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성범죄 전과자, PD 사칭 여대생 유인
성범죄 전력자가 지상파 방송 PD를 사칭해 여대생들을 상대로 만남을 요구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2일 대학가와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북경찰서는 PD를 사칭하며 수유역 인근 음식점 등으로 여대생을 불러낸 A 씨를 특정해 조사 중입니다.
A 씨는 자신을 지상파 방송국 PD로 소개한 뒤 예능 프로
어머니와 아들을 살해한 뒤 시신을 장롱에 방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가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박연욱 부장판사)는 18일 존속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25년을 명령한 1심 판결을 유지했다.
A 씨는 지난해 1월 서울 동작구 한 빌라에서 70대 어
아동·청소년의 성 착취물을 제작해 텔레그램 '박사방'에 유포한 조주빈의 공범 2명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1부(재판장 조성필 부장판사)는 21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법상 음란물 제작·배포, 강제추행, 강요, 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부따' 강훈(20)에게 징역 15년을, 다른 공범인 한모(28) 씨에게 11년을 각각 선고했다
아동·청소년의 성 착취물을 제작해 텔레그램 '박사방'에 유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은 조주빈(25)이 관련 혐의로 추가 기소된 사건에서 징역 15년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재판장 이현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 씨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15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0년 한 해 동안 추진한 ICT 융합사업의 성과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내년 추진사업을 소개하는 ’ICT 융합사업 성과보고 및 추진방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 영상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설명회로 개최했다. ICT 융합사업에 관심이 있는 수요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우수
낸시랭이 왕진진(본명 전준주)과의 결혼이 조직적 사기행각이었음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낸시랭이 출연해 2017년 왕진진과의 결혼으로 인한 괴로웠던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낸시랭은 “결혼 후 안 좋은 건 다 당했다. 리벤지 포르노 협박, 가정 폭행, 감금 등 12개의 혐의가 있었다”라며 “리벤지 포르노 협박을 당할 때 지
낸시랭 나이와 전 남편 왕진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낸시랭 나이, 전 남편 왕진진은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그가 출연하면서 화두에 올랐다.
낸시랭 나이는 올해 44세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왕진진과의 혼인신고 배경, 조직적인 사기 결혼의 전말에 대해 밝혔다.
낸시랭은 왕진진과의 이혼 소송에서 최근 100% 승소했다. 이날 방송에
전자발찌 부착 7년간 5개 항목 지켜야…특별준수사항 인용피해자 접근, 교육ㆍ보육ㆍ어린이놀이 시설 출입 금지
법원이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67)이 전자발찌를 부착하는 7년 동안 심야 외출과 과도한 음주를 할 수 없도록 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1부(재판장 이정형 부장판사)는 15일 검찰이 전자장치부착법에 따라 조두순에 대해 청구한 특별준수사항에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이 12년 복역을 마치고 12일 출소했다.
조두순은 이날 오전 6시 45분께 철저한 보안 속에 관용차를 타고 서울 구로구 서울남부교도소를 나왔다. 그는 출소 전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하고 장비 확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도소 앞에는 전날 오후부터 '조두순 사형' 같은 구호를 외치며 집회를 연 보수단체 회원과 유튜버 등 10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68)의 출소를 앞두고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경찰과 안산시는 조두순의 거주지를 중심으로 안전과 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있는 한편, 유튜브를 비롯한 인터넷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조두순에게 '사적 응징'을 하겠다는 글도 연이어 올라오고 있다.
조두순은 2008년 12월 안산의 한 교회 앞에서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중상을 입힌 혐의
초등학생 납치·성폭행범 조두순(67)에게 늦은 시간 외출과 음주를 금지하는 검찰의 특별요청에 대해 법원이 이르면 오는 15일을 전후해 결론을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수원지법 안산지원은 지난 10월 16일 수원지검 안산지청이 조두순에 대해 요청한 특별준수사항 적용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특별준수사항은 오후 9시부터 이튿날 오전 6시까지
법무부는 11일 출소를 하루 앞둔 조두순에게 출소 전 보호 관찰관이 교도소 내에서 전자장치 부착하고 출소 후에는 보호 관찰관이 주소지 내에 외출 여부를 확인하는 재택감독장치 설치한다고 밝혔다.
조두순은 출소 후 10일 이내 보호관찰소에 서면신고 해야 하는 개시신고서를 출소 당일 내기로 했다.
앞서 법무부는 1대 1 전자감독심의위원회를 열고 조두순에게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24)을 도와 미성년자 등의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부따' 강훈(18)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1부(재판장 조성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강 군의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또 15년의 위치추적 전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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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1심서 징역 40년 선고
텔레그램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이 1심에서 징역 40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이현우)는 26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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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일주일간 일일 평균 신규 확진자 300명 유지 시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검토”
정부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상황을 지켜본 후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검토하겠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공범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1부(재판장 조성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한모(27) 씨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2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10년 동안 아동·장애인 시설 취업 제한, 신상정보 공개, 전자발찌 부착 기간 중
미성년자 성폭행범 조두순의 출소를 계기로 마련된 전자발찌 부착자에 대한 당국의 관리를 한층 강화하는 법안이 처리됐다.
국회는 19일 본회의에서 사법경찰직무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전자장치 부착 명령 위반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보호관찰소의 전자 감독 전담 직원에게 사법경찰권을 부여, 직접 수사를 허용했다. 전자장치 부착자의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가운데 유튜브 역시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영욱은 12일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9년 가까이 단절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이젠 조심스레 세상과 소통하며 살고자 한다”라고 복귀의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고영욱은 스포츠동아를 통해 “인스타그램을 열기까지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 유튜브도 관심은 있지만 아직
고영욱이 대중들의 예상을 깨고 파격적인 행보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범죄자로 연예인 최초 전자발찌를 부착한 인물이다. 고영욱은 징역 2년 6개월의 형을 마치고 2015년 만기출소한 바 있다.
고영욱은 출소 이후 지난 5년간 스스로의 자숙을 끝냈는지 대중들과의 소통을 시작하겠다는 글을 SNS를 통해 밝혔다. 일반인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