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정기신용평가 결과 중소기업 부실징후 기업은 전년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대기업 부실징후기업은 증가해, 규모별 온도차가 확인됐다. 업종별로는 부동산업에 신용 위험이 집중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채권은행이 실시한 2025년 정기 신용위험평가에서 부실징후기업은 221개사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9개사 줄어든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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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충격으로 기업들이 신용등급 강등 공포에 떨고있다. 신용등급이 우량한 국내 대기업들의 신용등급 하향 조정 가능성을 경고하는 사례가 속출하면서, 이번 신평사들의 정기평가 시즌을 시작으로 기업들의 신용등급이 무더기로 강등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5일 크레딧 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나이스신용평가·한
사상 초유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정기신용평가 시즌에 돌입한 국내 신용평가사들이 기업 등급 판단에 고심하고 있다. 코로나19의 향후 전개 방향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코로나19의 파급효과가 확대되면서 그 영향에 따른 신용등급 조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크레딧 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나이
한국신용평가가 대우건설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하향했다.
3일 한국신용평가는 지난달 31일 정기신용평가를 통해 대우건설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 내렸다고 밝혔다. 등급전망은 ‘하향검토’에서 ‘안정적’으로 변경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는 △해외프로젝트의 원가추정 및 공정관리 능력에 대한 신인도 하락 △대규모 손실에 따른 재무구조 저하
주택경기 호조세에 힘입어 건설사들의 신용등급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건설공제조합은 2015년도 정기신용평가 결과 전년대비 신용등급이 상승한 조합원의 비율은 23.3%, 유지 62.2%, 하락 14.5%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합은 매년 조합원의 재무상태, 경영능력 등을 심사·분석해 채무이행능력에 따라 AAA~D(10단계)의 신용평가등급을
대한주택보증이 최근 개인정보 대량 유출 사태와 관련해 고객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 강화에 나선다.
주택보증은 앞으로 업무 중 취득하는 개인정보의 수집 항목을 최소화하고, 이미 수집한 개인정보는 검토 후 조기에 폐기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첫 단계로 이달 초부터 실시하고 있는 건설업체 정기신용평가에서 신용평가 업무와 관련이 적은
대한주택보증은 융자이자율 및 보증한도 등의 기준이 되는 신용평가등급을 확정하기 위해 업무거래 중인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2014년 정기신용평가를 실시중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달 3일부터 시작된 대한주택보증 정기신용평가는 건설업 재무특성과 공사수행능력, 경기실사지수 등 비재무적 평가요소를 강화한 건설업 특화모형으로 평가한다.
신용평가를 받고자 하는 회사는
대성이 대성산업 유동성 확보를 위해 알짜 계열사까지 끌어들였다. 대성합동지주가 자금 마련에 부담을 느껴 차입금이 없는 자회사 한국캠브리지필터를 대성산업 구하기에 이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로 인해 김영대 회장-대성합동지주-대성산업으로 이뤄지는 대성합동지주 계열의 수직구조도 무너졌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대성합동지주는 지난 25일 자
건설공제조합은 31일 올해 정기신용평가를 오는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용평가의 경우 △신용등급 유효기한이 변경(1년7개월→1년6개월)되고 △신용조기경보모형이 개선되며 △재무지표에 의한 평가부분이 강화됐다고 조합측은 설명했다.
조합 관계자는 “정기신용평가 기간은 7월 31일까지이지만 기존 신용등급의 유효기간이 경과하지
건설공제조합은 조합원에 대한 2012년 정기신용평가를 내달 2일부터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조합에 따르면 올해 신용평가는 비재무항목의 적용을 기업규모에 맞게 세분화하고, 등급제한 항목에 기존 신용조기경보 외에 규모별 재무비율에 의한 등급제한 항목을 추가했다.
또 조합원의 편익을 위하여 법인세신고자료 제출을 생략해 제출서류를 간소화했다.
이번 신용
건설전문금융기관인 건설공제조합이 오는 13일부터 8월31일까지 2009년도 정기신용평가를 실시한다.
6일 건설공제조합에 따르면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재무건전성평가항목이 새롭게 추가되고 신용이상징후 기준이 조정되는 등 일부 개선된 평가기준이 적용된다.
조합관계자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해 '2008 정기신용평가'에서 평가모형 및 과정을 복합ㆍ다면화
한국기업평가는 동부제강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로 평정하고 기업어음 정기신용평가 등급을 종전의 A3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동부그룹 계열전반의 사업역량 저하 및 자체적 실적저하 국면의 장기화에 대한 우려, 그리고 전기로 투자와 관련한 진행과정상의 리스크에 대한 모니터링 필요성 등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동부그룹은 철강·건설·반도
우림건설은 한국신용평가의 정기신용평가 결과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했고 등급전망도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신용등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한 것은 기 수주한 사업지의 사업성과 분양성이 양호하고 PF 우발채무와 관련한 실질적인 신용상태가 양호한 수준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99년 이후 부동산 개발 붐을 타고 공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