내년 6월에 전기·도시가스 등 에너지 분야 마이데이터 사업을
개인정보위, SKT 시스템 전수조사 진행 중
SK텔레콤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의결에 따라 알뜰폰 포함 SKT 전체 이용자 2564만 명에 대해 9일까지 1차 유출 통지를 한다. 개인정보위는 SKT의 개인정보 관련 기본적인 기술적·관리적 조치가 미흡했다고 보고 조사를 이어나가고 있다.
개인정보위는 SKT가 알뜰폰 포함 전체 이용자 2564만 명에 대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정보 전문기관 코스콤과 '전 분야 마이데이터 중계업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 분야로 확대된 마이데이터 제도의 성공적 정착과 국민의 안전한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행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마이데이터 전송체계 운영에 관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최근 발생한 SK텔레콤 고객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국민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강화된 안전조치 이행 등 대응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일 양청삼 개인정보정책국장 주재로 ‘대규모 개인정보처리자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금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개인정보 침해사고 예방을 위한 보안현황 점검, 상시 모니터링 체계 가동 등 자사의 개인정보 안전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SK텔레콤의 개인정보 유출사고와 관련해 2일 오전 8시 전체회의를 긴급히 개최해 사고 경위와 SKT의 그간의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SKT는 자사 고객의 유심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인지하고 유출 신고는 했으나 홈페이지에 고객의 일부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된다는 내용의 전체 공지만 했을 뿐 현재까지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법정
최장혁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이 SK텔레콤 해킹 사고에 대해 "메인 서버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있었다고 본다"며 "우리나라 1위 통신사의 메인 서버가 해킹당했다는 자체가 굉장히 상징적"이라고 말했다.
29일 최 부위원장은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메인 서버 해킹이 아니라는 SKT의 입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고에 대해 조사에 대해 "보통 짧게 걸리면 2∼3개월이고 시스템이 복잡한 경우 1년 이상 걸리기도 한다"고 28일 말했다.
고학수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조사 결과 발표 계획에 대한 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개인정보위는 SKT 측이 최초 신고한 22일부터 조사에 착수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콜센터 용역 업체인 KS한국고용정보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28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따르면 개인정보위는 KS한국고용정보가 22일 개인정보위에 개인정보 유출을 신고함에 따라 회사의 조치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보호법에서 명시된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성 확보 조치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한국보건의료정보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주요 보건의료기관과 함께 ‘의료 마이데이터 활성화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주제로 관계기관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3월부터 전 분야로 확대 시행된 마이데이터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후속 조치의 일환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글로벌 기업과 주요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시정조치 이행 실태 점검 결과 대다수 기관과 기업이 개인정보위의 처분을 적극 이행했거나 이행계획을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23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2024년 하반기 중 시정명령 및 개선권고를 받은 총 160건을 점검한 결과 153건이 이행 완료되었거나 이행계획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으로 논란을 빚었던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딥시크'가 이용자의 동의 없이 AI 프롬프트에 입력한 내용까지 중국 ‘볼케이노사’에 전송한 것으로 드러났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인 볼케이노는 중국의 소셜미디어 ‘틱톡’을 운영하는 바이트댄스의 계열사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4일 딥시크에 대한 사전 실태점검 결과 통신 기능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2일 SK텔레콤 해킹 정보 유출 조사에 즉시 착수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자료제출 요구, 현장 조사 등을 통해 구체적인 유출 경위 및 피해 규모, 안전조치 의무 및 유출 통지·신고 의무 등 '개인정보 보호법' 준수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법 위반 사항이 확인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히 처분할 예정이다.
개인정보위는
"정보주체의 권익은 강화하고 기업 부담은 완화"28일 개정 지침 이해를 돕는 설명회 개최 예정
개인정보 항목과 보유·이용 기간 작성 시 구체성을 완화하는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지침’ 개정본이 22일 공개된다.
이번 개정은 정보주체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개인정보처리자의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됐다. 지난해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