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은 28일 서울 동작구 유한양행 본사 4층 연수실에서 ‘2026년 제3회 유일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일한 장학금은 대학원 석사 및 박사 과정에서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는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문적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시행된 장학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학비 지원을 넘어 연구 몰입 환경을
서울대 자연과학대와 협력해 첫 장학생 선발통계학·화학 분야 박사과정 2명에 장학금 수여
LX그룹이 기초과학 분야 인재 육성에 나섰다. 미래 기술 경쟁력의 기반이 되는 기초과학 연구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LX그룹은 28일 서울대 자연과학대에서 ‘LX 사이언스 펠로우십’ 첫 장학생을 선정하고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구본준
HD건설기계가 국제기능올림픽에 참가하는 베트남 국가대표를 지원하며 글로벌 건설기계 분야의 기술 인재 양성 협력을 확대한다.
HD건설기계는 최근 하노이에서 베트남 교육부 산하 직업교육훈련총국, 현지 직업훈련 전문대학 CCT1과 함께 국제기능올림픽 참가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HD건설기계는 오는 9월 열리는
특별장학금 수여…각각 1000만원 전달
태광그룹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둔 세화여고 3학년 최가온(스노보드)과 신지아(피겨스케이팅)에게 특별장학금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세화여고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교내 강당에서 올림픽 출전 선수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두 선수에게 각각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충남 아산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9회 의당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장학금과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
27일 한세예스24문화재단에 따르면 의당장학금은 충남 아산시 음봉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가운데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의당장학회는 고(故) 의당 김기홍 박사의
부영그룹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대한노인회장이 국내 대학에 다니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4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까지 유학생들에게 지급된 장학금은 누적 112억원에 달한다.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기도 한 이 회장은 이날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1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32개국
롯데장학재단은 19일과 21일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 있는 롯데호텔에서 ‘2025년 신격호 롯데 글로벌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현지 대학생 100명에게 총 660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격호 롯데 글로벌 장학금(베트남)은 교육 기회의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베트남 교육부가 추천한 학교를 대상으로 재단의 최종 심사를
100년 기업 하이트진로가 해외 현지 소비자들의사랑에 보답하고자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사업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하노이 국립외국어대학교에서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이사와 하노이 국립외국어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하노이 국립외국어대 학생 20명을 선발해, 1인당 2000만 동씩 총 4억 동(한화 약 250
정식품 창업주가 설립한 재단법인 혜춘장학회는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회현동 정식품 서울사무소에서 ‘제41기 혜춘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혜춘장학회는 올해로 41년째 정식품과 함께 우수 인재를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매년 장학금 규모와 장학생 수를 확대하며 우수한 인재들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장학금 규모는 지난해보
현대자동차가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 주립대학교(SSU)에 500만 달러(약 71억 원)를 기부해 ‘현대교육대학(Hyundai College of Education)’을 설립한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15일(현지시간) SSU에 500만 달러를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해당 대학의 교육 대학 명칭을 현대 교육대학으로 바꾸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대학 측은 내년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19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2025 글로벌 펠로우십’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외국인 대학원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글로벌 펠로우십에는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중국, 인도네시아, 벨라루스 등 6개국 출신 외국인 대학원생 7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에게는 학기당 200만 원
서울시는 새 명예시장으로 문화예술 분야에 배우 신현준과 배우 정준호, 체육 분야에 전 배구선수 김연경을 각각 위촉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날 서울시청에서 명예시장 3명(문화예술 2명, 체육 1명)을 새로이 위촉하고, 명예시장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서울시 명예시장은 현장에서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16년부터 운영해오고
유한재단은 북한 출생 대학생 100명에게 안정적인 학업기반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 총 5억 원을 전달했다.
14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유한재단은 12일 유한양행 대강당에서 ‘2025년도 북한 출생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학생 100명에게 1년치 장학금 각 500만 원을 수여했다. 북한 출생 장학생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을 통해 추천 선발된 대학
롯데장학재단은 ‘신격호 롯데 재능 장학금’을 통해 스키·스노보드 유망주 10명을 선발, 총 6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1인당 연간 600만원이 지원되며, 이는 동계 종목 인프라가 열악한 현실 속에서 재능 있는 선수를 돕기 위한 목적이다.
해당 장학금은 2017년 시작되어 올해로 9년째를 맞았고, 지금까지 총 16명의 국가대표 선수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32개국 외국인 유학생 100명에게 장학금 약 4억 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008년 교육장학사업을 목표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했다. 2010년부터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했다.
KIAT는 26일 경기도 안산시의 비영리단체 '희망365'를 통해 아동과 청소년의 학습을 돕는 대학생 6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을 지원하는 희망365는 KIAT와 2014년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단체다. 지난해에
롯데장학재단이 꿈을 향해 도전하는 취업준비생 지원에 나섰다.
롯데장학재단은 서울 영등포구 롯데리테일아카데미에서 ‘신격호 롯데 취업준비생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언론미디어ㆍ이공계 취업준비생 300명에게 총 3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취업준비생에게는 1인당 100만 원의 생활장학금이 전달되며, 희망 분야를 알아갈 수 있는 직무체험
CJ문화재단은 25일 CJ제일제당센터에서 2025년 버클리 음대 및 해외 음악대학원 부문 통합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장학생은 5명으로, 수여식에는 장학생들과 버클리 음대 교수, CJ사회공헌추진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CJ-버클리 총장 전액 장학금’ 장학생은 퍼포먼스(피아노)와 뮤직 프로덕션&엔지니어링(MP&E) 복수전공의 한
GC녹십자(GC Biopharma)는 지난 24일 아주대에서 ‘공동연구노트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용성 아주대 첨단바이오융합대학 학장과 최영일 GC녹십자 R&D부문 RED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주대 혜강관에서 진행됐다. 분자진단, 혁신신약, 바이오소재를 주제로 진행
롯데장학재단은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롯데몰 자카르타 ‘아이스 팰리스’에서 ‘신격호 롯데 글로벌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장학재단은 올해 상반기 인도네시아 현지 성적 우수 및 저소득층 대학생 50명에게 총 333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인도네시아 내 10개 대학에서 선발된 학생들에게 1인당 450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2025년 CJ음악장학사업 장학생을 최종 선정하고, 최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서 통합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CJ음악장학사업은 2011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대중음악 전공 유학생 대상 장학사업이다. CJ문화재단은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철학을 바탕으로, 글로벌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더불어 날씨마저 쌀쌀해지는 요즘. 자생한방병원이 노인들의 척추∙관절 건강관리에 팔을 걷어 붙였다.
대전∙분당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창연∙김경훈)은 지난 18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농협과 경기도 성남시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 각각 진료소를 열고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일교차가 큰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