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 자산인 시·군 대표축제 10개를 ‘2026 전남도 대표축제’로 선정했다.
국내를 넘어 세계로 도약하기 위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전남도는 최근 축제·관광·문화 전문가들로 구성된 축제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축제의 정체성과 차별성, 관광객 유치 가능성,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 평가을 했다.
◇정남진 장흥 물축제
4일까지 전라남도 장흥군 탐진강 및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개최된다.
긴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3일과 4일에는 매일 고정적으로 진행된 수상체험 프로그램, 관광객 참여이벤트와 서핑 챌린지, 대왕 장어 잡기 외에도 DJ 초대 및 광주방송 축하공연, 물사랑 낭만 콘서트 다양한 행사가 준비됐다. 수상 물놀이 시
G마켓이 지역경제 살리기의 일환으로 전라남도 장흥군과 손을 맞잡았다.
G마켓과 장흥군, 포레스트 그룹 코리아는 17일 전라남도 장흥군청에서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 확대 추진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장흥군 농특산물 유통의 자생적인 디지털 전환을 돕고, 축제 연계 라이브방송을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는다는 내용이 골자다.
G마켓은 이를
문화체육관광부가 고령대가야축제 등 '2024-2025 문화관광축제' 25개를 최종 발표했다.
19일 문체부는 "기존 문화관광축제 중 21개 축제를 재지정하고, 고령대가야축제ㆍ목포항구축제ㆍ부평풍물대축제ㆍ화성뱃놀이축제 등 총 4개 축제를 새롭게 지정했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1996년부터 지역축제 중 문화적 가치와 관광 상품성을 인정받은 축제를 문화관광
문화체육관광부는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 35개를 최종 지정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올해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던 산청한방약초축제 등 29개 축제와 함께 울산옹기축제, 정선아리랑제 등 6개가 새롭게 추가됐다.
이번 지정은 문화관광축제 등급제를 폐지한 후 최초로 실시한 것으로, 문체부는 개정된 '관광진흥법 시행령' 및 '문화관광축제 지원제도
여름철 웰빙 먹거리로 불리는 찰옥수수를 맛볼 수 있는 ‘홍천 찰옥수수축제’가 이번 주말 열립니다. 장마와 폭염을 오고가는 날씨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찰옥수수를 이용한 요리대회도 예정돼 다양한 재미와 맛을 즐겨볼 기회입니다.
또 봉화에서는 봉화은어축제가, 옥천에서는 향수 옥천 포도 복숭아축제가 무안에서는 무안연꽃축제가 관
여름 축제 일정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여름 축제 일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번 여름 축제 일정은 특히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골라서 다니는' 재미가 쏠쏠할 전망이다.
여름 축제 일정 중 가장 먼저 개막한 곳은 지난달 6일에 시작된 양평 메기수염축제로 다음 달 31일까지 열릴 계획이다. 어제(30일) 개막한 영월 동강축제와 오늘(31일) 개막한 포항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