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초·중·고교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에너지 교실'의 닻을 올렸다
에너지공단은 25일 울산 대현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에너지 교실' 시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에너지 교실은 에너지 전문기관의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해 기후위기,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현장진단부터 이행 로드맵까지 맞춤 지원REC·PPA 수요·공급 기업 거래 매칭내달 11일까지 홈페이지·콜센터 접수
대한상공회의소가 중소·중견기업의 재생에너지 도입을 돕기 위해 현장진단부터 조달 전략 수립, 거래 매칭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대한상의는 한국에너지공단과 공동으로 ‘기업 재생에너지 맞춤형 무료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글로벌
SK이노베이션 E&S와 직접전력구매계약 체결11월부터 풍력·태양광 약 4MW 공급창녕공장도 2028년까지 태양광 10MW 이상 확대
넥센타이어가 국내 생산거점의 재생에너지 전환에 속도를 낸다. 양산공장에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구매계약(PPA)을 도입하고 창녕공장의 태양광 자가발전 설비를 확대해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인다는 계획이다.
넥센타이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상반기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을 처음 적용한 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중진공은 21일 서울 목동 사옥에서 제2차 ESG 경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ESG 경영 기본계획’ 상반기 이행 현황과 성과관리체계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정부 정책과 기관 특
송전망 건설 넘어 지역 내 수요 확대 및 발전 우선 배분 적용 재생에너지 확대 위해 중앙·지방 손잡고 전력망 체계 수용성 높여야
중국이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를 폭발적으로 늘리면서도 전력망 불안정으로 인한 '출력제어(발전 중단)' 규모를 4년 만에 4분의 1 이하로 대폭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화력발전의 최소출력 기준을 낮춰 유연성을 확보하고 지역
단일부지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인 400MW급 태양광 발전단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조성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일 전남 해남에서 이러한 내용의 해남재생복합단지 태양광 발전사업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성환 기후부 장관을 비롯해 고광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명현관 해남군수, 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직무대행 등 250명이
LS에코에너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LS에코에너지는 올해 상반기 매출 6358억원, 영업이익 454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각각 32.8%, 16.5% 증가한 수치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반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상반기에만 지난해 연간 매출
한국에너지공단과 조달청이 손잡고 238조원 규모의 공공조달 시장을 기업의 자발적인 'K-RE100(한국형 재생에너지 100% 사용)' 전환 기지로 활용한다.
재생에너지 사용 우수 기업에 조달 진입 혜택을 부여해 산업계 전반의 탄소중립 달성을 앞당길 계획이다.
에너지공단은 28일 서울지역본부에서 조달청과 '조달기업 재생에너지 전환 지원 및 녹색 공공
국내 재생에너지 보급 성과가 대규모 보조금 투입으로 이뤄진 만큼 정부의 2030년 설비용량 100GW 목표 추진 과정에서는 보급 속도뿐 아니라 비용 효율도 함께 따져야 한다는 국책연구기관의 지적이 나왔다. 공급인증서(REC) 가격이 10만원까지 오르면 보조금 1원당 사회적 편익이 1원을 밑돌 수 있다고도 지적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7일 'KD
친환경 포장재 전환부터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관리까지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진화했다. 과거 사회공헌이나 기부 활동 중심에서 벗어나 글로벌 공시 기준과 공급망 관리, 환경 리스크 대응 등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영역으로 무게중심이 옮겨졌다.
6일 본지가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최근 공개한 지속가능경영보고
해외 생산기지 태양광 발전 설비 확대…재생에너지 전환 속도방글라데시 KEPZ 메디컬 단지 확장…2027년 500병상 목표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와 추진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드는 기업이 되겠다”고 1일 밝혔다.
영원무역그룹은 ESG 분야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LG유플러스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를 담은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ESG 중요 이슈를 글로벌 공시 기준에 맞춰 정리하고 디지털 포용성 관련 페이지를 신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중대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 4대 ESG 중요 이슈를 한국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에서 제시하는 거
아모레퍼시픽이 글로벌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 RE100의 운영기관인 더 클라이밋 그룹으로부터 글로벌 사업장 전체의 재생에너지 전환 성과를 공식 검증받았다고 30일 밝혔다. 2021년 국내 뷰티업계 최초로 RE100에 가입한 데 이어 2025년 RE100 달성까지 공식 인정받게 됐다.
아모레퍼시픽은 2020년 5% 수준이던 재생전력 전환율을 매년 높여 20
KT가 환경(E)·사회(S)·지배구조(G)의 분야별 경영 성과와 중장기 전략을 종합한 ‘2026년 KT ESG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KT는 2006년도부터 매년 ESG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KT는 AX 플랫폼 컴퍼니 비전을 기반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는 GRI Standards,
현대위아는 기후변화 대응과 공급망 관리, 안전보건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중장기 목표를 담은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ESG 경영 성과와 추진 전략, 중대 이슈별 대응 현황 등을 담았다.
현대위아는 기업 활동이 사회·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환경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려하는 '이중 중대성 평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강화에 대응해 재생에너지 전환과 AI 거버넌스 구축, 공급망 관리 등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향후 전략을 담은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
현대차는 30일 '2026 현대자동차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2003년부터 매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통해 재무·비재무 성과를 공개하며 투자
'지속가능성보고서 2026' 발간협력사 ESG 지원·R&D 투자 확대
현대모비스가 최근 3년간 협력사에 지급한 구매대금이 157조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 모빌리티 기술 투자와 함께 협력사 지원을 확대하며 공급망 경쟁력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현대모비스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속가능성보고서 202
LS일렉트릭은 독일 뮌헨에 위치한 '메쎄 뮌헨'에서 개최되는 '이엠파워 2026'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현지시간) 진행되는 이엠파워 2026은 유럽 최대 에너지 전시회인 ‘더 스마터 E 유럽’의 핵심 전시 중 하나다. 스마트 전력망(Grid)과 송·배전 인프라 등 미래 전력 시스템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전시다.
LS
반도체 공정 전반에 초순수 투입…수율 직결댐·원수 의존 한계…폐수 재이용으로 용수 확보 전략 확장“초순수는 수처리의 정점…물 자원화 중요성 커질 것”
“반도체 산업에서 물은 전력만큼 중요한 생산 자원입니다. 수율과 직결되는 초순수의 역할을 고려하면 물의 자원화는 핵심 과제입니다.”
정윤석 한성크린텍 대표는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사무실에서 본지와
LG전자가 미국과 영국 도심 옥외 전광판을 활용해 기후변화 대응 동참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알리고, 국내외 사업장 임직원들과 환경보호 활동에 나선다.
LG전자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영국 런던 피카딜리광장에서 운영 중인 옥외 전광판에 유엔환경계획(UNEP)이 제작한 세계 환경의 날 영상을 상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영상에는 산불, 폭염, 빙하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