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두식품·참고을·한우물 참여…중소기업·농가 연계 강화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 특별홍보관 운영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지역 농식품 앵커기업과 손잡고 중소기업·농가의 동반성장 기반을 강화한다.
바이오진흥원은 27일 대두식품과 참고을, 한우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농식품 산업 발전과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도내 식품기업 28개사 참가수도권 소비자·바이어 대상 판로 확대
전북농수산식품이 수도권 소비자와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식품박람회에서 3억원 규모의 현장판매 성과를 거뒀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팔도밥상페어 2026’에 참가해 전북 식품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재생에너지·피지컬AI·호남제주 메가시티 핵심공약 점검5개 분과·3개 특위 운영… 오는 30일까지 도정 청사진 마련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출범하고 민선 9기 도정운영 방향 마련에 들어갔다.
11일 이원택 당선인 측에 따르면 이 당선인은 지난 10일 전북 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인수위 현판식을 열고 도정 인수작업을 시작
푸드테크 42얼라이언스 운영·기업지원 성과 인정대체식품·스마트제조 등 전북 푸드테크 생태계 강화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푸드테크 산업 육성과 지역협력 생태계 조성 공로를 인정받았다.
11일 전북바이오진흥원에 따르면 진흥원은 9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World Food Tech ConfEx 2026’에서 월드푸드테크협의회 공로상을 받았다
바이오
방콕 식품박람회서 40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두손푸드 전복죽 등 간편식 주목…6만 달러 현장 계약
“마시는 전복죽이라는 점에 현지 바이어들이 먼저 관심을 보였습니다.”
전북홍보관에 참가한 두손푸드 관계자는 태국 방콕 식품박람회에서 확인한 현지 반응을 이같이 설명했다.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전북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는 지난달 26~30일 태국 방콕에
전북이 K-푸드 유니콘기업 육성을 위해 금융·수출·연구개발·사업화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는 19일 전북특별자치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한국식품연구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K-푸드 엑셀러레이터’ 공동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푸드테크, 스마트팜, 기
전북바이오진흥원서 심포지엄기술개발 현황·사업화 가능성 공유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3D 식품프린팅 기술의 산업화 가능성과 지역 식품산업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1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비즈니스센터 대회의실에서 ‘푸드테크 3D식품프린팅산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푸드테크
도내 기업 10개사 공동관 운영현장매출·계약 1억원 성과
“수도권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제품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북수산식품공동관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는 일산 킨텍스 현장에서 수도권 소비자의 반응을 확인한 뒤 이같이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전북 수산식품의 상품성을 알리고 수도권 판로를 넓히기 위해 일산 메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지역 농생명·바이오와 전북 주력산업 분야 유망 창업기업 10개사를 선정하고 기업별 성장단계에 맞춘 지원을 본격화한다.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14일 중소벤처기업부 특화역량BI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6 도전! J-스타트업 창업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성장 가능성과 혁신성을 갖춘 도내 창업기업을 발굴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전주·익산·정읍을 연계한 바이오산업 고용생태계 강화에 속도를 낸다.
12일 전북바이오진흥원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익산시·정읍시가 공동 추진하는 ‘전북특별자치도 BIONE 고용혁신 프로젝트’의 세부 지원사업 참여기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
전북도는 농생명·바이오·식품기업의 자금, 수출, 인증, 인력, 장비 활용 등 경영 애로를 한자리에서 해결한다.
실제 '원스톱 밀착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기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런 가운데 '2026년 농생명·바이오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연구개발(R&D), 기술사업화,
전북도 산하 공기업의 지난해 고졸(사진) 우선 채용 비율이 12.9%를 기록하며 전국 17개 시도 중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하지만 전체 13개 기관 중 고졸 학력자를 채용한 기관은 4곳에 불과해 여전히 공기업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22일 재단법인 교육의 봄이 발표한 '17개 광역지자체 산하 지방공기업 고졸 채용 실태 분석 결과'에
기술보증기금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24일 전북 전주시 소재 진흥원에서 ‘우수 농생명·바이오기업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해 우수기술을 보유한 전북지역 중소기업 발굴 및 기술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그린바이오 창업기업에 대한 기술이전과 기술금융 지원을 강화하는 등 진흥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가 전라북도에 추가 개설된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 분야 유망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를 추가로 개설해 2022년부터 총 7개소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그동안의 식품산업 창업보육 경험을 인정받아 신규로 선정됐으며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