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시 신속대응 위해 철저한 훈련 필요”

▲김동헌 전주시의회 부의장과 온혜정 운영위원장이 전주시청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찾아 비상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전주시의회)
전주시의회가 2026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찾아 비상근무자를 격려하고 전시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김동헌 전주시의회 부의장과 온혜정 운영위원장은 전주시청에 마련된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살피고 직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국가비상대비훈련으로,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김 부의장은 “유사시 신속하고 차질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내실 있고 철저한 훈련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온 위원장도 “비상근무자들의 노력이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힘”이라며 남은 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