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최근 한 달(3월15일~4월14일)간 레깅스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2배(106%)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운동 상의를 통칭하는 ‘숏슬리브(짧은 소매)’ 거래액은 전년 대비 160% 급증했으며, 브라톱 59%, 탱크톱 거래액은 56% 늘었다. 민소매나 브라톱 위에 걸쳐 입는 ‘커버 업’ 거래액도
동원홈푸드는 12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국제 자연식품 박람회’에 참여해 저칼로리와 비건 소스, 한식 퓨전 소스 등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42회째를 맞는 국제 자연식품 박람회는 자연과 유기농, 건강을 테마로 한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다.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3400여 개 고객사
이마트·롯데마트부터 쿠팡 등에서 선봬CU홍대상상매장점서 조리·취식 가능성수팝업스토어에서 5300봉 모두 매진
도쿄의 바나나빵과 호놀룰루의 쿠키처럼 서울의 매력을 담은 ‘서울라면’을 이달 말부터 대형마트와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26일 서울시는 국물라면과 짜장라면 총 2종의 ‘서울라면’을 2월 말부터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에 판매를 시작한다
오비맥주는 ‘카스 라이트’의 패키지를 리뉴얼한다고 8일 밝혔다.
카스 라이트는 ‘저칼로리’, ‘제로 슈거’ 등 니즈가 점차 세분화하며 더욱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이번 새로운 디자인의 패키지를 출시했다. 오비맥주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카스 라이트의 기존 소비자층과 더불어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열풍을 주도하는 Z
CJ제일제당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상생, 웰니스, 가성비를 키워드로 300여 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우선 대한민국 식품 명인들의 손길을 담은 프리미엄 선물 전문 브랜드인 '제일명인'의 라인업을 확장했다. 제일명인은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작년 추석 처음 론칭한 브랜드로, 중소기업이 생산하고 CJ제일제당은 제품 기획∙디자인∙유통을 담당한다. 소비자
대상은 알룰로스 등 대체당 통합 브랜드 ‘스위베로(Sweevero)’를 론칭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스위베로는 ‘달콤함’을 뜻하는 ‘스위트니스(Sweetness)’와 ‘진실된’, ‘참된’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베로(Vero)’의 합성어로 ‘진실한 단맛’이란 의미다. 특히 ‘제로(Zero)’와 어감이 비슷한 베로
현대그린푸드가 이종 산업과의 적극적인 제휴 전략을 펼치며 케어푸드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그린푸드는 올들어 28개 이종 업태 기업과 케어푸드 브랜드 ‘그리팅(Greating)’ 공급 및 공동연구를 위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대표적인 제휴 업종은 NH농협생명·교보생명·현대해상 등 금융사 6곳, GC케어·KB헬스케어·삼성헬스
CU의 건강 스낵 시리즈인 ‘Get balanced’의 누적 판매량이 100만 개를 돌파했다.
6일 CU에 따르면 Get balanced를 가장 많이 구매한 연령대는 2030 MZ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Get balanced의 2030 매출 비중은 2022년 4분기 61.9%를 시작으로 2023년 1분기 63.7%, 2분기 66.4%, 3분기 70.2
동원ㆍSPCㆍ롯데칠성 등 100여 개사 출사표유럽, K-푸드 주목…2021년 수출 전년비 28.3%↑
국내 식품 기업들이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국제 식품박람회 ‘아누가(ANUGA)’에서 K-푸드 홍보전을 펼친다. 유럽은 한국 식품에 대한 관심이 지속해서 높아지는 곳으로,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전통 간식과 육식을 대체하는 식물성 제품을 선보일
롯데마트는 31일 대형마트 최초로 다이어터들을 위한 ‘저당 찰보리’, ‘저당 찰현미’를 출시해 전 지점에서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저당 찰보리, 찰현미’는 ‘혈당강하용 쌀 제조 방법’을 적용한 상품으로 100g당 당류 함량이 1.7g과 1.4g 포함돼 저당 표기 기준(100g당 5g 미만)보다도 약 70% 낮다.
