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준 SK E&S 부회장이 6일 출범한 에너지얼라이언스 초대 의장으로 추대됐다.
에너지얼라이언스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민간기업 중심으로 구성된 에너지 연합체다.
유 부회장은 이날 "세계 주요국과 글로벌 기업들이 탄소중립 시대를 선점하기 위해 무한경쟁에 나서고 있다"며 "제조업 강국인 한국은 탄소중립 트렌드가 엄청난 임팩트로 다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 연합체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현대경제연구원을 비롯해 에너지업계와 10개 민간기업은 6일 탄소중립혁신 이니셔티브 확보를 위해 ‘에너지얼라이언스(Energy Alliance)’를 출범하고 상호협력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에너지얼라이언스’ 출범식에는 두산중공업 정연인 사장
“공단 폐쇄조치로 유발된 피해를 떠안고 하루하루, 한해 한해 힘겹게 버티고 있습니다. 개성기업들에 기약 없이 기다리라고 할 게 아니라 공단 재개 의지라도 밝혀주십시오.”
9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개성공단 폐쇄 5년’ 기자회견에서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는 △개성공단 재개 △입주기업 지원대책 마련 △개성공단 폐쇄 책임자 처벌 △재개 불가
“지금까지는 개성공단이 재개될 수 있다는 희망이 있어서 버텼다. 만 5년이 지난 이제는 무작정 기다리라는 말에 지친다. 재개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보여 달라. 그게 아니라면 피눈물 나지만 청산하겠다. 정당한 피해보상을 해 달라.”
정기섭 개성공단기업협회장은 8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정부에서 보상을 해줬다고 하지만 우리가 매년 낸 경협보험료를 돌려
포스코에너지는 인천시와 함께 경인아라뱃길 시천교 기존난간(H=1.4m)을 투신자살 예방을 위한 태양광 융합형 안전난간(H=2.5m, L=125m)으로 교체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포스코에너지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벌인 ‘업(業)에 기반한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에서 나왔다.
포스코에너지는 인천시에 경인아
포스코에너지는 LNG복합발전소가 있는 인천 서구 인근 7곳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바라는 선물들을 전달받아 겨울 외투, 운동화, 학용품 등을 50여 명에게 제공했다.
특히, 이번 선물은 지난달 고용노동부 주관 ‘일하는 문화 혁신’ 우수기업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으로
포스코에너지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여가친화기업 인증’에서 민간 발전업계 최초로 인증을 획득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된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근로자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일·가정 양립의 조직문화를 만든 모범 기업을 선정
포스코에너지는 9일 용산 드래곤시티 한라홀에서 열린 ‘2020년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2020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지속가능경영 부문의 유일한 정부 포상이다. 자발적인 지속가능경영 실천과 확산을 선도한 우수기업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포스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 기업대표 12명은 지난 1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내에 위치한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임시집무실을 격려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개성공단 재개선언 촉구'를 위해 비무장지대(DMZ)에 있는 도라산전망대로 집무실을 옮기려고 했으나 유엔사령부에 의해 불허됐다.
이 평화부지사는 23일째 통일대교에서 유엔사 규
포스코에너지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일하는 문화 혁신’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아 민간 발전사 최초로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고용노동부는 대치동 SETEC 컨벤션홀에서 ‘제5회 일ㆍ생활 균형 콘퍼런스’를 온라인으로 열고 ‘일하는 문화 혁신’ 우수기업 시상식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9일까지
포스코에너지는 11일 전남 광양시에 있는 LNG터미널에서 ‘천연가스 반·출입 사업개시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천연가스 반출입업이란 LNG터미널을 보유한 사업자가 LNG탱크로 보세구역에 천연가스를 반입해 보세탱크에 저장한 후, LNG 구매자들에게 LNG 공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보세구역이란 수입ㆍ수출 절차를 밟지 않은 화물을 보관할 수
포스코에너지는 27일 인천서구청, 한국표준협회와 함께 ‘인천 포리공원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행사는 간략하게 진행했다.
포리공원 저감숲은 미세먼지 방풍에 효과적인 느티나무와 사철나무 1019그루를 총 2000㎡(600평) 규모로 조성했다. 쉼터도 설치했다.
느
LG유플러스와 포스코에너지가 디지털 교육 격차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협력한다.
21일 LG유플러스와 포스코에너지는 코로나19로 심화하는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 및 돌봄 격차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돌봄’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교육 콘텐츠 ‘U+초등나라’ 서비스와 스마트패드를 인천 서구 7개 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
포스코에너지는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걷기 행사를 진행한 결과 총 421명이 목표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공기정화 효과가 있는 반려식물을 선물로 받는다. 또 반려식물 1개당 삼척 산불피해지역에 한 그루의 나무도 심는다.
포스코에너지는 내달 삼척 산불피해지역에 나무 421그루를 심을 계획이다. 기존에 심
포스코에너지는 추석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에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이번 추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협력사들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해 예년보다 일찍 대금을 지급했다.
대금 지급은 29일까지 마칠 계획이다.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사들에 조
포스코에너지는 임직원들에게 ‘랜선 인문학 발전소’ 등 온택트(온라인 비대면 소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인문학 발전소는 ‘발전회사의 인문학 강연’이라는 의미와 ‘다양한 강연을 통해 역량을 발전시킨다’는 의미를 동시에 담은 포스코에너지 고유의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이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임직원 간
포스코에너지가 인천 서구청과 함께 SNS를 활용해 미세먼지 저감 숲을 조성하는 ‘랜선 나무 심기 캠페인’을 내달 14일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캠페인은 포스코에너지가 운영하는 인천LNG복합발전소 인근 인천 청라국제도시 포리공원에 ‘시민참여형 인천시 미세먼지 저감 제1호 숲’을 조성해 시민들의 건강한 도시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스코에너지는 정기섭 사장이 해양경찰청에서 하는 해양정화 릴레이 캠페인 ‘바다야 사랑해’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민에게 바다의 소중함을 알리고 쓰레기 수거 등 해양환경 보전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시작됐다.
캠페인의 하나로 포스코에너지의 스킨스쿠버 재능봉사단인 클린오션봉사단은 9월에는 출자사인 삼척블루파워와 함께 삼척에서 수중정화 봉사
포스코에너지는 한국기계연구원, 환경 전문 벤처기업 지스코와 함께 국내 발전사 최초로 ‘플라즈마 기화기를 활용한 NOx(질소산화물) 저감’ 공동 실증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정부가 추진하는 환경법규 규제 강화와 미세먼지 종합대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차원이다.
플라즈마 기화기란 LNG복합발전기를 처음 기동할 때 생기는 질소산화물을 플라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