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정재단은 12일 ‘제19회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인 전진상의원·복지관에 시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열렸으며 포니정재단 설립자인 정몽규 이사장과 고 정세영 HDC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박영자 여사, 수상자인 배현정 전진상의원·복지관 원장 등이 참석했다.
정몽규 이사장은 “올해로 50주
포니정재단은 제19회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로 지난 1975년 설립 이후 50년간 의원과 복지관, 약국,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5개 기관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의료복지사업을 지속하고 있는 ‘전진상의원·복지관’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정몽규 이사장은 “전진상의원·복지관은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복지 서비스와 인간다운 삶을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5일 서울시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제36회 아산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 24년간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인술을 실천하며 약 40만 명의 소외지역 주민들이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써온 임현석 베데스다 메디컬센터 원장이 아산상과 상금 3억 원을 받았다.
의료봉사상은 쪽방촌 주민과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49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전.진.상 의원/복지관’을 올해 다섯 번째 희망나눔인상으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전진상의원은 1975년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지원 하에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문을 연 의료기관이다. 설립 이후 지금까지 의원, 복지관, 약국,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지역아동센터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복지
임현석 베데스다 메디컬센터 원장저소득·소외지역 주민 위해 병원 설립무의촌 진료소·난민촌 의료캠프 등 헌신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36회 아산상 수상자로 24년간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병원 운영과 의료봉사를 펼치며 약 40만 명의 주민들이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헌신해온 임현석 베데스다 메디컬센터 원장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임현석 원장은 1999년
전 세계 12개 국가에서 봉사활동을 펼쳐온 임동권 문산제일안과의원 원장(사진)이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대한의사협회와 보령홀딩스, 보령제약은 제38회 보령의료봉사상 대상 수상자로 22년간 진료봉사를 이어온 공로로 임동권 원장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임 원장은 2000년 우연한 계기로 외국인 노동자 진료소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한 후 12개국에
LG복지재단은 48년간 무료진료 봉사의 길을 걸어온 고영초(68, 사진) 건국대 교수와 가사도우미, 식당 일 등으로 평생 모은 전 재산을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한 노판순(81)씨에게 각각 LG의인상을 수여했다.
고영초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의대 본과 재학 중이던 1973년 카톨릭학생회에 가입해 매주 서울 변두리 쪽방촌 등 의료취약지
고(故) 정미경 씨가 제32회 보령의료봉사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의사협회와 보령제약은 정씨가 1997년부터 18년간 서울 금천구 시흥동의 의료복지기관 전진상의원에서 호스피스 담당의로 일하며 말기 환자 300여 명을 보살핀 공로를 인정해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2년 전부터 암을 앓아 온 정씨는 이달 14일 57세 나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과 봉사를 모범적으로 실천해온 ‘나눔 실천자’ 34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고 이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청와대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대한민국 실현에 앞장서는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나눔에 대한 국민인식을 높여 나눔 실천의 사회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찬 간담회를 마련했다
40여 년 동안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봉사 활동을 해 온 ‘파란 눈의 의사’가 올해 처음으로 제정된 성천상을 수상한다.
JW중외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제1회 성천상 수상자로 벨기에 출신 배현정(67ㆍ여ㆍ본명 마리 헬렌 브라쇠르) 전진상의원 원장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성천상은 JW중외그룹의 창업자인 고(故) 성천 이기석 사장이 평생 실천
보건복지부는 다음달부터 내년말까지 말기 완화의료(호스피스) 건강보험 적용을 위한 2차 시범사업을 전국 13개 완화의료전문기관에서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일명 호스피스로 불리는 완화의료는 완치를 목표로 하기에 늦은 말기암 환자와 그 가족들의 고통을 줄이고, 삶과 죽음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공되는 적극적인 의료 서비스다.
이번 2차 시범사업으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