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율·수익성 중심 성과관리체계로 전환전자청약 개선…향후 신규채널 확대도 대비
수협중앙회가 15억원을 투입해 Sh수협보험의 영업시스템 고도화에 나선다. 신계약 중심의 영업관리를 유지율·수익성 중심으로 전환하고 전자청약시스템도 개선해 보험 영업 전반의 관리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형 민영보험사에 준하는 체계적인 영업관리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
국내 최초의 보험 어그리게이터 플랫폼 ‘누가누가 잘하나’를 운영하고 있는 웰그램은 암호화된 디지털청약서류를 이용한 사무자동화 구현방법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설계사가 직접 방문하는 기존의 대면 보험청약을 비대면 방식으로 바꾸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원천기술이다.
웰그램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
방송통신위원회는 휴대전화 등 이동통신서비스 가입 시 영업점의 불법적인 개인정보 보유를 사전에 방지해 이동통신시장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높이기 위해 태블릿 PC 등을 활용한 ‘전자청약 시스템’을 판매점까지 확대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동통신시장의 전자청약시스템은 2014년 7월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된 '개인정보보호 정상화 대책'의 일환으로 이동통신
한화그룹은 ‘선택과 집중’을 명제로 내실 경영을 통해 난국을 타개할 방침이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앞서 지난 4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올해 세계경제 불안이 가중되고 어렵고 힘들겠지만, 더 강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담금질의 시간으로 받아들이며 시장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자”고 밝혔다. 2016년을 ‘혁신과 내실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기반 구축의
SGA가 동양네트웍스의 임시주총을 앞두고 사업적 시너지효과에 대해 강조하고 나섰다.
SGA는 28일 동양네트웍스와의 사업적 시너지 효과를 통해 중견 SI(시스템통합) 업체로 도약을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SGA는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핀테크 등 차세대 ICT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어 동양네트웍스와 협업할 경우 시장 확대와 경쟁
계열사와 함께 지분 15.58% 장내 취득으로 경영권 참여 공식화
SGA와 레드비씨가 동양네트웍스의 최대주주로서 경영권 참여를 공식화 했다.
종합 IT 기업 SGA는 레드비씨의 자회사인 티엔얼라이언스, SGA시스템즈와 함께 경영권 참여를 목적으로 동양네트웍스지분 15.58%를 장내 취득해 최대주주가 됐다고 지난 10일 지분공시를 통해 밝혔다.
S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5월, 월간 신계약 전자청약률 40%를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이 수치는 업계 최고 수준으로 지난 2012년 6월 스마트패드를 이용한 전자청약 시스템을 도입한 지 3년 만의 실적이다.
전자청약은 스마트패드(태블릿 PC)를 이용해 보험 상담부터 가입까지 가능한 최신 시스템이다. 지난 2012년 미래에셋생명의 모바일청약 시스템 ‘Love
한화생명은 언제, 어디서나, 모든 것이 가능한 ‘스마트(Smart)한 영업환경’ 구축을 목표로, 신(新) 전자청약 시스템인 ‘스마트 플래너(Smart Planner)’를 오픈 했다고 3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자청약 사용률을 높이기 위한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진행해 왔다.
태블릿PC의 이미지를 경량화 시켜 속도를 개선하고, 완전
서류 봉투를 고객에게 내민다. 기존 보험설계사에게는 익숙한 일이었다. 하지만 서류가 너무 많아 고객에게 맞는 서류를 찾는 것이 고역이었다. 정작 서류에 사인을 하려고 하면 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기도 참 어려웠다. 그러다 보니 불완전 판매의 원인이 설계사 때문이라는 볼멘 소리도 나왔다.
민원·불완전 판매를 줄이고, 소비자 친화적으로 다
보험사가 일률적인 홈페이지 시스템에서 벗어나 IT기술을 접목한 고객 맞춤형 홈페이지를 선보이고 있다. 데이터를 통해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예측하는 시스템인 ‘디지털 인덱스’를 적용한 결과다.
