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 평균재산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1억8000만원으로 재산을 신고해 기획재정부 고위공직자 중 재산 1위 유지했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4년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사항’에 따르면 현오석 부총리의 총재산은 지난해보다 334만원 늘어난 41억8000만원이다. 부채를 뺀 현오석 부총리의 재산 내용은 본인과 배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국회의원 재산변동 목록에는 부동산, 주식 등 전통적인 자산뿐만 아니라 병풍, 사자 박제 등 특이 소장품도 눈에 띄었다.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변동신고에서 재산 1위인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은 5000만원 짜리 동양화와 2000만원 짜리 병풍을 포함한 8점의 예술품을 1억9190여만원에 신고했다.
정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전체 공직자 평균재산을 훌쩍 끌어올린 공무원 최고 부자 전혜경 국립농업과학원장이 누구인지 세간의 관심이 모아고 있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고위공직자 재산변동 내역을 보면 전혜경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장의 재산 총액은 329억19062만원으로 정부 공직자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5억3166만원의 재산이 늘었
◇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13억원… 저성장 속 61% 늘어
지난해 저성장 기조에서 경기가 침체가 이어졌지만 정부 고위 공직자와 국회의원은 10명 가운데 6명꼴은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관보에 공개한 2014년도 고위공직자들의 재산변동사항 신고 내역을 살펴보면 국회의원(500억대 이상 4명 제외), 법관, 고위공무원,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의 재산이 지난 1년새 79%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친 소유의 대전·전남지역 과수원과 임야, 밭 등을 신규 등록했기 때문이다.
28일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작년 말 기준 고위공직자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송영길 시장의 재산은 총 5억5441만원으로 3억982만원이었던 전년보다 2억4000여만원 늘었다.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행정부 고위공직자 평균재산이 약 12억원으로 한 해 사이에 2800만원 늘었다. 공무원 최고 부자인 전혜경 국립농업과학원장이 ‘컴백’했기 때문이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관보에 공개한 2014 정기재산변동 내역을 보면 행정부 고위 공직자의 작년말 기준 재산은 평균11억9800만원이다.
장기간 지속되는 경기침체 중에도 정부·자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지난해 저성장 기조에서 경기가 침체가 이어졌지만 정부 고위 공직자와 국회의원은 10명 가운데 6명꼴은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입법·사법·행정 고위공직자의 평균재산은 13억원으로 대부분 부동산과 급여저축으로 재산을 불린 것으로 분석됐다. 문제는 고위공직자 4명 가운데 한명꼴로 직계존비속의 재산 고지를 거부했고 부실신고에 대한 제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지난 1년간 19대 국회의원 3분의 2 가량이 재산을 불린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2014년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고위공직자 전체의 64.4%에 달하는 190명의 평균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1억원 이산 재산이 늘어난 의원은 전체의 4분의 1을 넘는 78명(26.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김세연 국회의원
국회의원 재산변동 사항을 보면 여야 의원들의 재력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전통적으로 재력가가 많은 새누리당 의원들의 강세가 두드러졌고, 야당에선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재력가로 등극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2014년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정당별 소속 의원들의
공직자 재산공개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의 재산총액이 41억5464만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공직유관단체장 203명 중 10번째로 재산이 많았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2014년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최경수 이사장 본인과 배우자, 장·차남의 재산총액은 작년보다 9516만원 줄어든 41억5464만원으로 조사됐다.
공직자 재산공개
국회의원 10명 중 4명은 부모나 자식 등 직계 존·비속의 작년 재산 내역 고지를 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의원이나 고위 공직자의 고지 거부 비율이 해마다 증가하면서 공직자 재산 공개에 대한 신뢰도와 투명성을 보장하려는 제도 취지가 퇴색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국회의원 295명의 지난해 재산
공직자 재산공개
국방부와 산하기관, 그리고 각 군 중장 이상 고위 공무원의 70% 이상이 1년 새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관보에 게재된 공직자 재산변동 현황에 따르면 국방부와 국가보훈처, 병무청, 방위사업청에 근무하는 재산공개 대상자 65명 중 지난해 말 기준 전년 대비 재산이 줄었다고 신고한 사람은 18명(27.7%)이었다.
나머지
공직자 재산공개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재임기간 재산이 6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공직자 재산변동 내역에 따르면 김중수 총재와 부인 명의로 된 재산은 지난해 말 26억1100만8000원이었다. 2009년 취임 당시 김중수 총재가 신고한 재산 총액(20억917만5000원)과 비교하면 6억183만3000원(30.0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해 고용부 소속 고위 간부들의 재산이 평균적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4년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사항’에 따르면 방하남 장관은 지난해보다 4064만원 감소한 2억9432만원의 재산을 올해 신고했다. 이는 박근혜 정부 내각 장관 중 류길재 통일부 장관에 이어 가장 적은 수준이
공직자 재산공개
박원순 서울시장이 3년째 고위공직자 가운데 가장 적은 재산을 신고했다. 17개 광역자치단체장 가운데 자산보다 빚이 더 많은 단체장은 박원순 시장이 유일했다.
28일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의 '2014년 고위 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현황'(2013년말 기준)에 따르면 박원순 서울시장의 재산은 전년대비 9280만원 감소한 마이너스(-)6억86
공직자 재산공개
박근혜 대통령의 재산이 지난해 대비 2억7500만원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2014년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재산은 28억3359만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25억5861만원을 신고한 전년과 비교했을 때 약 2억7500만원 정도 늘어난 것이다.
주요
공직자 재산공개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해 국회의원 재산변동 신고내역을 28일 공개했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상가와 인천 연수구 아파트 등을 포함해 전년도 신고내역보다는 2억839만원이 증가한 24억531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김한길 공동대표의 재산도 3억9193만원 늘어난 45억2023만원으로 나타났
한국은행이 오는 19일 열리는 이주열 새 한은 총재 후보자 청문회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2012년 한은법 개정 이후 처음으로 총재 후보자 청문회가 열리는 만큼 신중을 기하는 모습이다.
한은 관계자는 5일 “새 총재 후보자 청문회 준비에 한은 직원들 중 어떤 이들이 필요한지 파악하고 있다”며 “국회의원들의 질의에는 정책 관련된 사항이 많아 통화정책국
새 한국은행 총재에 내정된 이주열 전 부총재에 대한 인사를 두고 주변에선 또 ‘깜짝인사’란 말이 나왔다.
청와대 관계자는 4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언론에서 차기 한은 총재로 물망에 올렸던 후보군 대부분은 진즉 배제된 사람이 많았다”며 “전문성과 조직의 안정성, 인사청문회 통과 가능성 등 크게 3가지를 고려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김중수 현 총재가
4급 이상 공무원은 다음달 말까지 재산신고를 마쳐야 한다.
안전행정부는 오는 2월 28일까지 선출직이나 4급 이상 공무원, 경찰ㆍ소방ㆍ국세ㆍ관세ㆍ감사원 등 특정분야 7급 이상 공무원 19만명의 지난해 한 해 동안 재산변동사항을 신고받는다고 5일 밝혔다.
작년 12월 31일 기준 본인과 배우자, 직계존비속의 부동산, 1000만원 이상 현금ㆍ예금ㆍ보험ㆍ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