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너지는 5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선박용 천연가스 사업’ 자격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민간 LNG터미널 운영사로는 처음이다.
포스코에너지는 앞으로 국내 조선사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LNG 선박 시운전 사업을 영위한다. LNG 선박 시운전 사업이란 조선사가 선주에게 LNG선을 인도하기 전에 LNG가 안정적으로 저장되고 주요 설비가 정상
포스코에너지는 포스코 그룹 특별 봉사 기간인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맞아 19일부터 27일까지 ‘에너지 드림(Energy Dream)’ 사회공헌 브랜드를 바탕으로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한국전쟁 70주년인 만큼, 이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4일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사장과 임직원들은 서울, 인천
개성공단 기업인들이 우리 정부와 북한, 미국 정부를 향해 사태 악화를 막는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촉구했다.
17일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는 서울 여의도 개성공단기업협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문을 발표했다. 기자회견에는 개성공단 입주 기업인 17명이 참석해 우리 정부와 북한, 미국을 향해 유감을 표명했다. 전날 북한은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북한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에 개성공단 기업인들이 하나 같이 ‘참담하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동시에 정부가 4.27, 9.19공동선언을 이행하지 않으면서 관계가 악화된 결과라고 지적했다.
16일 통일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후 2시 49분 개성공단 지역에 있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앞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은 13일 “
탈북자 단체의 대북전단 살포 등을 계기로 남북 관계가 냉각된 가운데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전단 살포 금지를 촉구했다.
15일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는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북 전단살포 금지법 제정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개성공단 등 남북협력의 상징들이 폐기될 전면적인 위기에 처해있다며 6.15 공동선언 20주년을 맞은 만큼 참
포스코에너지는 15일 인천 시청에서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사장, 박남춘 인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량 투신 사고 등 자살위험환경 개선 및 국가 재생에너지사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포스코에너지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업(業)에 기반한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 아이디어 공모전’의 우수 아이디어에서
포스코에너지는 8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친환경 에너지 기술 기반의 유망 벤처기업의 발굴ㆍ육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앞으로 유망 벤처기업의 사업성과 기술 가치를 객관적으로 분석, 평가하고 적절한 투자와 사후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벤처기업 육성 플랫폼(가칭)’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이번 업무협
개성공단 기업들이 11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개성공단 중단 조치에 대한 위헌 확인 심판이 4년째 지연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심판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개성공단기업 비대위 관계자 20여 명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6년 5월 제기한 헌법소원심판청구에
포스코에너지는 28일 성북동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찾아 소아암 환아를 위한 치료비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사장과 직원 대표인 황석현 에너지협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 사업에는 임직원이 매달 월급에서 일정한 금액을 기부해 조성한 1%나눔기금을 활용한다.
지금까지 소아암 환
포스코에너지가 본격적으로 LNG터미널 사업에 나선다.
포스코에너지는 14일 포스코로부터 광양LNG터미널 5호기 탱크를 받아 터미널 인수를 최종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수로 포스코에너지는 현재 운영 중인 1~4호기까지 총 5기의 LNG탱크를 보유하게 됐다. 저장능력은 약 73만㎘에 달한다.
2019년 12월에 준공한 광양LN
포스코에너지는 9일 강원도 삼척시 노곡면 하마읍리에서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사장, 옥인환 삼척블루파워(구 포스파워) 대표와 산림청 직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무 5000그루를 심는 ‘에코드림’ 숲 조성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지난해 발생한 산불피해로 축구장 2460배, 여의도 6배 규모인 약 530만 평의 산림이 소실됐다. 이재민
개성공단기업협회가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피해를 입은 대구에 성금과 구호물품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개성공단기업협회는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재난을 맞아 피해가 집중되고 있는 대구광역시를 돕자는데 뜻을 모았다”며 “성금 1700여 만 원과 마스크 5000장, 방역용 방호복 1000벌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구모금
포스코에너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위기 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6일부터 면역력이 약한 임산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한은 회사에서 별도 통보를 할 때까지다.
포스코에너지는 이 밖에도 직원 보호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휴원, 초등학
포스코에너지는 3일부터 정비, 시설관리, 보안, 미화 등 총 10개 상주 협력사 임직원들의 배우자, 부모, 본인상에 대해 근무기간에 상관없이 장례지원을 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사에서 상조업체에 직접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도 간소화했다.
포스코그룹의 경영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을 바탕으로 협
포스코 그룹이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를 넘기기 전에 임원인사가 이뤄졌다. 60년대생 임원 전진 배치와 제철소 첫 여성 임원을 배출한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마케팅, 생산, 기술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을 신설하는 등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 개편도 단행했다.
포스코 그룹이 20일 조직개편 및
포스코가 제철소 첫 여성 임원을 선임했다.
포스코는 20일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임원 인사는 전문성과 사업역량 갖춘 60년대생을 그룹사 대표로 전진 배치했으며 제철소에서 처음으로 여성 임원이 나왔다.
김희(52) 철강생산기획그룹장은 1967년생으로 홍익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포스코에 입사해 2007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
△주시보 현 포스코인터내셔널 에너지본부장
◇포스코건설 대표
△한성희 현 포스코 경영지원본부장
◇포스코에너지 대표
△정기섭 정기섭 현 포스코에너지 기획지원본부장
◇포스코 경영지원본부장
△정창화 현 포스코차이나 대표법인장
◇포스코차이나 대표법인장
△오형수 현 포항제철소장
◇포스코 포항제철소장
△남수희
“개성공단이 내일이라도 다시 열리면 달러를 꿔서라도 올라갈 겁니다.”
개성공단기업협회 소속 주방용품 제조 업체 신영스텐의 김정선(58) 관리부장은 결연한 표정으로 말했다. 31일 오전 헌법재판소 앞에서 만난 김 씨는 개성공단 중단에 대한 위헌 확인 헌법소원 심판청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었다.
개성공단기업협회의 1인 시위는 릴레이 형식
개성공단 기업들이 1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2016년 개성공단 중단 조치에 대한 위헌 확인 심판을 조속히 내려달라고 촉구했다.
정기섭 개성공단기업협회장을 포함한 개성공단기업협회 관계자 20여 명은 이날 오전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6년 5월 제기한 헌법소원심판청구에 관해 심리를 진행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2016년 2월 10
포스코에너지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에게 치료비를 지원했다.
포스코에너지는 7일 성북동에 있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부사장,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아암 환아를 위한 치료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포스코에너지의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 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