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고소현 결별
신화 이민우와 모델 고소현이 결별했다. 상대적으로 이민우에 비해 덜 알려졌던 모델 고소현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17일 관련업계와 연예계 등에 따르면 신화 출신 가수 이민우와 모델 고소현이 결별했다.
고소현은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이하 '도수코3')를 통해 이름을 알린 모델이다.
고소현은 장
모델 이혜정이 신혼 재미에 빠져있는 장윤주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혜정은 과거 매거진 bnt와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결혼 선배 장윤주가 너무 부러웠다. 형부가 매우 좋은 사람이다. 사랑스러운 커플"이라고 말했다.
이혜정은 또 "처음에는 모델일이 가려질까봐 농구선수 출신이었다는 것을 알리고 싶지 않았지만 이제는 괜찮다"고 말했다.
이혜정은 내
대종상 이유영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배우 이유영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과거 화보가 화제다.
그는 과거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공개된 화보는 속 유영은 몸에 밀착되는 시스루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있다. 특히 그의 명품 뒤태와 육감적인 바디라인이 보는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유영은 20
대종상에서 이유영이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주목받는 가운데 과거 간신에서의 노출 연기가 화제다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간신에서 이유영은 조선 최고의 명기 설중매 역으로 출연했다.
영화 속에서 이유영은 연산군(김감우)의 서로를 탐하라는 명령에 단희(임지연)과 동성에 배드신 연기르 펼친바 있다.
이후 한 언론과의 인터뷰 중 간산 출연 후 인지도가 높아졌
'대종상'에서 이유영이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간신'에서 임지연과 펼친 동성 베드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유영은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간신'에서 조선 최고의 명기 설중매 역으로 출연했다.
영화 속에서 이유영은 연산군(김강우 분)의 서로를 탐하라는 명에 단희(임지연 분)와 리얼한 동성 베드신 연기를 펼쳤다.
이유영은 노출 연
배우 이유영이 대종상 신인여우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유영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2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봄’으로 영예의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올해 여자신인상 후보에는 이유영을 포함해 김설현(강남1970), 박소담(경성학교), 이레(개훔방), 이유영(봄), 장윤주(베테랑), 홍아름(막걸스)이 올랐다.
이유영은 수상
제52회 대종상영화제가 수상 후보에 오른 배우들의 연이은 불참 통보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대종상영화제는 20일 오후 본식을 앞두고 남우주연상 후보인 ‘암살’ 하정우, ‘국제시장’ 황정민, ‘더 폰’ 손현주, ‘베테랑’ 유아인 전원의 불참 소식을 전했다.
또 여우주연상 후보로 오른 ‘국제시장’ 김윤진, ‘암살’ 전지현, ‘차이나타운’ 김혜수, ‘미쓰
복면가왕 캔디의 정체가 모델 이영진으로 밝혀진 가운데 장윤주와의 친한 인맥이 화제다. 5월의 장윤주의 본식 웨딩드레스가 이영진에 의해 공개됐다.
이영진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꾸준히 봐 온 우리 윤주가 오늘, 지금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신부가 됩니다. 반짝반짝 아름다운 윤주가 더욱 더 반짝거릴 수 있도록 축하해 주세요. 사랑한다. 윤주야.” 라며 감격
2015년 올해 대중이 가장 선호하는 TV광고모델은 누구일까. 브랜드 38연구소(소장 박문기)가 지난 10월1~12일 1088명을 대상으로 TV광고 모델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유재석이 지난해에 이어 1위에 올랐다. 유재석의 뒤를 이어 전지현 김연아 수지 김수현이 2~5위를 차지했다. 이들 다음으로 김태희 이영애 주원 이승기 하정우가 10위안에 포진했
최근 영화와 예능에서 유머러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방송인 장윤주가 패션쇼를 통해 카리스마있는 모습을 보였다.
장윤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함께한 SJYP 쇼쇼쇼. 그들만의 위트와 밝은 에너지가 넘친다. 세운상가를 무대로 오늘도 난 쿨하게 서울을 걸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윤주는 다소 독특한 의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장윤주가 영화 '베테랑'에 함께 출연했던 유아인, 유해진과 함께 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7월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속 유유커플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윤주는 오른쪽엔 유해진, 왼쪽엔 유아인을 두고 사이에서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해진과 유아인 또한
‘힐링캠프’에 출연한 모델 장윤주가 화제인 가운데 장윤주의 가슴사이즈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스페셜 ‘장윤주의 가슴 이야기’에서는 장윤주가 가슴을 검사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윤주는 가슴 검사를 받으며 “아기를 갖게 되면 꼭 모유를 먹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고 장윤주의 가슴을 검사한 전문의는 “가슴이 아주 치밀하
'힐링캠프' 장윤주가 화제인 가운데, 장윤주가 데프콘과 노홍철로부터 잠옷을 지적받았다.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노홍철과 함께 '혼자녀' 장윤주의 일상을 엿봤다.
그러던 중 장윤주의 기상 직후 모습이 공개됐다. 장윤주는 일어나자마자 잠옷 차림으로 침구를 정리했고, 이를 본 데프콘은 "잠옷인데 실루엣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장윤주가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장윤주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500인의 MC와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윤주는 “개인적으로 내 민낯을 좋아한다. 메이크업 지우면 순이 같다. 어떤 분들은 닥종이 인형을 닮았다고 한다. 나는 내 얼굴을 너무 사랑한다”고 말했다.
장윤주의 외모 자신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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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에 출연한 모델 장윤주가 화제인 가운데 장윤주의 속옷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장윤주는 과거 속옷 전문 브랜드 비너스의 모델로 활동하며 화보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화보 속 장윤주는 푸른색 속옷위에 흰색 재킷을 걸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장윤주의 잘록한 명품 허리라인과 볼륨감 넘
'힐링캠프' 장윤주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완벽한 비키니 몸매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윤주 33-24-34 신이 내린 몸매'라는 제목으로 장윤주의 비키니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윤주는 오렌지톤의 비키니를 입고, '신이 내린 몸매' 명성에 걸맞게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특히 런웨이에서 톱모델다운 시크한 표정과
'힐링캠프' 장윤주가 입담을 뽐낸 가운데, 과거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이 화제다.
장윤주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모델이기 전에 여자 장윤주로 사랑받고 싶고 그것을 잃고 싶지 않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뒤태를 노출했다. 그는 상체를 노출한 채 옷을 손에 들고 있어 묘한 분위
장윤주가 생계를 위해 모델일을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게스트로 장윤주가 초대돼 500인의 MC와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윤주는 "1997년, 18살 때 데뷔를 했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모델 일을 안 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그는 "내 안에 내성적인 아이가 크게 있는거다. 외향적인 일을 하고 있는데 내성적
'힐링캠프' 황정민이 장윤주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19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는 영화배우로 데뷔한 모델 장윤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영화 '베테랑'에서 장윤주와 함께 호흡을 맞춘 황정민이 VCR을 통해 깜짝 등장, "장윤주의 첫인상은 아줌마였다. 결혼하기 전이었는데도 아줌마 같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장윤주의 남편이 장윤주의 첫인상을 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장윤주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윤주는 남편 정승민씨를 만나게 된 일화를 털어놓았고, 남편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장윤주는 이상형에 대해 "금성무를 좋아하고, 나무를 만지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등장한 장윤주의 남편은 "