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사병 환자 이송 지연 계기 소방 대응체계 질타“골든타임 확보 위해 지역 간 소방서비스 격차 해소해야”
권요안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이 완주군 동상면 열사병 환자 사망과 관련해 전북소방본부의 대응을 질타하고 119안전센터 설치를 촉구했다.
5일 전북도의회에 따르면 권 의원은 전날 의원실에서 진현민 전북도 소방본부장과 간담회를 열고 동상면 소방 대응체계 개선
윤수봉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이 완주군 소양면 폐기물 파쇄공장 설치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28일 전북도의회에 따르면 윤 의원은 지난 25일 소양면 폐기물파쇄공장반대추진위원회를 찾아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주민들은 공장 가동에 따른 환경오염과 건강권 침해, 생활환경 악화 가능성을 제기했다.
예정지 인근에 마음사랑병원과 신왕마을
신생아 중환자실 의료진 이탈·업무 과부하 우려전북도에 예산·행정 지원책 마련 촉구
김대중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은 전북지역 모자 응급의료체계가 전문인력 부족과 의료진 이탈로 위기에 놓였다 며 전북도에 예산과 행정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22일 전북도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전날 복지여성보건국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전북대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핵심 의료진의 사의
총사업비 최대 3조 8469억원 차이경제성 지표도 1.03서 0.91로 정정
김성수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은 2036 전주하계올림픽 유치계획의 총사업비와 경제성 분석 수치가 자료마다 다르게 제시됐다며 전면 재검토를 주장했다.
20일 전북도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최근 제43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하계올림픽 유치계획을 전면 재점검하고 도의회와 정보
“도민체감 정책성과 만들겠다”농업·복지·환경 현장 중심 의정 강조
“도민의 삶을 먼저 살피고 현장에서 해법을 찾는 농업복지환경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8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 따르면 권요안 의원은 전날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농업복지환경위원장에 선출됐다.
권 위원장은 농업과 복지, 환경을 전북공동체를 떠받치는 핵심축으로 꼽았다.
그는
8월 개최 앞두고 인사·회계·운영 개선 여부 점검 촉구“취소 아닌 정상화 요구…시기·규모 조정도 검토해야”
김성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장은 2일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의 개최 시기와 프로그램, 예산, 조직 운영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주세계소리축제는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북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민선 9기 첫 비서실장에 정호윤 전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을 내정했다.
정 내정자는 전주대 총학생회장과 시민행동21 사무처장을 지냈다. 이후 전북도의원과 전북도 인권담당관을 역임하며 시민사회와 의정, 행정 경험을 쌓았다.
정 내정자는 “민선 9기 도정이 안정적으로 출범하고 전북 대전환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소통·협치로 신뢰받는 의회 만들겠다”22일 의장단·상임위원장단 후보 선출
“소통과 협치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전북도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로 선출된 정종복 전북도의원 당선인(전주3)의 선출 일성이다.
민주당 소속 도의원 당선인 41명은 16일 의원총회를 열고 단독 후보로 등록한 정 당선인을 추대했다
조생종·저장물량·수입산 겹쳐 도매가 급락농민 ㎏당 200원 받아도 소비자는 2000원 부담권요안 도의원 “공공비축수매 등 대책 필요”
전북지역 양파농가들이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두고 가격폭락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차원의 실효성 있는 가격안정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권요안 전북도의원과 농민들은 정부의 안일한 대책을 규탄하며 공공비축수매 확대 등 실효성 있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윤수봉 의원이 완주 한별고등학교를 찾아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현장활동을 벌였다.
17일 전북도의회에 따르면 윤수봉 의원은 지난 15일 완주 한별고등학교를 방문해 교내외 대나무숲 민원과 시설 노후화 문제를 점검하고, 교육청 관계자들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윤 의원은 해충 발생과 경관 저해 우려가 있는 대나무 숲을 살
새만금국제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 1심에서 패소한 것은 전북도의 소극적이고 안일한 대응도 문제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북도의회 김동구 의원(군산2)은 행정사무감사에서 "국토교통부가 피고라고 해서 전북도가 손을 놓고 있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의원은 "도민이 수십년간 염원해온 새만금국제공항의 법정 논리에도 참여하지 않은 것은 전북 행정의
전북지역 실업률이 전국 두번째를 기록할 정도로 높은 상황이다.
청년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마저 부실·편법으로 운영돼 특정 기관과 인력에 특혜를 주고 있다는 주장이 전북도의회에서 제기됐다.
전북도의회 김대중 의원은 제42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북지역의 낮은 취업률과 인력양성사업의 부실 운영, 불투명한 예산집행 등을 문제 삼으며 전면적인 점검
전북지역 사과산업이 고령화와 인력난 등으로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북도의회 윤정훈 의원(무주)은 11일 "전북 사과산업이 생산단계에서조차 인력이 부족하고, 유통·가공체계는 경북 안동 등 타 지역에 비해 뒤처져 있어 농가경쟁력 약화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최근 무주·진안·장수·남원 등 전북 사과 재배 농가들은
전북도의회 이정린 의원(남원1)이 최근 제421회 임시회에서 "민선8기 전북도의 기업유치 성과는 도민을 기만한 허상에 불과하다"고 발언했다.
이어 그는 "보여주기식 협약 남발을 중단하고 농업·농촌에 대한 투자를 획기적으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정린 의원은 또 보도자료를 통해 "전북도는 민선 8기 총 210건이 투자협약을 체결, 16조 5251
전북도의회 권요안 의원(완주2·더불어민주당)은 14일 "전북도가 일방적으로 완주-전주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에 반발하는 1인 시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완주군 삼봉지구에서 주민 통행이 많은 출근시간대 1인 시위를 시작했다"며 "주민투표가 진행되는 시점까지 시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의원은 또 최근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완
24일 행정안전위원회, 국방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등 국회 10개 상임위원회에서도 국정감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행안위 전북도청 대상 국감에서는 새만금 예산에 대한 김관영 전북도지사 발언을 두고 여야가 부딪혔고, 산자위에서는 ‘낙하산 인사’가 도마에 올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이날 처음으로 국방위 국감에 참석했다.
행안위 국감
더불어민주당 전북 지역구 국회의원 전원이 7일 새만금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삭감에 대한 삭발 투쟁에 나섰다. 정부가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 파행의 책임을 물어 새만금 SOC 예산을 78% 삭감하자, 이에 반발하고 나선 것이다.
이날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새만금 예산 삭감 규탄대회’에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박광온 원내대표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가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폐영식과 K팝 콘서트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아흐메드 알헨다위 세계스카우트연맹 사무총장은 폐영식에서 4만여 대원들에게 “여러분은 시련에 맞서고 이것을 오히려 특별한 경험으로 바꿨다”고 했다. 빈말이 아니다. 이번 잼버리는 진정 특별했다. 세계에서 몰려든 대원들에게도 그렇고, 대한민국에도
전북 부안 새만금 세계잼버리대회에서 폭염과 시설 미비 등으로 온열 질환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전북도의회 소속 의원이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귀하게 자라 불평·불만이 많다"라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염영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의회 의원은 3일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페이스북 글에 '잼버리의 저녁'이라는 제목의 댓글을 달았다.
염 의원은 "전날 열린 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