‘혈당강하용 쌀
동원F&B는 ‘마이플랜트 오리지널’을 선보이며 식물성 캔햄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여기에 대체육 시장까지 넘본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마이플랜트 오리지널은 지난 3월 선보인 참치와 만두에 이은 동원F&B의 식물성 브랜드인 ‘마이플랜트’의 세 번째 신제품이다.
마이플랜트 오리지널은 100% 식물성 원료로 만들어 콜레스테롤 함량이 0%며, 100
이달 5일부터 8월 28일까지 한정 판매
스타벅스 코리아는 여름 음료 ‘자몽 허니 레몬 블렌디드’를 이달 5일부터 8월 28일까지 한정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자몽 허니 레몬 블렌디드는 달콤한 자몽과 상큼한 레몬을 블렌딩한 화사한 색상의 음료다. 부드럽게 갈린 셔벗 타입의 레몬과 함께 씹히는 자몽 과육이 특징이다.
이번 신메뉴는 스타벅스에서 가장 인
대상이 저칼로리 감미료 알룰로스의 고효율 생산기술 개발에 성공, 본격 생산에 나선다.
대상은 전북 군산에 위치한 전분당 공장에서 알룰로스 전용 생산시설 준공식을 하고 알룰로스 생산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약 1년 3개월간의 공사 기간을 거쳤으며 약 300억 원을 투자해 국내 최대 규모의 알룰로스 생산기반을 구축했다.
알룰로스 생산에 나선 것은
풍부한 선택사항·즉시 즐길 수 있는 제품 중시환경에 영향 덜 미치는지도 관심매콤한 식품도 좋아해
미국 식품·음료업계가 ‘Z세대(1997~2012년 출생한 젊은층)’ 세대 입맛에 맞는 제품 개발을 위해 고심하고 있다고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개했다.
마케팅 전문가와 트렌드 예측가들은 Z세대가 윗세대에 비해 선택사항이 풍부한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설탕을 대체해 사용되는 인공 감미료 중 하나인 아스파탐이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소비자와 관련 업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아스파탐은 설탕의 200배 단맛을 가진 인공 감미료로 최근 유행하는 ‘제로’가 붙은 무설탕 음료와 무설탕 캔디, 과자 등에 쓰이고 있는데요.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이달 중순쯤 아스파탐을 ‘발암
B2C 소비 비중 20%→30%대로내식 캠핑족 증가, 소스 수요 견인식품업계, 만능장 등 상품 구색 확대
최근 캠핑이나 집밥을 통해 요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소스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자 식품업계가 관련 상품 구색을 확대하며 대응에 나섰다.
2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국내 소스 시장 규모는 2019년 1조3700억 원 수준에서 2
본격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다이어트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대그린푸드는 공식 온라인몰인 그리팅몰에서 판매하는 전문 다이어트 식단 뷰티핏의 6월 1일부터 20일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뷰티핏은 현대그린푸드의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이 한 끼에 300kcal 내외 저칼로리면서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
CU가 건강한 원재료를 활용해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는 ‘The건강식단 간편식 시리즈’ 3번째 상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즌3 상품에는 프로틴 도시락에 사용된 닭가슴살과 계란이 활용됐고 도시락, 주먹밥, 김밥, 샌드위치, 햄버거, 샐러드 총 6개 카테고리로 확대했다.
도시락과 샌드위치에는 PLA 용기가 사용됐다. 패키지에 상품에 사용된
편의점 샐러드를 술 안주로 활용하는 이색 소비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다.
13일 편의점 GS25에 따르면 최근 2개월 간 샐러드와 연관 구매되는 상품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소주(2위), 와인(5위), 맥주(7위) 등의 주류 상품이 상위권에 올라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톱2 상품 가운데 가공란은 1위 자리를 지켰으나 2위였던 닭가슴살은 소주에 밀려
수분 조절 냉동 특허 기술로 냉동김밥 개발 '복을만드는사람들' 조은우 대표전자렌지 3분 간편 조리에 저칼로리 건강식으로 인기…우리 농산물 사용해 전 세계 12개국 수출
"남은 김밥을 얼렸다가 다시 먹을 때 우리 어머니들은 계란물을 입혀서 구워 주셨어요. 왜냐하면 김밥이 녹으면서 다 터져 버리기 때문이죠. 그래서 재료의 수분을 줄이고 급속냉동하는 기술을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