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과학기술 기반 강군 육성 협력 맞손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전략사령부와 첨단 국방기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2일 LIG D&A는 전략사령부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열린 체결식에는 신익현 LIG D&A 대표이사, 박재열 전략사령관을 비롯해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18일까지 지원 가능채용규모 세 자릿수 이상 전망
LIG넥스원이 올해 상반기 대규모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날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했으며, 18일까지 LIG넥스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회사는 미사일시스템, 전자기전, 레이다, 해양, 무인·로봇, 광정보융합, 위성, AI 등 각 사업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인재를 선발한다. HW
방사청과 1.6조 한국형 전자전기 체계개발 계약2034년까지 체계개발 완료 계획
LIG넥스원이 한국형 전자전기(Block-I) 체계개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IG넥스원은 방위사업청과 1조5593억 원 규모 전자전기(Block-I) 체계개발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47.59
한국항공우주(KAI)는 ‘2025 전자기전 워크숍’에서 국내 기술 기반의 원거리 전자전 항공기(전자전기) 형상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한국형 전자전기(Block-1) 체계개발 사업의 기본 플랫폼인 봄바르디어 G6500 동체를 고려해 소형·경량화한 전자전 장비를 동체 양측에 장착하는 설계를 채택했다.
이를 통해 기체 성능 저
한국형 전자전기 수주전대한항공-LIG넥스원 vs KAI-한화시스템사업 핵심 두고 의견 엇갈려방산업계 “경쟁 과열 경계" 지적도
한국형 전자전기(Block-I) 체계개발 사업을 두고 대한항공-LIG넥스원 컨소시엄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한화시스템 컨소시엄이 정면 승부에 나섰다. 양측은 체계통합과 장비·개조 경험 등 서로 다른 강점을 내세우며 우위를 주장
한국형 전자전기 체계개발⋯2일 제안서 마감대한항공-LIG넥스원 vs KAI-한화시스템 '2파전'기업별 맞대결 구도⋯新동맹 굳어지나
전자전기 수주전을 앞두고 방산업계 양강 구도가 굳어지고 있다.
1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1조7775억 원 규모의 ‘한국형 전자전기(Block-I) 체계개발 사업’ 전자입찰 등록이 이날 마감됐다. 2일에는 제
한국항공우주(KAI)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내 ‘인공지능(AI)-전자기전 특화연구센터’를 설립하고 한화시스템·펀진과 전자기전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카이스트 내 KAI 대전 연구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차재병 KAI 대표이사 부사장과 박혁 한화시스템 DE 사업부장, 김득화 펀진 대표를 비롯해 조병관 카이스트 연구처장 등 산·
LIG넥스원이 19일 정부가 1조7775억 원을 투자하는 한국형 전자전기 연구개발 사업에 체계종합업체로 참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방위사업청이 지난달 15일부터 입찰 절차를 진행 중인 한국형 전자전기 연구개발 사업은 항공기에 전자기전 임무장비를 탑재해 위협 신호를 수집ㆍ분석하고, 전시에 전자공격(jamming)을 통해 적의 방공망과 무선지휘통신체계를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은 17일 “만약 북한 정권이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의 바람을 외면하고 한반도의 안위를 놓고 모험을 시도한다면 그 시간부로 자멸의 길로 들어서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총장은 이날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육군본부 국정감사 인사말에서 “(북한이) 소위 ‘평양 무인기 삐라 살포’를 운운하며 포병들 사격 준비 태세를 지
CJ제일제당이 공식몰 CJ더마켓에서 추석 명절 이후 수요를 잡기 위해 가정가편식(HMR)과 건강기능식품을 할인하는 다양한 온라인 기획전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이달 19일까지 ‘명절 후 간편식 기획전’을 진행해 인기 HMR제품을 최대 46% 할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연휴 직후 지친 몸을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쉽고 빠르게 한 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