기존 보험사는 고객에게 ‘이렇게 하면 된다’는 일방적인 정보 전달 접근 방법을 사용했다. 보험 상품이 복잡해 고객에게 설명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
최근 보험사는 상품 설명부터 체결까지 모든 절차에 전자서명을 사용하고 있다. 보험설계사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두툼한 서류를 비롯해 상품 판매 전 과정에서 종이가 사라지고 있다.
‘스마트’해진 보험사의 정책에 고객은 업무 처리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 고객이 보험을 쉽게 이해한다는 점에서 보험사는 완전판매로 민원이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하
SK C&C는 메트라이프생명 베트남 모바일영업지원시스템(MOS) 구축에 이어 메트라이프생명 말레이시아 MOS 구축사업 착수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메트라이프생명 아태지역 본부의 모바일 보험영업 확산 방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SK C&C는 한국과 중국, 인도에 이어 동남아 지역의 MOS사업을 책임지게 됐다.
SK C&C는 이번 사
SK C&C의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MEAP)솔루션 ‘넥스코어 모바일’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중심으로 메트라이프생명보험의 모바일 영업지원 시스템(Mobile Office System· MOS)표준으로 자리잡았다.
SK C&C는 메트라이프 인디아(인도)생명의 모바일 영업지원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SK
ING생명은 16일 태블릿 PC에서 간편하게 상품설계 부터 가입까지 가능한 모바일 전자청약 시스템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ING생명의 모바일 전자청약 시스템은 재정 컨설팅부터 상품설계 및 가입에 이르는 전반적인 절차를 태블릿PC를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ING생명 마케팅 총괄 이재원 부사장은 “이번 전자청약에는 보안을 위한
모바일 솔루션 업체 유라클이 흥국생명의 모바일 영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유라클은 지난해 11월부터 약 7개월 동안 흥국생명의 설계사(FC)들이 사용하는 영업지원 시스템을 스마트폰에 접목했다.
이에 따라 흥국생명은 △영업자동화 시스템(SFA) △대고객 모바일 창구 시스템 △퇴직연금 창구 서비스 △모바일 홈페이지
삼성전자는 흥국생명에 보험설계사용 ‘SFA(Sales Force Automation) 솔루션’이 탑재된 ‘갤럭시노트 10.1 LTE’를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흥국생명은 모바일 전자 청약 시스템 오픈에 맞춰 갤럭시노트 10.1 LTE를 보험설계사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갤럭시노트 10.1 LTE의 SFA 솔루션은 현장에서 개인정보 동의, 적합성 심사,
.jpg:SIZE400]LIG손해보험은 자동차보험은 물론 장기보험의 전자청약 기능을 추가시킨 고객지향형 모바일 전자청약 시스템 ‘LIG 태블릿 영업지원’ 앱을 업그레이드 런칭시켰다고 4일 밝혔다.
LIG손해보험의 태블릿 영업지원 앱은 고객이 보험설계 및 보상 처리과정을 가상으로 체험해봄으로써 본인에게 가장 알맞은 맞춤 상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공인전자문서의 위·변조가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코스콤은 보험청약 문서의 ‘공인전자문서 보관’과 ‘공인인증 시점확인’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전자문서가 처음 생성된 시기를 등록해 문서가 위·변조되지 않았음을 인증하는 ‘공인인증 시점확인’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보험청약 등의 거래에서 전자문서의 ‘진본성’과 ‘안전성’이 한층 높아질
신한생명은 19일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제공을 위해 스마트 전자청약시스템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 전자청약시스템은 고객상담, 가입설계, 보험청약, 심사 및 고객관리까지 계약에 필요한 모든 업무를 태블릿PC를 활용하여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금까지는 고객상담과 가입설계 등 보험청약 전단계까지만 서비스를 제공했었다. 그러
KDB생명은 7일 영업현장에서 리얼타임(Real-Time)으로 스마트폰이나 테블릿PC를 통해 고객에게 보험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스마트 영업지원 시스템(U-KISS)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의 구축으로 KDB생명 설계사는 영업현장에서 직접 신규 고객등록과 기존 관리고객의 계약사항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상품설명과 함께 가입설계서의 작성과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